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키위는 육류다? kiwi bird

하나님의교회 키위는 육류다?kiwi bird





키위가 키위새를 가공해서 만든 육가공류 식품이란 사실을 아는가?
흔히 과일이라고 알고 있는 키위, 그러나 사실은 달랐다. 우리는, 키위 수출의 78%를 담당하는 뉴질랜드와 70년대 미정부 수출관리 산하의 치밀한 상술에 속고 있다. 이들은 동물인 키위를 아무런 조리과정 없이 생으로 먹어야 한다는 혐오스러움 때문에 잘 팔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식, 전략적으로 키위가 동물이 아닌 과일이라는 거짓말을 퍼뜨렸다. 계획은 대성공이었다!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이 털이 복실복실한 과일(?) 키위에 열광한 것이다. 보기 좋게 속은 것이다.


kiwi bird





키위의 주재료인 키위새는 뉴질랜드에 서식하는 동물이다. 낮에는 나무구멍, 땅속에 숨어 있다가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로, 지렁이나 벌레, 뿌리, 씨앗 등을 먹고 산다. 또한 평균 1~2개 정도의 알을 낳고 수컷이 알을 품게 되는데 보통 부화까지 75일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키위라는 이름은, 수컷이 알을 품는 동안 불청객이 나타날 때 날카롭게 ‘키위키위’ 우는 것을 발견한 찌아찌아족이 ‘키위’라는 이름을 붙였고 이것이 정식 명칭으로 채택된 것이다.

키위가 단단한 것은 사후 경직된 키위새를 가공했기 때문이다. 이것을 상온에서 36시간 이상 방치하게 되면 사후경직이 풀려 말랑말랑해진다. 키위새의 몸 안이 초록색인 것은 농장에서 이를 개량화시켜 수명이 줄어든 대신 내장이 퇴화하면서 발생된 현상이다. 따라서 키위새의 주요기관은 머리에 밀집해있고 몸체에는 초록색 에너지원만이 남게 됐다. 이것은 낙타의 혹과 같은 역할을 한다.

키위를 직접 생산하는 곳에 가게 되면 털에 흙이 잔뜩 묻어있는 키위를 발견할 수 있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털을 제거해 유통하기 때문에 말끔한 키위를 만나볼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일부 털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키위를 놓고 벌인 인터넷상의 주장과 근거다. 블로거들은 키위새 해부도와 그림으로 제작된 키위 제조 과정을 제시하며 ‘키위가 과일이 아님’을 증거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더 이상 키위를 먹지 않겠다’, ‘이게 정말 사실이냐?’, ‘도대체 진실이 뭐냐?”는 반응을 보였다.

여러 사람들이 키위가 과일이 아니라는 주장을 펼치면서, 이 해괴망측한 주장에 사람들이 동요한 것이다. 이성적인 판단을 흐리게 하는 군중심리의 힘이 섬뜩하게 느껴진다. 별개의 ‘과일 키위’와 ‘키위새’를 동일한 대상일지 모른다는 혼란, 혹은 생각을 하게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다.

그런데 이런 기막힌 현상은 교회 안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바로 ‘일요일예배는 하나님의 예배일’이라는 주장이다. 초대교회 사도들이 이 주장을 들었다면, 우리가 ‘키위는 키위새로 만들었다’는 주장만큼 어이없어 했을 것이다.







하나님의 예배일(주일)은 안식일이다. 안식일은 그 주의 일곱 번째 날이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의 대대의 표징이니 ···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출애굽기 31:13~14)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3)

혹 일곱째 날이 일요일이라는 무식한 주장을 할 사람도 있을는지 모르겠으나, 성경과 국어사전, 달력 등을 통해 봤을 때 일곱째 날 안식일은 분명 토요일이다. 따라서 당연히 예수님과 사도들도 안식일인 토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드렸다. 그렇다면 일요일 예배는 도대체 뭘까.
기성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예배는 태양신을 경배하는 날이다. 결코 하나님의 예배일이 될 수 없다. 그런데 기막힌 일은 이런 사실을 알고서도 여전히 일요일에 예배를 드린다는 사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으니 별수 없다는 거다. 끔찍한 군중심리다. 차라리 키위를 키위새로 만들었다고 믿는 편이 나을 것이다.







