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크리스마스가 왠 말인가?











해마다 12월이 되면 곳곳에서 캐롤이 울려퍼지고,
반짝반짝 예쁜 조명들로
괜시리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들뜬 마음을 갖게됩니다.


그런데말입니다.
많은 이들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알고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지금부터 크리스마스가 교회에서 결코 지켜서는 안되는 날이라는
불편한 진실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안상홍님.
www.watv.org




크리스마스 (Christmas) : 그리스도와 매스에서 온 말 (Christ + mass)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선물, 크리스마스트리, 캐롤에 의한 축하는 유럽 각지의 신화와 풍습에 기원하며,
산타 클로스의 이름으로 선물하는 풍습은, 약 300년 전에 미국으로 이주한
네덜란드 신교도에 의하여 비롯된 것임.
 - 국어대사전/삼성문화사 -



어떤가요?


크리스마스의 기원은 
전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본디 태양신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날에서 비롯되었을 뿐 아니라,
유럽 각지 신화와 풍습에서 기원된 날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안타까워하시며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 에스겔 11장 12절 -







"너는 나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 출애굽기 20장 3절 -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 갈라디아서 1장 8절 -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 에스겔 8장 16절 -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전혀 아닐 뿐더러
성경에서도 그 기원을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이방인의 계명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 마태복음 15장 7절 -



사람의 계명을 따라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올바르게 하나님을 경배해야겠습니다.



많은 이들이 일요일 예배가 옳은 줄 알고 지키고있을 때,
안상홍님께서 안식일(토요일) 예배가 올바른 예배날임을 알려주셨고
많은 이들이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기념하고 있을 때,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을 회복해주시고 지켜야함을 알려주셨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award.watv.org







하나님의교회 성도의 고백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왜 싸우나?


저는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는 성도입니다.
고백한가지 하고 싶네요^^

하나님의교회를 다니기 전에는 육신적으로 물질과 돈과 명예를 위해서 
노력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고 서부터는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아가려 노력합니다.
행복한 가족들을 돌보며 행복한 가정을 꿈꿉니다.

이 땅의것이 성경은 하늘의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히8:5)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하늘 자녀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지 않아선 안된다고 생각했지요.

항상 우리가족은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높은데 마음을 두지 않고 
항상 감사하며, 항상 즐거워하며, 자녀들과 행복한 가족애 소통을 이루고자 노력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제공하는 행복한 가정 책자에 나오는 가족애소통을 읽어보고
가슴에 세기고자 저장시켜두었습니다. ^^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왜 싸우나?

저의 가정도 사소한 일로 감정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빠른 시간에 부부간에 갈등을 해결하고 서로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노력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늘 우리들에게 교훈주시기 위한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땅에 고난을 받고 계시므로 우리 죄인된 자녀들은 어머니께 기쁨만  드리는 자녀들로 더욱 노력합니다.


서로 이해하는 마음으로 우리들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봐요^^
행복한 가정생활되시고 
꿈나무가 자라날 수 있는 행복한 가정의 훌륭한 부부팀이 됩시다^^

2015년 11월 29일 일요일

♥ 하나님의교회 ☆ 엘로히스트들의 봉사활동 ★


안녕하세요!

잊을만...하면 나타나는....아니 그냥 자주 안나타나는
안유입니닷!
오늘은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들의
봉사활동을 소개합니다!!



사실..다 못가져 왔구요!!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 소개 된 첫 페이지만 가져왔어용..ㅎ

봉사활동이 소개 된 뒷장..그 뒷장...
 다 가져오면...흠...
오늘 할 종일..써야 한다규요!!

