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8일 일요일

군구고마는 추억의 간식으로 최고^^

가을에 수확한 맛있는 고구마가 있다.
며칠전 수확한 벼가마를 혼자서 곳간에 저장하시는 것을 보고 
무거운 것을 좀 도와 드렸더니 보답으로 맛있는 한 박스를 얻게 되었다.    

고구마는 요즘 간식으로 최고다.
어린시절 군 고구마를 먹던 시절의 향수가 생각난다.


요즘은 군 고구마를 파는 아저씨들도 드물게 있다.
그래서 고구마 사먹기도 어려운데
가끔 가정에서 고구마를 구워먹는 냄비를 하나 장만하고 부터는
언제든지 맛있는 고구마를 구워먹는다.

고구마는 구우게 되면 더 당도가 생겨서 먹기에 참 좋고 아주 맛있다.



가족과 함께 오손도손 군고구마의 추억을 되세기며
시원한 동치미도 그리워 본다~~ ㅎㅎㅎ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