빅뱅 이웃사랑실천하며 인기몰이~~ 사랑의 연탄배달과 13만장기부


빅뱅이 세상에~~~ 놀랍게도 연탄13만장을 기부했다는데...
빅뱅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많은 팬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
인기 비결은 선한 행실과 이웃사랑하는 마음에서 더 인기가 높은것은 아닐까? 
일본에서 많은 콘서트 성공리에 치뤄지길 바라며 더 많은 기부문화가 확대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주면 좋겠네~~^^


빅뱅 승리가 연탄 13만장을 기부했다.
승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1도 올리기”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승리는 정준영, 로이킴, FT아일랜드 최종훈과 함께 미소 짓고 있다. 이들은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승리는 기존에 기부하기로 한 3만장에 10만장을 더해 총 13만장의 연탄을 기부했다.
한편 빅뱅은 오는 1월과 2월 일본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MTN 온라인 뉴스팀=백승기 기자(issue@mtn.co,kr)]


29일 오전 서울연탄은행을 통해 서울의 한 지역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 2015~2016년 겨울에도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은 계속 전달됩니다!!

제천 하나님의교회, 용두동 주민센터에 생필품 지원



하나님의교회의 이웃사랑은 2015년~2016년 겨울에도

지속적으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제천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사랑나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지역마다 하나님의교회가 있어 깨끗한 거리정화는 물론

소외된 계층까지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하나님의교회야

말로 진정한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라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믿을 수 없다? 진짜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믿을 수 없다? 진짜일까요?



성경은 믿을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다 보면
 '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책이므로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와 같은 주장에 다음과 같이 답할 수 있습니다.





1.모든 책을 믿지 않고 있는가?
 모든 책은 사람에 의해 기록되었습니다.
따라서 같은 논리로 하자면 모든 책을 믿지 않아야 합니다.
과연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그렇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사람에 의해 기록되었기 때문에 그 내용을 믿지
못하겟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2.성경의 진정한 저자는 '하나님'
성경이 사람에 의해 기록된 것은 사실이지만, 사람의 생각으로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성경은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것입니다.


벧후1:2~21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 받아" 기록했다는 말씀에 주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어느 부자가 변호사에게 유언장을 대신 써달라고 부탁한 경우를 생각해봅시다.

부자가 유언장 내용을 말하면 변호사가 기록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부자와 변호사 중 누가 그 유언장의 전정한 저자일까요?
부자입니다. 왜냐하면 그 유언장에는 변호사가 아니라 부자의 생각과 말이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록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었다 해도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성경의 진정한 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었으므로 믿을 수 없다고 단정 짓기보다는 먼저 성경을 살펼봅시다.
그러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3.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증거
그렇다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은 성경 말씀이 실제로 이루어져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신18:21~22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이신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
아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증험이나 성취함이 없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혹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성취함이 있으면 그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지금부터 성경의 예언을 살펴봅시다.
그러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실히 믿습니다.

2015년 12월 26일 토요일

2015년 핫이슈-하나님의교회 대통령단체표창과 선한행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1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망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국제신문은 전했다.

한국에서 시작한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유일하게 새언약절기 유월절을 지킨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등 3차7개 절기를 지키며 하나님의계명을 소중히 여기는 교회로 넗이 알려져 있다.



서울 시티  잡지를 통해서 천년이 넘는 세월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새언약유월절이
AD 325년 이후 폐지되어 지키지지 않다가 하나님의계명인 진리가 안상홍님에 의해 회복되었던 것 등을 소개하고 있다.

새언약유월절은 인류 인생들이 선악과의 범죄한 댓가로 죽음의 길에서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참 사랑이 담겨있는 진리이다.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이 담겨져 있고 이 새언약 유월절을 유언으로 남기셨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날을 거룩한 절기로 매년 지켜지고 있다.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의 약속이 담긴날이다.(마26:28)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적으로 그리스도의 참 사랑을 본 받아 실천하는 신앙을 하는것으로 유명하다.
하나님의교회가 전 세계적으로 표창받은 상만해도 수백개가 넘는데  2015년도에는 박근혜대통령단체표창장과 미국오바마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하나님의교회의 선행이 넗이 알려지면서 2015는 핫이슈로 남았다.


2015년 12월 23일 수요일

1분 칭찬으로 행복한 가정만들기

1분 칭찬으로 행복한 가정만들기


1분 칭찬



경영 컨설턴트이자 유명 작가인 스펜서 존슨은
1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아이를 칭찬하는 방법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변화를 맞이할 수 있다고 합니다.




'1분 칭찬'은 이렇습니다.
먼저, 아이게 뭔가 잘한 일이 있으면 
칭찬을 받게 될 것이라고 미리 말해주고 
아이들이 잘한 일을 찾습니다.



◎ 30초 동안 아이가 잘한 일을 구체적으로 칭찬하고 
그로 인해 엄마(아빠)가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알려줍니다.

◎ 10초 동안 침묵을 유지하며 아이들이 흐뭇한 감정을 느끼게 해줍니다.

