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예루살렘 판교 하나님의교회 성전 외부전경>
드디어 새예루살렘판교 하나님의교회 성전이 헌당식을 갖게 되었다.
안상홍님이 이 땅에 오신지 98년째을 맞이하여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하나님의교회는 다인종 전 세계적인 교회로 복음이 전파되어 전 세계 수많은 민족들이 매년 1000여명이 넘게 한국방문을 하고 있어서 새 성전이 건립되어 더욱 뜻깊다 할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이 방한하면 수용할수 있는 여러 시설이 준비할 수 있어 편리하게 되었다.
이 모두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베려가 담긴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이라 할수 있다.
“새 성전이 전 세계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퍼져가는 중심이 역할을 하길 기도합니다”
글로벌 복합산업단지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는 판교 신도시에 하나님의 교회 새 성전이 들어섰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10일 오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헌당식을 열었다.
이날 헌당식에는 지역 정ㆍ재계 인사는 물론, 학계와 언론계 관계자를 비롯 지역 목회자와 전국 각지 성도 3천여 명이 참석해 새 성전을 축복했다. 헌당식은 1부 기념예배와 2부 기념행사로 이뤄졌다. 성도들은 메시아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힘찬 연주와 장년 성가대, 청년 성가대, 남성중창단의 합창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헌당의 기쁨을 나눴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설교에는 전 세계 복음에 대한 포부와 열망이 가득 담겨 있었다.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께서 새 언약의 복음을 전해 주셨기에 영적 어둠 속에서 공허한 삶을 살았던 우리가 영원한 생명의 빛 가운데로 나아올 수 있었던 것”이라며 “이 기쁨과 행복을 우리만 가질 것이 아니라 70억 모든 인류와 구원의 기회를 함께 공유하자”고 세계 복음의 필요성과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판교 신도시 주택가와 학교, 상가 밀집지역에 자리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은 연면적 2만5천902㎡의 대규모 성전이다. 지하 5층과 지상 7층으로 이뤄졌으며 파란 하늘을 투영한 듯한 청색 유리벽과 대리석의 조화로 위엄과 기품을 갖췄다.
또 성전 내부는 아이보리와 우드 톤의 빛깔이 어우러져 밝고 깨끗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띈다. 3천석 규모의 예배실을 비롯해 소예배실,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통역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교육실, 유아실, 휴게실 등 성도와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공간도 함께 구비돼 있다.
출처: 경기일보 박광수기자
판교 새예루살렘 하나님의교회 성전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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