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지진 안전 지대 아니다.
한반도 내륙 지진 강진 엄습으로 불안감 커진다.
최근 익산서 규모 3.9 지진이 발생했다.
최근 발생하는 한국의 지진에 대해보도기사문을 살펴보자.
22일 오전 4시31분쯤 전북 익산 북쪽 9㎞ 지점(북위 36.03도, 동경 126.96도)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 올해 들어 최대 규모다. 한해 지진이 40여 차례 발생하는 데다 이번처럼 내륙 발생 빈도가 잦아지고 있어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닐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지진의 규모를 초기 3.5로 판정했으나 정밀 분석 후 3.9로 상향 발표했다.
.....기상청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규모 3 이상 지진은 연평균 9회, 규모 5 이상 지진은 6년에 한 번 정도 발생하고 있다. 1978년 지진 관측 이후 한반도에서 지진은 1980년 북한의 평북 의주에서 발생한 규모 5.3이 가장 컸다.
그러나 2004년 5월 경북 울진 동쪽 80㎞ 해역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울진은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곳이다.
특히 육지에서도 지진이 잇따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78년 9월 속리산 부근에서 5.2의 지진이 발생한 뒤 96년 강원 영월(규모 4.5), 2007년 평창(4.8), 2009년 경북 안동(4.0) 등에서 4.0 이상의 큰 지진이 일어났다.
연세대 홍태경(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는 “우리나라는 지진 발생 빈도가 낮을지는 몰라도 큰 지진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나라”라며 “조선왕조실록의 지진 피해를 계산해 보면 규모 6 후반이나 7까지 발생한 적이 있는데, 과거 지진은 미래에도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익산=김용권 기자
출처: ygkim@kmib.co.kr
한국도 대지진이 발생할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 하겠습니다.
언제 일어날 지 모르는 대지진은 많은 피해를 줄수 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안전지대로 알려져 피해 대책에 대한 대비가 일본에 비해 아주 약하다 할수 있다.
그래서 어떤 상황이라도 안전을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성경은 마지막시대(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어떻게 경고하고 있을까? 성경 또한 많은 지진이 일어날 것을 엄히 경고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16:18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요한계시록 11:13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누가복음 21:11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마지막 시대에 처처 곧 여기저기 세상곳곳에서 큰 지진이 있을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사야 24장
1.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2.백성과 제사장이 일반일 것이며 종과 상전이 일반일 것이며 비자와 가모가 일반일 것이며 사는 자와 파는 자가 일반일 것이며 채급하는 자와 채용하는 자가 일반일 것이며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가 일반일 것이라
3.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4.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5.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19.땅이 깨어지고 깨어지며 땅이 갈라지고 땅이 흔들리고 흔들리며
20.땅이 취한 자 같이 비틀비틀하며 침망 같이 흔들리며 그 위의 죄악이 중하므로 떨어지고 다시 일지 못하리라
대한민국 즉 한국에서 지진이 일어나는 것은 우연이라 보기는 어렵다.
성경은 땅이 깨어지고 갈라지고 세상 곳곳에 이런 징조가 있을것을 예언하였다.
성경의 예언대로 이시대에는 수많은 나라에서 빈번한 대 재앙과 대지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위험에 처했다.
성경은 이런 이유가 정확히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법 즉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는 것이 성경의 경고가 되겠다.
영원한 언약?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으므로 인해 이 세상 모든 민족들이 재앙을 당한다고 하니 우리들은 하나님의 경고를 그냥 넘겨서는 안될것이다.
영원한 언약은 반드시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될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사이에 약속이기에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고 있는 영원한 언약 즉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서 재앙가운데 보호를 받고 구원을 받아야 하겠다.
그리고 성령과신부가 이 시대에 생명수를 받으라는 음성을 외면해서는 안되겠다.(계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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