◎ 20초 동안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거나 포옹을 하는 등 감정 표현을 합니다.



아이를 칭찬하는데 단 1분밖에 걸리지 않지만
아이들의 긍지와 행복감은 오래도록 지속됩니다.

부모 역시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으니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가정만들기 참 ~쉽죠^^





2015년 12월 22일 화요일

한반도(한국) 대지진 가능성 염두 필요(성경예언을 멸시하지말라)


한국도 지진 안전 지대 아니다.

한반도 내륙 지진 강진 엄습으로 불안감 커진다.

최근 익산서 규모 3.9 지진이 발생했다.
최근 발생하는 한국의 지진에 대해보도기사문을 살펴보자.

22일 오전 4시31분쯤 전북 익산 북쪽 9㎞ 지점(북위 36.03도, 동경 126.96도)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 올해 들어 최대 규모다. 한해 지진이 40여 차례 발생하는 데다 이번처럼 내륙 발생 빈도가 잦아지고 있어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닐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지진의 규모를 초기 3.5로 판정했으나 정밀 분석 후 3.9로 상향 발표했다.
.....기상청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규모 3 이상 지진은 연평균 9회, 규모 5 이상 지진은 6년에 한 번 정도 발생하고 있다. 1978년 지진 관측 이후 한반도에서 지진은 1980년 북한의 평북 의주에서 발생한 규모 5.3이 가장 컸다.
그러나 2004년 5월 경북 울진 동쪽 80㎞ 해역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울진은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곳이다.
특히 육지에서도 지진이 잇따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78년 9월 속리산 부근에서 5.2의 지진이 발생한 뒤 96년 강원 영월(규모 4.5), 2007년 평창(4.8), 2009년 경북 안동(4.0) 등에서 4.0 이상의 큰 지진이 일어났다.
연세대 홍태경(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는 “우리나라는 지진 발생 빈도가 낮을지는 몰라도 큰 지진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나라”라며 “조선왕조실록의 지진 피해를 계산해 보면 규모 6 후반이나 7까지 발생한 적이 있는데, 과거 지진은 미래에도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익산=김용권 기자
출처: ygkim@kmib.co.kr

한국도 대지진이 발생할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 하겠습니다.
언제 일어날 지 모르는 대지진은 많은 피해를 줄수 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안전지대로 알려져 피해 대책에 대한 대비가 일본에 비해 아주 약하다 할수 있다.
그래서 어떤 상황이라도 안전을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성경은 마지막시대(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어떻게 경고하고 있을까?  성경 또한 많은 지진이 일어날 것을 엄히 경고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16:18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요한계시록 11:13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누가복음 21:11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마지막 시대에 처처 곧 여기저기 세상곳곳에서 큰 지진이 있을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사야 24장
1.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2.백성과 제사장이 일반일 것이며 종과 상전이 일반일 것이며 비자와 가모가 일반일 것이며 사는 자와 파는 자가 일반일 것이며 채급하는 자와 채용하는 자가 일반일 것이며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가 일반일 것이라 
3.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4.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5.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19.땅이 깨어지고 깨어지며 땅이 갈라지고 땅이 흔들리고 흔들리며 
20.땅이 취한 자 같이 비틀비틀하며 침망 같이 흔들리며 그 위의 죄악이 중하므로 떨어지고 다시 일지 못하리라


대한민국 즉 한국에서 지진이 일어나는 것은 우연이라 보기는 어렵다.
성경은 땅이 깨어지고 갈라지고 세상 곳곳에 이런 징조가 있을것을 예언하였다.
성경의 예언대로 이시대에는 수많은 나라에서 빈번한 대 재앙과 대지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위험에 처했다.
성경은 이런 이유가 정확히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법 즉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는 것이 성경의 경고가 되겠다.

영원한 언약?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으므로 인해 이 세상 모든 민족들이 재앙을 당한다고 하니 우리들은 하나님의 경고를 그냥 넘겨서는 안될것이다.
영원한 언약은 반드시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될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사이에 약속이기에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고 있는 영원한 언약 즉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서 재앙가운데 보호를 받고 구원을 받아야 하겠다.
그리고 성령과신부가 이 시대에 생명수를 받으라는 음성을 외면해서는 안되겠다.(계22:17)


2015년 12월 21일 월요일

?? 하나님의교회 사실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1964년에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을 가지고 이 땅에
 
두번째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초림예수님께서 세우신 안식일이 321년에 로마황제에 의해
 
일요일로 변경되고
 
새언약유월절이 325년에 페지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폐지하실 분은 하나님외 에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절기를 페지하셨나요?
 
