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라운 자동차가 최근 공개되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소금물로 작동하는 자동차다.
유럽의 작은 공국 리히텐슈타인의 자동차 회사 나노플로우셀(nanoFlowcell)은
현제 자사의 차랑이 유럽도로의 최종주행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고 한다.
이 회사가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소금물로 작동하는 슈퍼가이다.
이미 지난해 3월 스위스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Quant e-Sportlimousine(퀀트 e-스포트리무진)이다.
연료가 소금물로 이용해 큰 화제가 되었는데
핵심구동원리는 나노 플로우 셀(Nano Flow Cell)인데 나노플로우셀의 원재료는 소금물과 같은 전해질이다. 두 종의 전해액을 결합해 일어나는 반응을 이용 해 구동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는 기존 배터리에 비해 안정성,친환경성, 내구성, 에너지 직접도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제네바 모터쇼에서 업체가 밝힌 차랑출력은 912마력으로 경이롭다.
시속 0㎞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단 2.8초. 최고속도는 377.6km/h에
달하는 성능을 자랑했다.
충전 성능 역시 월등하다. 한번 충전에 최대 370마일(약 592km)을 주행할 수 있으며 충전은 소금물로 간단하게 할수 있다고 한다.
이차가 지난해 세계 10대 발명품으로 등제되기도 했다.
동력이 되는 전해물질은 대부분 소금물과 같은 가장 근본적인 액체로 구성돼 있으며, 귀금속이나 희토류 원소를 사용하지 안아 매우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것이라 업체는 장점을 강조했다.
자동차 뿐만 아니라 나노플로우셀 기술은 비행기 철도 등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을것이라 전망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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