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인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인을 받은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인이 새언약유월절로 소중히 지키기 때문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훼파된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재난의 소식에 점점 더 무뎌져 가는 것 같습니다.
크게는 이상기후나 지진, 그리고 중동에서 심심찮게 들리는 전쟁의 소식도 있고
작게는 겨울 전력수급 비상이나 무차별 묻지마 살인까지
뉴스에서 기분 좋은 소식 접하기가 힘듭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이 모든 일들이 이미 2천년 전에 예언으로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21:10~11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이 예언대로 곳곳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고 지진이 일어나고
이상기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뿐 아니라 전무후무한 재앙의 예언도 함께 있습니다.
과학이 발달한 이 시대에는 과학자들도 성경의 예언과 같은 재앙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기상변화로 인한 빙하기가 올 것이다, 태양풍으로 인해 재난이 시작될 것이다,
운석 충돌이 있을 것이다 등등.
그러나 성경과 과학자들 간의 중요한 차이라면
성경은 과학자들이 제시하지 못하는 해결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7:1~3
이 일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성경에서 "바람"은 전쟁을 말합니다.
땅 사방의 바람으로 붙잡혔다고 기록되어 있으니 전 세계 전쟁으로
가까운 역사 속에 종결된 2차세계대전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연히 전쟁이 종결된 것처럼 보이나 실상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인을 쳐서 구원하시기 위해
잠시의 시간을 벌어두신 것입니다.
따라서 바람이 놓이기 전에 구원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인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새언약유월절입니다.
따라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게 되어
예수님과 한 몸이 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인 맞은 자이시니
예수님과 한 몸이 되면 우리 또한 인을 맞은 자가 되어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인치신다는 것은
전 세계 만민에게 새언약유월절을 전하고 지키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오늘날 성경의 기록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출애굽기 12:11~13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멀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은 여호와 하나님때부터 재앙에서 보호해주신다는
하나님의약속이 담긴 영원한 절기입니다.
성경과 과학자들은 장차 큰 재앙은 반드시 올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제시하지 못하는 해결책은 성경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을 통해서 재앙에서 보호하심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이자 축복이 담긴 약속의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