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31일 월요일

생명이신 어머니하나님


서로 닿기 힘들었던 두 공간 사이에 다리가 놓였습니다.
그제야 저 너머 새로운 풍경을 만나는 사람들.
세상의 지친 영혼들에게 생명의 다리가 되어
꼭 이어주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의 품입니다.




 



힘겨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아픔과 상처까지 품어 안는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류를 품어 안는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의
영원한 사랑을 받으러 오세요~^^



2015년 8월 3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 절기지키는 시온인가?

성경은 마지막 때 인류인생들이 도피해서 구원받을 곳을 시온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말일에 -> 민족들이 몰려감 -> 시온으로 -> 하나님의가르침이 있기때문이다.
시온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구원의 장소이다.

미가서 4:1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요한계시로 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그래서일까?
기독교에서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면서도 각 교회가 모두 시온을 자처하고 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은 어디인가?
본래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지명이다. 실제로 팔레스타인 시온 지역에 구원을 바라고 모여드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새 언약 시대 시온은 팔레스타인의 한정된 공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예언상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곳이 땅의 예루살렘이었다. 그러므로 땅의 예루살렘이 있는 시온이 절기 지키는 곳이었다.
구약의 예루살렘과 시온은 모형과 그림자로써 신약시대 시온은 실체적 의미를 담고있다.
그래서 새 언약 절기의 중심은 하늘 예루살렘이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브리서 12:22)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 시대에는 더 이상 땅의 예루살렘이 예배의 장소가 아님을 밝히셨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요한복음 4:20~21)



그렇다면 새 언약 시대 시온은 어디인가?
구약에는 구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였다.
그러므로 신약에는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다.
예수님께서는 자가의 희생으로 구약의 절기를 신약의 절기로 완성시켜 주셨다.

구약의 양 잡는 유월절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유월절로 완성시켜주셨다. 고난의 절기 무교절을 십자가 고난으로 이루셨고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셔서 초실절의 실체를 이루셨다.
이처럼 예수님은 구약의 3차 7개 절기인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의 예언을 모두 성취하시고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기념하는 날로서 새롭게 제정해 주셨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교회는 시온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시온이다. 전 세계에서 새 언약의 규례대로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이 어디인지 너무도 분명하지 않은가.

2015년 8월 2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좋은점? 이웃사랑으로 꾸준한 봉사활동 실시(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가 요즘 좋은 교회라는 사실이 많은 이들에게 인식되고 있습니다.
구글에서 살펴보니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은 끝이 없더군요.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 실천도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른신 공경과 경로찬치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버리시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다른 교회와 무엇이 다를까요?
먼저 일반교회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좋은점을 몇가지 정리해 봅니다.

하나님의교회 좋은점 요약

1)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믿어서 좋다.
2) 성경위주로 신앙을 해서 좋다.
3) 예배 시간이 경건하고 조용해서 좋다. 
4) 설교가 사견이 아니라 성경말씀 위주로 성경을 찾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서 좋다.
5) 하나님의교회 성전이 전국 어디를 가도 예배볼수 있고 성전이 깨끗하고 밝아서 좋다.
6) 성도들의 밝은 미소와 베려의 인사 "복 많이받으세요"해서 좋다.
7) 국가와 사회에 봉사활동을 많이 해서 좋다.
8) 성도들간의 베려와 섬김으로 사랑이 넘쳐서 좋다.
9) 성직매매가 없고 인증고시제도가 있어 좋다.
10) 목사님들의 비리나 세습이 없어 좋다.
11) 당회장(목사)님들이 검소해서 좋다.
12)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계명만을 지켜서 좋다.


  •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을 더하거나 빼지 않고 그대로 지켜 행하는 교회입니다.(계 22:18~19)
  •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는 교회입니다.(히9:28,창1:26~27,갈4:26)
  •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대로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출20:8~11,마24:20~21)
  •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마26:17~28,눅22:7~20)
  •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대로 여성도들이 머리수건규례를 지키는 교회입니다.(고전11:1~16)
  •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대로 우상인 십자가를 만들거나 세우지 않는 교회입니다.(출20:4~5,레26:1)
  •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대로 선한행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입니다.(마5:13~16)

  


2015년 8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유일하게 지킨다


하나님의교회가 2015년에도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로 세계일보를 통해서 보도되었다.
하나님의교회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서 유일하게 지켜내려오고 있는 교회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예수님)께서 사람되어 낮고 낮으신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마음을 다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본당인 새예루살렘성전의 성도들이 유월절 대성회에 참석해 기념예배를 드리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오는 3일 경기도 분당 새예루살렘성전을 비롯해 세계 175개 국, 2500여 교회에서 ‘2015년도 유월절 대성회’를 일제히 거행한다.

유월절(逾越節)은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가는 절기’라는 뜻으로, 성경에 따르면  7개 절기 가운데 첫 절기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당시 유월절을 지켜 ‘장자를 죽이는 재앙’에서 보호를 받았던 데에서 유래한다.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밤 유월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떡과 포도주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해마다 지켜야 하는 연간 3차의지킨 새 언약의 성만찬 예식을 통해 죄 사함과 영생(구원)을 약속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과 예수의 가르침대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켜왔다.