멋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사회와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진짜...진짜 아름답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아름다운 가을이 지나도록
그리고
찬 바람이 몰아치는 지금까지도....아름다운 실천을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들의 봉사활동은
이웃사랑 나눔활동과 지구환경정화운동 헌혈 군부대위문
어르신공경 서포터즈 자원봉사
그리고 해외에도 많은 교회가 있어 전 세계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들의
봉사활동은...앞으로도 쭈~욱 이어집니다^^

피부에 글씨를 쓸수 있는...피부묘기증 ㅜㅜ



몇년전 피부 묘기증(기묘증)에 대해서 
첨으로 알게 됐는데 나중에 제가 이런 증상으로
괴로워 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피부묘기(描記~묘사하여 기록함)증
두드러기의 일종으로 피부를 어느 정도 이상의 압력을 주어 긁거나 누르면 
그 부위가 붉게 변하면서 부어오르는 현상을 말한답니다.


그래서 마치 피부에 글씨를 쓴 것 같기도 하고
가려운건 온 몸이 가려워서 
긁고 나면 온 몸이 부어 오르는데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직 없다네요.
가려운 증상이긴 한데 두드러기 증상의 일종이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저도 3일에 한번 정도 약을 먹는데
웬만하면 하루라도 참았다가 약을 먹으려고 한답니다.ㅠㅠ
면역력이 약해져서 그렇다고도 하고
체온조절이 안 돼서 그렇다고도 합니다..
근데 왠지 다 맞는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은 뭔지...

암튼 스트레스 덜 받고 틈틈이 운동해주는게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그래야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할 수 있으니 말이에요~



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문화스페셜 어머니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우리 어머니 글과사진전시회~하나님의교회 용기와 희망갖다!


[문화스페셜] 소박한 어머니의 삶을 차려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많은 사람들을 감동케 하고 있다. 서울 동작구 대방동의 서울 동작 하나님의교회 본관 3층 특설전시관에서 10월 29일 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된다고 한다.
특별전시관에서 132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은 보는 동안 깊은 사연과 가슴아픈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어머니의 깊은 사랑을 느끼게 한다.

우리들 모두는 한 없이 받기만 했던 우리 어머니가 존재한다. 한없는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고 한없이 주고도 또 주고 싶은 어머니의 사랑이 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어머니를 떠올린 땐 누구나 가슴시리고 따뜻한 사랑에 가슴이 메여온다.  
어머니께 갚지 못한 사랑의 빚을 후회하며 불효자로 살아가기도 한다.
올해가 넘어가기 전에 어머니께 전하지 못한 사랑을 남기지 못한 분이 있다면 용기를 내어
"어머니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말할수 있는 용기 있는 자녀가 되었으면 한다.
만약 용기가 부족하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보고 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고 희생적인지 함께 관람의 기회를 갖기를 바래본다.

작품을 보는 내내 깊은 감동의 어머니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의 글과 사진전"은 종교를 넘어 세상에서 얻기 어려운 교훈과 사랑이 담긴 전시회이기에 45만명이상이 전국적으로 보고 있고 장시간 열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비결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머니의 삶의 주기를 본뜬 5개 전시관

전시장의 분위기는 밝고 따뜻하지만 한 걸음씩 전시장 안으로  들어갈 수록 숙연해진다. 
서로 장난치고 웃으며 함께 들어갔던 여학생들이 한 편의 수필작품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이내 조용히 어깨를 들썩이며 우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그래도 괜찬다'라는 주제의 D존, 세파에 시달리고 자녀 뒷바라지 하느라 허리가 휘어지는 고통 중에도 어머니가 웃는 이유는 바로 자녀 때문이다. 자녀가 아무리 속을 썩이고 가슴을 후벼파도 어머니는 저만치 상처를 숨긴 채 용서와 사랑으로 자녀를 돌아본다.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시 "동구"드의 전시 작품과 베틀북 등 어머니의 마으을 회상할 수 있는 소품들이 전시관을 장식한다.
출처: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6&artid=201511171127191&pt=nv


"우리 어머니" 전에 전시된 황수동 작가의 사진 작품<어머니의노을>

전시관 한편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모녀 관람객이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충격~!! 신종동물~!! 바다거북 출현!!!!


저희 집에 바다거북이를 표방하는 집사가 있습니다.

녀석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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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의 정체는 바로 비글입니다.



