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맘때 가을하면 쉽게 볼수 있는 나무가 있는데 감나무입니다.
도심에서는 보기가 어렵지만 시골길에는 흔히 볼수 있는것이 감나무라고 할수 있지요
감나무에 감이 너무나도 튼실하게 주렁주렁 열렸어요.
탐스런 뾰죡감을 보니
동심생각에 빠져봅니다^^
어린시절 먹을게 귀한시절에 감은 배부르게 먹을수 있었던 간식입니다.
요맘때 생기는 변비증상도 있었지만 너무나 즐거움 가득했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우리 할머니는 장독대에서 한겨울에 얼어있는 홍시를 꺼내다 주시며 감푸딩과 같은 음식으로 기쁨을 주셨지요^^
뾰족 감 많이들 기억나시죠!
아름다운 모습을 다 사진에 담지못해서 아쉽네요.
멋진 감이 감나무에 주렁주렁 열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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