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교황과 카톨릭천주교회 넘을 수 없는 강~~동성애자에 대한 크리스챤신문 보도


최근 카톨릭 교황의 발언이 지지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크리스챤신문에 보도 되었다.

가톨릭 주교들이 동성애자들과 이혼자, 혼인신고를 마치지 않은 동거자 등을 더 많은 교회들이 환영해야 한다고 촉구해 교회가 좀더 자비로워야 하고 (주관적) 판단은 좀더 유보해야 한다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촉구를 지지했다  ......교황은 "교리에 대한 진정한 수호자는 문구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그 정신을 지지하는 ....

크리스챤신문 2015년 10월 보도문 중에서...

위의 기사를 보면 교황의 말의 권위가 도가 넘어 있는 것을 볼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도 교황의 말이 더 인정받고 있는 세상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교황과 다른 견해를 가지고 계신다.

1. 어떤 말도 하나님의 말씀을 바꿀순 없다!

요한계시록 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요한계시록 22: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신명기 4:2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하나님의 가르침에서 어느것 하나 빼거나 더해서는 안되고 절대시 여겨야 한다
그래야 재앙을 받지 않고 축복을 받을 수 있다.

2. 동성애에 대한 예언과 말씀!
로마서 1: 24~32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
28.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오늘날 이야기하는 교황할아버지라 할찌라도 하나님의 가르침을 거역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느것 하나라도 더하거나 빼는 것을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단체라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다니엘7장 25절 참조)

우리는 사람의 생각보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중요시 여기고 따라야 한다.
왜냐하면 구원은 교황인 사람이 주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기 때문이다.

위 내용은 종교적인 진리를 바탕으로 기록한 것이고
동성애자들을 비방하기 위함도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알리는데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자동차연료 소금물 자동차 최고속도는 377.6km/h 한번충전 592km주행



놀라운 자동차가 최근 공개되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소금물로 작동하는 자동차다.

유럽의 작은 공국 리히텐슈타인의 자동차 회사 나노플로우셀(nanoFlowcell)은
현제  자사의 차랑이 유럽도로의 최종주행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고 한다.

이 회사가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소금물로 작동하는 슈퍼가이다.
이미 지난해 3월 스위스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Quant e-Sportlimousine(퀀트 e-스포트리무진)이다.



연료가 소금물로 이용해 큰 화제가 되었는데

핵심구동원리는 나노 플로우 셀(Nano Flow Cell)인데 나노플로우셀의 원재료는 소금물과 같은 전해질이다.  두 종의 전해액을 결합해 일어나는 반응을 이용 해 구동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는 기존 배터리에 비해 안정성,친환경성, 내구성, 에너지 직접도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제네바 모터쇼에서 업체가 밝힌 차랑출력은 912마력으로 경이롭다.
시속 0㎞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단 2.8초. 최고속도는 377.6km/h에
달하는 성능을 자랑했다.

충전 성능 역시 월등하다.  한번 충전에 최대 370마일(약 592km)을 주행할 수 있으며 충전은 소금물로 간단하게 할수 있다고 한다.


이차가 지난해 세계 10대 발명품으로 등제되기도 했다.
동력이 되는 전해물질은 대부분 소금물과 같은 가장 근본적인 액체로 구성돼 있으며, 귀금속이나 희토류 원소를 사용하지 안아 매우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것이라 업체는 장점을 강조했다.

자동차 뿐만 아니라 나노플로우셀 기술은 비행기 철도 등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을것이라 전망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LED 레일조명 어렵지 않아요~~ ◑◐

 
 
 
 집에 있는 주방등이 형광등인데 딱히 밝지도 않고, 전력은 너무 먹고 있네요.
 
하여 이번 기회에 LED 조명으로 바꾸고자 맘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LED 조명도 너무나 종류와 디자인이 다양하여 선택이 참 어렵더군요.
 
기존의 등과 같은 형태를 벗어나서 뭔가 독특한 느낌을 갖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뚜~둥~~~!!!!
 
