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리쬐는 광명의 빛으로 모든 사물을 분간할수 있는 가을하늘 맑은 날입니다.
한국의 명소 중의 하나인 한강 시민 공원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어봅니다.
63빌딩이 보이며 아름다운 강변의 경치를 자랑하네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진리의 등불로 인해 온 세상이 환해지며 모든 진리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안식일,유월절,머리수건규례, 3차7개의절기,십자가우상, 어머니하나님의 진리로 말미암아 뚜렷이 진리가 구분됨을 알수 있습니다.
오늘은 육체로 이 땅에 오신 어머니하나님을 살펴봅시다.
예수님께서도 하늘에서 내려오셨다고 하니 그 당시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던가?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42.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4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
47.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48.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49.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어디에 나와있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성경에 나온 어머니하나님을 같이 살펴보자!
계 21:9절~10절에 등장하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라고 기록되어 있다.
하늘에서 내려오신 거룩한성 예루살렘은 실제 성이 아니다.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의 어머니라고 사도바울은 증거하였다.
따라서 오늘날 어머니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이 땅에 오시는 것을 계시속에 보고 기록한 것이다.
성경은 분명이 이중적인 표현과 의미가 있지만 일반 기성교단에서는
한가지 뜻으로만 해석하려 하기 때문에 오류가 있고 어머니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진리와 타 교단에서 지키고 있는 진리를 한눈에 비교함으로써 어떤 교회가 하나님의 뜻대로 성경대로 지키고 있는지 쉽게 분간할 수 있다.
율법은 참 그리스도께로 인도한다고 하였으므로 참 진리를 깨달아야 구원자를 알아볼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참 진리를 깨닫게 되면 구원자인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보인다. 어머니하나님 꼭 영접하여 구원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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