하나님의 인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 인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인을 받은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인이 새언약유월절로 소중히 지키기 때문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훼파된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재난의 소식에 점점 더 무뎌져 가는 것 같습니다.
크게는 이상기후나 지진, 그리고 중동에서 심심찮게 들리는 전쟁의 소식도 있고 
작게는 겨울 전력수급 비상이나 무차별 묻지마 살인까지 
뉴스에서 기분 좋은 소식 접하기가 힘듭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이 모든 일들이 이미 2천년 전에 예언으로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21:10~11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이 예언대로 곳곳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고 지진이 일어나고 
이상기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뿐 아니라 전무후무한 재앙의 예언도 함께 있습니다. 

과학이 발달한 이 시대에는 과학자들도 성경의 예언과 같은 재앙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기상변화로 인한 빙하기가 올 것이다, 태양풍으로 인해 재난이 시작될 것이다, 
운석 충돌이 있을 것이다 등등.


그러나 성경과 과학자들 간의 중요한 차이라면 
성경은 과학자들이 제시하지 못하는 해결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7:1~3  
이 일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성경에서 "바람"은 전쟁을 말합니다. 
땅 사방의 바람으로 붙잡혔다고 기록되어 있으니 전 세계 전쟁으로 
가까운 역사 속에 종결된 2차세계대전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연히 전쟁이 종결된 것처럼 보이나 실상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인을 쳐서 구원하시기 위해 
잠시의 시간을 벌어두신 것입니다. 








따라서 바람이 놓이기 전에 구원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인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새언약유월절입니다. 

따라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게 되어
예수님과 한 몸이 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인 맞은 자이시니 
예수님과 한 몸이 되면 우리 또한 인을 맞은 자가 되어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인치신다는 것은 
전 세계 만민에게 새언약유월절을 전하고 지키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오늘날 성경의 기록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출애굽기 12:11~13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멀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은 여호와 하나님때부터 재앙에서 보호해주신다는 
하나님의약속이 담긴 영원한 절기입니다.


성경과 과학자들은 장차 큰 재앙은 반드시 올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제시하지 못하는 해결책은 성경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을 통해서 재앙에서 보호하심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이자 축복이 담긴 약속의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5년 8월 24일 월요일

대전회덕 하나님의교회 관내 어르신 초청위안잔치

대전 회덕 하나님의교회가 관내 노인들의 무더위로 지친 체력과 심신을 위로하며
정성스런 효심을 담아 어르신 초청 위안잔치를 펼쳤다는 소식이다.

삼계탕도 드시고 힘내세요^^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정성스런 섬김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감동받은 어르신들의 마음 속에 즐거움 오랫동안 남으시길 소망해 봅니다.


대전회덕 하나님의 교회 “삼계탕 드시고 무더위 지친 건강 되찾으세요” 
20일 관내 노인 200여 명 초청 위안잔치 




 

[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대전 대덕구 읍내동에 위치한 대전회덕 하나님의 교회는 20일 관내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위안잔치를 펼쳤다.

이날 성도들은 직접 준비한 삼계탕과 함께 어르신들과 정감어린 대화를 나누며 이웃사랑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용(73) 할아버지는 “오늘 음식은 단순히 식사 한 끼가 아니라 봉사자들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있어 의미가 더 큰 것 같다”며 “초지일관 가족보다 더 살갑게 챙겨주는 봉사자들의 모습에 마음까지 배부르다”고 기뻐했다.

김정례 할머니도 “봉사자들이 너무나 예의바르고 표정이 밝아서 매우 흐뭇했다”며 “각박한 세태 속에서도 솔선수범하는 성도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을 모았는데 초청된 이웃들의 밝은 얼굴을 보고 매우 뿌듯함을 느낀다”며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라는 말씀을 꾸준히 실천하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을 품고서 지역 사회정화활동과 이웃돕기 등 진정성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서 지역민들에게 밝은 미소를 선사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지난 19일에는 대전정림 하나님의 교회도 이웃주민 100여 명을 초대해 잔치를 베풀었다


출처: 굳모닝충청 2015년 08월 21일 (금) 17:14:17 이호영 기자  misan@goodmorningcc.com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Print.html?idxno=31407


2015년 8월 23일 일요일

미국대통령 버락오바마도 표창한 하나님의교회 어르신 경로잔치로 웃음꽃^^


하나님의교회의 아름다운 소식입니다.
어르신들의 환한 기쁨을 주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로 많은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겠네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20일 인천 서구 심곡하나님

의교회에서 이웃 어르신을 위한 경로찬치를 열였다고 인천일보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날 전통가락이 묻어 나는 새노래와 "어머니의 마음을 부른 뒤 
육개장과 과일,식혜 등을 대접했다.

이처럼 지속적이며 헌신적인 자원봉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하나님의 교회는 올해 대한민국 대통령표창과 미국 대통령 단체 표창과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잇 따라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11,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대통령자원봉사상 최고상을 이 교회에 전달했다.

출처:인천일보 문희국기자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636339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생명수의 근원되시는 하늘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생명수 근원 어머니하나님

 
 
 
물은 생명의 근원이요
생명수는 예루살렘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집니다.
 
 
계22:17~
"성령과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십니다.
물은 생명의 존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패스티브.진리.어머니하나님
 
성령은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에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는 곧 어린양의 아내= 거룩한 성 예루살렘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