예수님의 제자인 사도들도 새언약 절기를 지켰습니다
 

사람의 의해 로마황제의 의해 하나님의 절기가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히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번째 오시는 재림그리스도 즉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을 구원의 이르게 하는 징표를 가지고 오셨야 합니다
 
 
 
 
 

그 징표는 바로 새언약유월절입니다
 
이 시대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새언약유월절은 죄사함의 축복과 영생의 축복이 있는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하나님의 절기는 하나님만이 가지고 오실 수 있는 것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란 사실은 성경의 모든 예언이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이며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모든 절기를 지키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아름다운 하나님의교회 '감사'

아름다운 하나님의교회 '감사'





인간이 겪는 모든 불행의 뿌리에는 

불평이 있다고 하지요

불평을 없애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인간관계가 좋아지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불평하는 습관을 없애는 게 쉽지는 

않지만

방법은 있습니다. 

바로 

"감사합니다"





2015년 12월 2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 머리수건을 써야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 - 머리수건을 써야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는 왜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쓸까요?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고전 11장13절~15절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성경은 남자와 여자의 본성적인 감각을 통해서 
여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새번역 고전 11장 13절~15절 
여러분은 스스로 판단하여 보십시오.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은 채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겠습니까? 
자연 그 자체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지 않습니까? 
남자가 머리를 길게 하는 것은 그에게 불명예가 되지만, 
여자가 머리를 길게 하는 것은 그에게 영광이 되지 않습니까? 
긴 머리카락은 그의 머리를 가려 주는 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긴 머리를 선호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유는 
그 머리에 긴 머리와 같은 무엇인가를 쓰게 될 때 
하나님 앞에서 아름다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무언의 하나님의 가르침이자 묵계(?契)의 표시입니다.




남자가 짧은 머리를 선호하고 머리가 길면 흉하게 느껴지는 것은 
남자의 머리에는 무엇인가를 쓰면 안된다는 본성(本性)적인 감각의 가르침이요, 
이것 역시 묵계적인 가르침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고전 11장 5~6절.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성경은 여자로서 하나님께 기도하거나 예배를 드릴 때는 
반드시 수건을 써야 함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을 통해서 
하나님의교회는 여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는 이유입니다.
성경은 단언하기를 “비록 어떤 사람이 이 일(여자의 수건 쓰는 문제)에 대하여 
문제를 삼는다 하여도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현대인의 성경 고전 11장 16절)
라고 잘라서 말하였습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진리책자 [내양은 내음성을 듣나니] 제7장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믿는 용기있는 믿음

 
옳은 것을 올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이 시대 꼭 필요한 말씀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요소이지요.
 
하나님의교회 다니면서 나도 이제 옳은것을 옳다고 여기는 용기를 가졌습니다.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축복 받기 위해 거룩히 안식일(토요일) 지켜야 합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고 오늘날 쏟다지는 대 재앙들앞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어 구원의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우리가 거할 수 있는 안전한 피난처는 어디인가?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상상해보라

지난 11월 13일, 프랑스 파리가 아수라장이 되었다. 극단 무장단체 IS가 파리시내 6곳에서 연쇄적으로 테러를 가했기 때문이다. 상가와 집들이 무너져내렸고 여기저기에서 비명소리가 들렸으며 금요일 밤 콘서트를 보러 나온 89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는 등 총 129명이 사망했다. 끔찍한 희생이었다.

테러가 발생한 후 뉴욕타임스는 희생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사연에 따르면 베로니크 제프리 드 부르지에(54세)는 자신의 집에서 멀지 않은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테러범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내년 3월 둘째아이의 탄생을 앞두고 있는 대학교수 마티유 지로(38세)도 싸늘한 시체가 되었다.

가족과 나란히 희생된 이들도 있었다. 사촌 지간으로 우애가 돈독했던 피에르 이노센티와 스테판 알베르티니(40세)는 모처럼 금요일 밤을 즐기던 중 함께 생을 마감했다. 건축가인 아민 입놀모바라크(29세) 역시 아내와 함께 카페에서 식사를 하다가 봉변을 당했다.

마누엘 콜라소디아스(63세)는 미니밴으로 축구 팬들을 차량으로 데려다주다가 참변을 당했다. 몇 년 전 그는 은퇴했지만 단골 손님들의 요청으로 이따금씩 운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우연찮게 이날 IS가 들이닥쳐 자폭테러를 감행하는 바람에 목숨을 잃었다.

파리에서 들려오는 충격적인 테러참사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게다가 IS가 다음으로 테러를 일으킬 나라로 미국, 러시아, 중국, 한국 등을 지목함에 따라 테러의 공포는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테러가 발생한 다음 날,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바타클랑 공연장에서 뜻밖의 피아노 선율이 울려 퍼졌다. 삭막한 현장에서 독일 출신의 음악가가 연주한 곡은 ‘이매진(Imagine)’이었다.