사실 이렇게 뼈다구 모양의 개껌을 준겁니다.

일명 개뼉다구...


개뼉다구를 줬는데 심히 고민입니다....
 
왜 먹는 거 쳐다 보냐고....



 
조금더 가까이 갔더니 역시 주인도 몰라봅니다.

으르렁 거리네요 ㅎㅎㅎ



한발만 더 가까이 오면 물어버리겠답니다~ㅋ



ㅋ 결국 제가 쫄아서 자리를 피했더니 마구 먹습니다.


ㅎㅎㅎ

하여 이 자세가 나왔지요.  바다거북이 자세~~ㅋㅋㅋ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쟁반짜장면 맛있게 만들어 먹기


시온표 쟁판짜장면입니다.
시온이 어디냐구요? 
ㅎㅎㅎ


장년부들이 모여 멋진 쟁반짜장면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일반 라면을 모아서 준비하고요.
춘장을 준비했습니다.
스프는 라면스프의 1/5을 춘장과 함께 준비합니다.


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지금이라는 순간...[패스티브닷컴]

사람들은 알 수 없는 내일을 위해 많은 것들을 준비한다. 비가 내릴지 알 수 없지만 예보를 보며 우산을 준비하고, 아이들 등교를 위해 내일 입을 옷들을 준비한다. 직장인은 내일 먹을 음식을 미리 마련해두고 여행자들은 짐을 미리 싸둔다. 내일에 일어날 수없이 많은 일들을 미리 준비한다.
준비하는 건 비단 내일뿐만이 아니다. 일주일을 본다면 더 많은 일들이 준비되고 한 달을 본다면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그리고 좀 더 먼 미래를 위해 학생들은 공부를 하고 어른들은 직장을 다닌다. 오늘을 사는 사람으로서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것이 지금임에도 우리는 지금보다 내일을 산다. 모든 인생들의 삶은 그렇게 이어진다. 지금이 모여 내일을 이루어가기에 우리의 지금은 당장 지금이 아닌 내일의 발로라 할 수 있다. 이처럼 내일을 위한 지금, 무엇을 하는가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짓게 된다.

우리 영혼의 삶은 어떨까. 영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 우리가 하는 영혼의 행위들이 모여 영적인 미래를 일구어가는 것임을, 작금의 삶을 통해 배우고 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육적인 일만 추구하며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영적인 삶을 배제한 채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오늘 해야 하는 영혼의 행위가 없고서는 행복한 영적인 결말을 이룰 수 없다.

가령 우리는 하루 세 번 양치를 한다. 굳이 세 번까지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여 하루에 한 번 혹은 아예 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의 미래는 어떨까. 소홀하기 쉬운, 아주 작게 여겨지는 양치질에서조차도 우리는 그 사람의 미래를 짐작해볼 수 있다. 해서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손을 씻어라, 양치질해라 등의 잔소리를 하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지금 당장 해야 하는 행위는 겨우 양치질이지만 먼 미래를 본다면 튼튼한 치아가 목적이다. 건강한 치아를 위해서 지금이라는 삶에는 번거로움과 불편함이 다소 있다. 하지만 그 번거로움과 조금의 불편함이 나중의 건강과 행복까지 좌우지하니 지금이라는 시간에서 작은 것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인 것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것이 어찌 보면 소홀할 수 있는 문제겠지만 영혼의 미래에 있어서는 영생까지 담보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다. 특히 올바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에 있어서는 더 그렇다. 아무리 양치질을 매일 세 번 해도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면 오히려 치아를 손상시킨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지만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면 아니한 만 못할 것이다.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비해가며 미래를 지키고자 한다면, 먼저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이 올바른 방법인지를 검토해야만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오히려 지키려는 미래까지 흔들리고 말 것이다.

