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에서 전도를 하다보면 어떤사람들은 "12월 25일이 우상의 축일이었던 것이 맞다 해도,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고 경배하는 것이 우상숭배인데 크리스 마스는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행사이기 때문에 우상숭배 행위가 아니다" 라고 주장합니다.
이와 같은 주장이 과연 맞는 답변일까요?
1. 하나님의 교회 성도는 질문해 보았습니다.
우상의 축일이였다 할지라도 예수님 탄생일로 바꾸어 기념하기만 하면 상관없다면
석가모니의 탄생을 기념하는 4월 초파일을 예수님탄생일로 바꾸어 기념해도
상관없을까요?
이슬람교의 축일인 마호매트 탄생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바꾸어 기념해도
상관없을까요? 당연히 안되겠지요!
과거 하나님을 믿노라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저들처럼 다른 종교를 지닌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습니다. 그들은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나님께 벌을 받아 그 나라가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성경의 기록을 통해 확인해보면
에스겔 11장:8~12 ....너희에게 벌을 내리리니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그러므로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행사이기 때문에 우상숭배가 행위가 아니라는 교회 목사들의 주장은 거짓말입니다.
2. 자기 마음대로 절기를 정해 지키면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해도 무방할까?
시내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북 이스라엘의 여로보암도 자기마음대로 절기를 정해 지키면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였습니다.
- 출애굽 후 광야에서 금송아지를 숭배한 일
[출32:1~6, 왕상 12:25~33]
- 여로보암이 하나님께 경배한다며 자신의 임의대로 절기를 만들었던 역사
그들은 자신들의 행위에 대해서 다른 신이나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신" 곧 여호와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행위가 참 하나님께 경배한 것이었습니까? 결코 아니였지요.
그러한 행위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두가 멸망을 당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은 지키지 않으면서 다른 신을 섬기던 날들을 하나님 선긴다는 미명하에 지키는 것은 분명한 우상숭배 행위입니다.
크리스마스의 등장은 예수님과 사도들 이후 AD354년에 만들어진 이방신을 믿는 규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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