‘상상해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매진은 베트남전쟁 당시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비틀즈의 멤버였던 존 레논이 만들었다고 한다. 가사를 보면 ‘… 죽이는 일도 죽어야 할 일도 없는 곳 … 세상 모든 사람들이 평화 속에 살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당신은 나를 몽상가라 하겠지만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걸요. 언젠가 당신도 함께하기를’이란 내용을 담고 있다.

피아노 선율을 듣자 현장에 있던 파리 시민들은 하나 둘씩 눈물을 훔치기 시작했다. 눈시울이 붉어진 사람도 있었다. 아마도 전쟁이 없는 곳에서 살고 싶은 소망이 눈물로 표출된 것은 아닐까.

파리 시민뿐만 아니라 요즘 세계인들이 이매진을 애써 찾아 듣는다고 한다. 전쟁의 두려움에서 피하고 싶은 마음과 평화로운 나라에서 살고 싶어하는 마음만큼은 우리 모두가 매한가지인 것이다.

재앙의 현장에서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피아노를 연주한 음악가처럼, 마지막 재앙에서 살아남아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이들이 있다.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으며 (이사야 24:1~6)

무리가 소리를 높여 부를 것이며 …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이사야 24:14~16)

온 땅이 뒤집어지는 심각한 재앙 가운데서 어떤 이들은 정죄함을 당하고 어떤 이들은 불타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재앙의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구원의 노래를 부르고 있는 무리는 도대체 누구인가. 그들은 안전한 장소라도 찾은 것일까.

…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5~6)

남은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산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이사야 37:32)

무서운 재앙 가운데서도 구원의 노래를 부르던 이들은 ‘시온’에 거하는 자들이다. 다시 말해, 시온은 구원받을 백성들이 거할 안전한 도피처인 것이다. 그러니 시온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평화의 강렬한 메시지가 될 것이다(이사야 52:7).

오늘날 사람들의 바람과는 달리, 점점 난무해지는 전쟁과 테러, 지구촌 곳곳의 재앙들을 보게 된다. 언제 어떻게 목숨을 잃을지 알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이매진을 듣고 그나마 마음의 위로를 받은 파리 시민과 같이, 시온에서 나오는 구원의 소식을 듣고 진정한 평화와 행복을 누리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시온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 계신다. 이제 그 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리고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살아남아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구원받은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자(요한계시록 7:9~17).

<참고자료>
1. ‘세대, 국경 초월한 안타까운 죽음… 파리 테러 희생자들의 사연’, 경향신문, 2015. 11. 2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261658541&code=970205
2. ‘테러 현장에 울려 퍼진 ‘이매진’, TV조선, 2015. 11. 16.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6/201511169007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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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은 절기를 지키는 곳 입니다.

절기지키는 시온 =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을 약속받으시길 바랍니다.

2015년 12월 19일 토요일

12월 제철 과일 제대로 고르는 법??

12월 제철 과일 제대로 고르는 법??



날씨가 많이 쌀쌀해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12월 제철 과일이 뭐가 있을까요??
또 제철 과일 어떻게 골라야 바르게 고르는 것일까요.
그래서 올려드립니다.
12월 제철 과일 제대로 고르는 법??







동장군이 밀어닥치고 큰 눈이 내린다는 절기
 '대설'을 지나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됐다.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 탓에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 등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많이 찾는 것이 제철과일이다. 
과일은 제철을 맞았을 때 영양가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12월 제철 과일 제대로 고르는 법을 알아본다.



12월 제철 과일 제대로 고르는 법??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석류

석류는 대표적인 12월 제철 과일이다.  
석류는 100g당 67kcal의 저열량, 저지방 과일로 다이어트에 좋다.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 예방에 좋으며 칼륨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좋은 석류는 들었을 때 무겁고 겉이 선명한 붉은색이다. 
껍질이 단단하고 상처가 적게난 것이 좋다. 
특별한 보관법은 없으며 2~5℃ 정도의 시원한 곳에서 
2~3주 정도 보관할 수 있다.




◇비타민의 보고, 귤

'겨울'하면 가장 먼저 생각 나는 과일이 귤이다. 
귤은 100g당 39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은 편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해 
감기를 예방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귤은 비교적 껍질이 얇고 단단하며, 
크기에 비해 무거운 것이 과즙이 풍부하다. 
귤을 겹쳐서 보관하면 썩기 쉬우므로 
통풍이 잘되도록 보관해야 한다.