영혼의 미래를 위해 지금 당신이 행하고 있는 모든 일이 과연 올바른지 판단해보라. 그래야만 행복이 가득한 영적 미래를 장담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기준은 오직 성경이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고 있는지 바로 지금, 확인해보라. 이것을 확인했다면 이제부터 믿음과 열정을 쏟으라. 이런 하나하나의 노력이 모여 영적 미래에 아름다운 천국을 보게 될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지금이라는 순간을 의미있게 보내서 후회가 남지 않는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한국의 기적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셨다!


해외성도들이 그토록 뵙고 싶어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아시나요?

최근 한국에 64차 해외성도 방문단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찾았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이 증거하고 있기에 많은 해외성도들은 성경의 예언과 기록을 살핀 후 많은 성도들이 해마다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한 횟수가 벌써 64차를 맞이할 정도니 해마나 많은 해외성도들이 한국을 방한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
가정에서 자녀들을 위해 늘 섬겨주시는 어머니가 있듯이
하나님을 믿으며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서 천국가족으로 약속을 받은 자녀들에게도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이 있음을 성경은 확실하게 증거하고 있다.

어머니하나님은 이천년 전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과 같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서 오셔서 당신의 삶보다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항상 바른 모습으로 자녀들이 양육되시기를 바라시는 하늘 어머니이시다.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에는 13가지 어머니의교훈이 있어서 항상 하나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쉽게 교훈해 주신다.

어머니하나님이 성경에 많은 예언이 기록되어 있는데 모든 인류인생들이 믿어서 이 시대 구원자를 꼭 영접해야 하겠다.
지금까지 거짓말로 철저히 속아온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고 모두가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겠다.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행복한 가정의 비결 ☞ 가정이 화목하면 ☜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

공부든 일이든 가정이 화목해야 의욕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죠!
모두가 다 화목한 가정을 꿈꾸는데 말처럼 생각처럼 되지만은 않죠!
그럼 오늘은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과 함께 가정이 화목해지는 비결을 배워봅시다~!

 

 

 
 
 

 

 
 
 
직장동료와의 갈등 정도와 가정에서 빚어진 갈등을 측정한 영국의 한 박사는 다음과 같은 연구 결과를 밝혔습니다. .
 

"가정 문제에 대한 걱정으로 업무에 전념할 수 없게 되면 짜증을 잘 내게 되며,
이런 점이 동료를 향해 부정적인 반응을 유도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집에 돌아가면 배우자와의 갈등이 증폭된다."
 

가정의 문제는 직장을 다니는 성인 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아이들과 청소년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1. 일주일에 세 번 이상 가족과 함께 식사
--> 과체중, 잘못된 식습관,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먹을 확률이 낮다.
 
 
 

2. 어머니의 정성어린 보살핌
--> 자녀의 면역력 강화; 염증을 유발하는 단백질 분비가 낮게 나타나 질병에 걸릴 확률도 낮아짐.
 
 
 
 

3. 엄마와 아버지가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며 성장
--> 정서적으로 안정
 
 
 
 

4. 아버지와 유대감을 가진 자녀
--> 활동적이고, 스트레스를 잘 이겨냄
 
 
 
 
-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 -

                                                                                 
행복한 가정에서 탈선하는 경우는 드물죠!
설사 삐뚤어진다고 해도 빨리 마음을 돌이키게 된다고 합니다.
가정이 화목하면 아이는 힘들어도 돌아갈 곳이 있다고 느끼기 때문이라네요. 오 굿~!


아! 그러고 보니 갑자기 학교다닐 때 배운 '즐거운 나의 집' 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나의 작은 집 내 집 뿐이리'


밖에서 어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겨도 편안하고 따뜻한 돌아갈 집이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이지
밖에서 방황하다가도 춥고 배고프면 엄마 아버지가 계신 집으로 돌아올 것 같네요. ^^


이처럼 가정이 편안한 보금자리로써의 기능을 다하면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가꿀 수 있습니다.
​바쁘고 각박한 세상에서 가족이 다 모여 식사도 한 번 제대로 하기 어렵네요. ㅠㅜ​
오늘부터라도 화목한 가정을 위해 식사 부터 함께 해볼까요?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을 위한 세미나였습니다. (^^)(__)





행복한가정의 비결_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출처] 행복한가정의 비결_가정이 화목하면_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작성자 mamaapplepie

2015년 11월 13일 금요일

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

우리가 매년 맞이하는 가을낙옆을 보면서
우리인생이 이와 같음을 깨닫게 됩니다.

