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한국의 명소 한강변과 새로운 롯데월드몰 건설 중

한국에 세로운 역사가 세워지고 있다.



한국 서울에서 가장 높은 빌딩 

롯데그룹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을 지고 있다.
아직도 완공은 다 되지는 않았지만 롯데시네마 쇼핑몰,면세점, 아쿠아리움 등 
순차적으로 개장되고 있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초고층을 제외한 연면적 42만8934㎡(129,753평)의 롯데월드몰에는 국내 최대 명품백화점인 '에비뉴엘'을 비롯해 420개 브랜드가 입점되는 '면세점', 시네마·아쿠아리움·롯데마트·하이마트 등 약 1000개에 이르는 브랜드가 들어선다.
롯데월드타워는 123층 555m(2016년 말 완공 기준)로, 서울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IFC타워(283m)보다도 두 배 가량 높게 지어진다.

뉴데일리 보도문 인용

국내 최대 도심형 수족관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총면적 1만1240㎡에 국내 최다 650종 5만5000여 마리의 생물을 보유하고 있다. 85m의 국내 최장 수중터널과 수도권 최대의 5300t 메인 수조가 있다.

2016년 말 완공될 '롯데월드타워'는 국내 최고층인 123층, 최고 높이 555m의 랜드마크 건축물로, 117~123층의 전망대 'SKY 123'은 지상으로부터 500m 높이에 위치한다. 이는 '부르즈 할리파' 전망대(452m)보다 48m 높고 맑은 날이면 인천 앞바다까지 조망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로 기록될 예정이다.

76층(320m)부터 101층(414m)에 들어서는 6성급 호텔은 국내 최고 높이의 호텔로 기록될 전망이며, 85층에는 국내 최고 높이의 실내 풀장도 들어선다.

롯데물산 관계자는 "내년 말 롯데월드타워가 완공되면, 잠실 지역은 이러한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유동인구 증가로 주변 지역 상권이 활성화될 뿐 아니라, 부동산 자산가치의 상승, 송파구 네임밸류(Name Value) 제고 등 부가적인 시너지 창출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올림픽경기장과 롯데월드

서울의 오랜  자랑의 건물
63빌딩의 모습이다.
아직도 서울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며 금빛 색깔로 서울을 자랑하고 있다.


한강 변 다리 아름다운 정경

빛으로 모든 것을 아름답게 바꾸고 있다.

한강 시민 공원과 함께 아름다운 한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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