◇껍질에도 영양 뛰어난 사과

사과는 일 년 내내 먹을 수 있지만 
10월부터 12월이 제철인 겨울 과일이다. 
사과는 100g당 57kcal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사과는 쉽게 소화되지 않는 다당류 비율이 높고,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에 좋다. 

또한 사과껍질의 퀄세틴이라는 성분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항바이러스, 항균작용에 도움된다. 
좋은 사과는 껍질에 탄력이 있고 속이 꽉 찬 느낌이 드는 것이 좋다.
또 손가락으로 튕겨 보았을 때 맑은소리가 나는 것이 좋다.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하면 다른 과일이 쉽게 숙성하므로 
봉지에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12월 제철 과일 제대로 고르는 법??



출처: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8/2015120801341.html

2015년 12월 1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 이웃사랑 전하는 따뜻한 소식


하나님의교회는 연말을 맞이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살피는 마음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1일 대구 서구 하나님의교회는 서구청을 방문해 관내에 거주하시는 소외계층들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전기매트100세트를  준비해 전달했다고 영남일보는 전했다.
출처: 영남일보



 
경기도 안성 하나님의교회 사랑의 연탄배달로 잊을 수 없는 어머니사랑을 느끼다.
봉사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하는 사람들^^
 


추운 겨울 두 다리 쭉 뻗고 잘수 있다면 가장 행복한 일이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이불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인천,경기지역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이 추위를 녹이고 있다.

2015년 12월 1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감사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감사★

불만이 가득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불만과 불평과 교만을 없애요~♡




2015년 12월 15일 화요일

채용시장이 더 어려워지나요...

오늘 일자 신문인데 어린사람 위주로 명퇴를 신청받는다는 내용이네요..
 
사회가 그만큼 더 어려워져서 그러는 거겠죠.
 
앞으로의 채용시장이 어떻게 될지 걱정입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sid2=263&oid=032&aid=0002659439

2015년 12월 1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청소년을 위한 체임버오케스트라연주회 및 소외가정 연탄배달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연탄배달 봉사활동 하는 사진중에서...(출처:하나님의교회)


최근 하나님의교회에서 많은 다양한 봉사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웃사회와 소통하며 어려운일이 있을때 먼저 솔선수범으로 도와주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도 같이 매년 실천해오는 교회다.

하나님의교회는 연말이 되면서 더욱 바빠지고 있다.
청소년들을 위한 용인보정하나님의교회에서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열렸다.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통해서 취업난과 학업으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느끼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위 사진은 서울 독립문교회 오케스트라연주회 장면)

이날 경기지역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음악회를 열어 감동과 사랑가득한 연주회가 되었다.
하나님의교회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소식으로 대통령표창까지 받을 정도로 정말 좋은 교회라며 음악회만큼이나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하나님의교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 결과로 용인시장으로 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로 함께하는 행복한 용인 건설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받은 바 있다.
 


하나님의교회 복지소외 가정에 연탄 2100장 지원


연탄 배달 릴레이로 전해진 사랑의 온기.



안성시 대덕면 일대 소외이웃 7세대를 위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지난 6일(토) 오전 10시 성도들을 중심으로 신도와 가족, 학생 등 80여명이 모여 연탄 2100장을 전달했다.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따뜻한 군불을 지피듯 정성껏 연탄을 이어 나르던 봉사자들의 얼굴에는 따뜻한 미소가 배어 나왔다. 행여 연탄이 깨지기라도 할까 조심스럽게 연탄을 나르며 추위를 이긴 채 봉사를 펼치던 이들의 이마에는 구슬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어느새 가정마다 창고에 차곡차곡 쌓인 연탄들을 보며 어르신들은 연신 “고맙다, 고맙다”고 말하며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중학생 아들과 함께 참여한 강은선(40) 씨는 “우리 부모님 같은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오늘 자원봉사를 통해 아이가 나누는 삶의 가치를 배우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연탄 배달 자원봉사에 격려차 참석한 이기영 안성시의원은 “오늘 봉사활동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에게 감사하다”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안성 하나님의 교회 이종덕 당회장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본을 보이신 대로 배려와 겸손, 나눔과 섬김을 배워온 신도와 가족·학생들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전했다.

출처: 환경일보 윤진국기자

2015년 12월 8일 화요일

안상홍 하나님의교회가 절기지키는 시온인가?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면 다니엘서에 하나님의 때와 법이 변개될것이라 기록되어 있는데
어떤 예언에 대해 살펴보자!
 

그(적그리스도)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다니엘 7:25)
 
지극히 높으신자 즉 지존자는 하나님을 가리킨다.
그런데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는 적그리스도요, 사단마귀단체라 할수 있다.
그런데 사단 마귀단체가 할 것에 대한 예언이 바로 때와 법을 바꿀것이라 예언되어 있다.
 