10년을 10번도 살지 못해서 결국 떨어지는 낙옆과 같이 
이땅에 왔다가 다시 사라지게 됩니다.

마른 풀과 같이 우리의 육체의 모습도 나이들면 병들고 아프고 결국 수명을 다해 육신의 죽음을 맞아하고 맙니다.
수많은 인류 인생들이 똑같이 살고 죽고 살고 태어났으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땅에서
살다가 어디론가 갔는지?

영혼세계를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은 안타까운 인생이라 할 수 있다.


가을 낙옆을 보며 우리마음에 아름다움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드린다.



시편 103:15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베드로전서 1: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속에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방법대로 행하고 지키는 삶이 가장 행복한 것이다.



>< 하나님의교회 당신의고향은 하늘나라 ><

2015년 11월 8일 일요일

여러가지 꽃 사진! 무슨 꽃 일까요?





다 아시나요???^^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활동 큰마당 제천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충북 제천 하나님의교회는 소외계층을 위한 대규모 김장봉사를 열었다고 충북일보는
보도하였다.
이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나눔은 희망이며 행복은 두배"라는 슬로건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하나님의교회 제천지역 성도 60여명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광장에서 열린'2015년 사랑의 김장봉사 큰 마당"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설립)는 전 세계적으로 환경정화활동,헌혈릴레이, 이웃돕기, 재난 구호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국가와 사회에서 많은 선행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지난 6월에는 대통령단체표창장까지 받게되었다.
하나님의교회의 표창이력은 수없이 많아서 지금까지 수상내역이 1,600개 넘을 정도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로 넗리 알려져 있다.



충북일보 보도문 인용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420785


하나님의교회 서로 사랑해요^^

2015년 11월 7일 토요일

♥ 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하나님의교회 ♥ 엘로히스트를 들어보셨나요??


엘로히스트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월간지입니다

들어 보셨나요?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담긴 사랑의 월간지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월간지 엘로히스트
 
 

첫 장을 넘기면 포토 에세이가 나옵니다
"단장" 이라는 제목의 글이 나옵니다
 

세월이 갈수록
거울 보는 일이 뜸해집니다
당신에게 들이던 시간을
자식들에게 옮겨 놓은 엄마는
거을 보듯 아들을 보고
자신을 가꾸듯 딸을 곱게 꾸밉니다
엄마의 단장은
그렇게 변해가는 것인가 봅니다
 

우리들 어머니의 모습을 담은 글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목차
 

다음장을 넘기면 목차가 나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지역교회 소식,헌당예배소식,봉사활동을 담은 글들이 나옵니다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많은 일들을 하기 때문에 참으로 많은 소식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하나님의교회 헌당예배 소식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대전,충청권,호남권 9개교회가 헌당예배를 가졌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발전상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헌당예배
 

엘로히스트의 많은 내용중에 새싹들의 향기가 있는데요
하나님의교회 새 식구들의 은혜로운 이야기 공간입니다
그 중에서도 캄보디아에서 날아온 사연인데요
 
 
 
 
하나님의교회가 아닌 다른교회에 다닐 때는 성경도 알지 못하고 성경에 나와 있는
 
하나님의 계명도 알지 못했지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나와서 침례를 받고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절기인 새언약유월절을 지킨 감동을 사연입니다
 
역시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외국어 공부시간인데요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175개국에 2500여 교회가 있습니다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식구들이 많습니다
 
한마디씩 배우는 시간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월간지인 엘로히스트는 다양한 소식을 담고 있습니다
정말 알찬 소식들만 가득하고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담긴 월간지 엘로히스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엘로히스트는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사모하는 영혼들이 전하는 감동의 메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