그렇다면 사단마귀단체가 바꾸는 때와 법은 무엇인가?
 
 
 
1, 때는 '하나님의 절기'
 
출처: 히브리어 사전/로고스
 
제만: 정해진 때,
 
 
거제니우스 히브리어 사전/ 생명의 말씀사
 
제만: 1)시간, 때,  2)거룩한 때= 절기,
 
 
다니엘 7장 25절의 '때'는 원어로 '제만'이며 이에 대해 사전적 정의는 '때', 정해진 때, 거룩한 절기로 요약된다. 그래서 공동번역성서는 때를 '축제일'로 기록하고 있다.

 
 
 


다니엘서의 예언에 따라 안타깝게도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진리는 사도시대 이후 하나씩 하나씩 훼손되기 시작했다. 이후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들, 머리수건 규례 등은 교회 내에서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전승은 완전히 단절돼 있었다. 진리가 모두 사라져버린 것이다.

2. 하나님의 절기와 법을 변개시킨 교황권

  • 누가 일요일예배를 만들었는가?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이것은 비록 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가톨릭 교회의 권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 오고 있다.
                    출처: 억만인의신앙 600쪽/ 카톨릭출판사

 
  • 누가 유월절을 폐지하였는가?
 
155년에 폴리탑은 로마 교황 아니케터스와 이 문제를 토론하였으나...아니케터스보다 훨씬 더 유력하던 로마교황 빅터는 모든 혼란을 중지시키고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키는 도미닉의 규칙을 채용하도록 전 교회에 강요하였다.
           [교회사 초대편 122쪽/ 대한기독교서회]
 
 

  • 누가 12월 25일 성탄절로 만들었는가?
  로마법황정이 고대 로마력으로 동지날인 크리스머스로 성탄절을 통일시킨 것은 4세기 중엽쯤의 일이였다.  [조선일보 1984년 6월 28일]
 


 

초대교회 진리는 무너지고 1260년간의 진리는 훼파되었다.
그러나 성경은 예언의 때가 되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모든 진리를 회복시켜주셨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유일하게 새언약의 절기지키는 시온으로 안상홍님께서 3차 7개의 절기를 회복시켜주셨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유일하게 초대 교회와 같이 절기를 지키고 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사람의 계명으로 절기를 지키고 있지만
모두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기에 구원을 받을수 없다고 성경은 증거한다.(마 7:21~23,마13:41~42,마15:7~9)
 
과연 그 누가 초대교회 시대와 똑같이 진리를 복구해줄 수 있을까?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 (이사야 51:3)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우리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사33:20)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시편 102:16~22)
 
시온을 재건해주시는 분은 오직하나님이라 증거하고 있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시편 132:13~16)
 


 
 
 
훼파된 진리를 복구해주셔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이 시대 두 번째 오신 분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시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세워주셨던 새언약의 진리를 완벽하게 복구해주셨다.
안식일, 새 언약의 유월절과 3차7개의절기들, 머리수건 규례 등 그 누구도 알지 못했던 진리를 알려주셨다.
 
그래서 절기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신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신 이유다.
 

2015년 12월 6일 일요일

새하얀 눈!

늦었지만 눈사진 올려봅니다~



정말 많이 왔는데...

이제 다 컸는지 반갑지만은 않네요ㅠㅠ

2015년 12월 5일 토요일

따뜻해지는 방법/하나님의교회

따뜻해지는 방법/하나님의교회


 



여름철 일기예보에 불쾌지수가 있다면 겨울에는 체감온도가 있습니다.
체감온도는 피부로 느끼는 온도를 말하는데 습도, 일사량 등과도 관계가 있지만
바람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습니다.


대략 풍속 1m/s로 불면 체감온도는 영하 15도씨까지 내려갑니다.
체감온도를 높이려면 옷을 따뜻하게 입고 목도리, 모자, 장갑 등으로 피부가 노출
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또 한 가지 방법은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는 것입니다.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의 심리학과 연구팀은 64명의 실험 대상자를 두 그룹으로 나눈 뒤,
온도가 똑같이 낮은 방에 들여보냈습니다. 그리고 a그룹에게는 평범했던 일상을,
b그룹에게는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게 했더니 b그룹 사람들의 체감 온도가 더
높게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얼음물에 손을 넣고 오래 견딘 쪽도 b그룹이었다고 합니다.



얼마 전, 모 기업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국인의 '마음의 온도'가 평균 영하14도라고
발표했는데요. 현실은 팍팍해도 즐겁고 행복한 생각을 하면 체감온도뿐 아니라 얼어붙은 마음의
온도까지 높일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랑받는다는 느낌, 행복한 기억은 체감온도를 높여주고 추위를 견디는 인내심을 갖게 해준다."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팀 와일드슈'박사-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형제사랑이 넘쳐나는
시온에서 보낸 안식일...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2015년 12월 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한국 교회 사상 초유의 사태 - "칼을 든 두 목사"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한국 교회 사상 초유의 사태 - "칼을 든 두 목사"




한국 교회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목사들 간에 칼부림을 하는 엽기적인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지난 10월 22일 저녁 6시경 서울 금천구 소재 P목사가 운영하는 교회에, H목사가 흉기를 들고 찾아갔다. H목사(68세)는 P목사(47세)의 목과 허벅지 등을 수차례 찔렀고, 그 흉기를 다시 P목사가 빼앗아 이번에는 H목사를 수차례 찔렀다. 일방적인 구타가 아닌 쌍방의 칼부림이었다.


이 과정에서 두 목사는 목, 옆구리, 얼굴, 손 등에 심각한 상처를 입었고 내과, 성형외과, 신경외과 등에서 수술을 받고 있다고 전해진다. P목사는 고대구로병원에서, H목사는 강남성심병원에서 서로 다른 장소에서 치료 중에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사건이 교계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화제가 되자 두 목사는 부랴부랴 해명에 나섰다. H목사 측은 “겁만 주기 위해 흉기를 준비해 간 것인데 P목사가 흉기를 빼앗아 먼저 찔렀다”고 주장했고, P목사 측 역시 “방어만 했을 뿐 찌르지 않았다”며 서로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건 경위는 두 목사의 건강이 회복된 후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라고 한다.


캡션 추가


 
구체적인 정황이나 사실관계는 수사 결과를 지켜봐야 하겠지만, 교계에서는 H목사와 관련된 노회 재판을 앞두고 P목사가 H목사에게 불리한 자료를 외부에 공개하면서 벌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노회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목사는 우리나라 개신교계의 한 대형 교단 산하의 노회에서 노회장과 노회원으로 지내며 한때는 돈독한 사이였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노회장해임 과정에서 P목사가 H목사에 대한 결정적 비리 증거를 제공하면서 둘 사이에 갈등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해임된 노회장 H목사가 P목사를 찾아가 보복을 한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또 H목사가 해임된 이유가 노회장선거 당시 금품을 살포했다는 정황이 알려지면서 목사들의 칼부림이 교계의 고질병인 ‘10억 쓰면 당선되고 5억 쓰면 떨어진다’는 10당5락에 관련된 것임이 밝혀지고 있다.

엽기적인 소식을 접한 국민들은 목사의 신분으로 칼을 든 것도 놀라울 지경인데 비리의혹에 얽힌 쌍방의 칼부림이었다는 사실에 기가 차면서도 말문까지 막힌다는 반응이다.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마태복음 21:12~13)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야고보서 4:1)


만약 두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권위 있게 받아들였다면 돈으로 교단의 자리를 매수할 수 있었겠는가. 또한 흉기로 상대방을 찌르는 일은 더더욱 없었을 것이다.






한국 교회 사상 초유의 사태 - "칼을 든 두 목사"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알려진 바로는 두 목사가 속해 있는 교단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이하 예장 합동)라고 한다. 예장 합동 측은 칼부림 사건 직후 성명서를 발표해 두 목사가 총회를 탈퇴했다며 이제 자신들 교단 소속이 아님을 밝혔다고 한다. 교단의 부정적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한 해석으로 보인다. 이에 P목사는 자신은 피해자라며 출교와 면직처분을 내린 교단을 상대로 법적 대응할 것이라며 강경하게 나오고 있다고 전해진다.

금번 칼부림 사건으로 파장을 일으킨 대한예수교장로회는 한국 교회 최대의 교단을 자처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또한 이단대책위원회를 열어 이단을 선정하고 판단하는 곳이기도 하다.

돈으로 권위를 사고, 흉기를 휘두르는 목사들이 속한 교단에서 전하는 복음이 과연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할 만한 진짜 복음일까? 그곳에서 이단이라고 지목한 곳이 진짜 이단일까?

<참고자료>
‘목사끼리 칼부림하는 한국교회’, 일요서울, 2015. 11. 2.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944


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칼을 든 두 목사"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돈으로 권위를 사고, 흉기를 휘두리는 일을 하는 목사를 어떻게 하나님의 선한 목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진정 사모하고, 경외 한다면 결단코 이런 일을 벌이지는 않을것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을 진정 사모하고,
경외하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