레일 조명이란 녀석을 발견했지요~!
 
 
 
 
바로 이 녀석입니다.
 
물론 레일조명도 디자인은 다양해요~
 
저도 고르다 고르다 저 디자인으로 했는데 정말 맘에 듭니다!!
 
먼저 있는 등과 비교해 보세요~ ㅋㅋ
 
 
 
 
직부형 등기구에서 요로코롬 LED 레일조명으로 탈바꿈하니 정말 새롭네요~~
 
전력과 밝기 차이도 상당합니다!!
 
먼저 있던 형광등은 40W짜리 2개가 들어갔습니다. 총 80W죠.
 
하지만~~
 
LED는 볼전구로 하나당 9W 입니다.
 
총 3개 들어갔으니 27W네요~~ㅎㅎ
 
비율로 따져보면 소비전력이 66~67% 가량 감소되었네요~!!
 
 
 
 
문제는 돈과 장착할 노력과 약간의 손재주네요~
 
9W 짜리 LED볼전구가 개당 9천원~1만원 선이라 비싼편입니다..ㅠㅜ
 
레일과 조명갓, 연장소켓 등의 비용이 4만 5천원 선이고요.
 
저는 이렇게 해서 7만 5천원 정도 들었네요!
 
 
아~~ 예쁘다~~ ♪  카페에 온 느낌~~♬
 
모두들 ~ 예쁘게 사세요~~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간단한 사진편집 프로그램 포토웍스(Photo works) 다운로드 방법

오늘은 간단한 사진편집을 할 수있는  

포토웍스(Photo Works)의 다운로드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단은 다운로드를 위해 네이버에 들어가서 검색해줍시다~

 다운로드 버튼이 잘 보이시죠?

눌러줍시다~
 여기도 다운로드 버튼이 잘 보이시죠??

눌러줍니다~~
 다운로드가 끝나면 프로그램 용량 옆에 있는 실행하기를 눌러주면 압축을 풀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설치 시작!

첫번째는 언어 선택이네요.

한국인이니까 Korean

  그리고 설치를 원하는 경로 설정 후 설치를 하면?


이렇게 실행이 됩니다!!!

간단하죠???

다 알고계셨다구요??

네;;; 이상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야식과간식으로 좋은 떡볶이와 라면요리

저녁 야식 고민하고 계십니까?

배부르게 먹을 만한 야식 또는 간식요리를 소개합니다.

진한 국물 맛을 자랑하는 떡볶이입니다.
안에는 오뎅이 고추장과 잘 풀어져서 아주 맛있는 맛이 납니다.
치즈 떡볶이도 보이지요?
그 맛이 일품이였습니다.


만두에 떡살이 들어 있는 맛있는 라면입니다.
만두가 들어가서 훌륭한 국물맛을 냅니다.


해물 라볶면 이라고 할까요.
새우가 함께 어우러져 야채와 함께 볶음면입니다. 
먹어보지 않고는 이 맛을 모릅니다.



이 라면은 짜장면과 같이 닮았습니다.
라면에 고추장을 넣고 간장을 약간 넣어서 볶아보니 짜장면과 같은 색깔이 나오더군요.
매꼽한 맛에 별미라고 할 까요?

이상 야식과 간식으로 즐겨먹는 라면 콘테스트를 마치겠습니다^^

2015년 10월 23일 금요일

풍성한 뾰족감을 보며 추억을 그립니다^^

요맘때 가을하면 쉽게 볼수 있는 나무가 있는데 감나무입니다.
도심에서는 보기가 어렵지만 시골길에는 흔히 볼수 있는것이 감나무라고 할수 있지요

감나무에 감이 너무나도 튼실하게 주렁주렁 열렸어요.
탐스런 뾰죡감을 보니 
동심생각에 빠져봅니다^^

어린시절 먹을게 귀한시절에 감은 배부르게 먹을수 있었던 간식입니다.
요맘때 생기는 변비증상도 있었지만 너무나 즐거움 가득했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우리 할머니는 장독대에서 한겨울에 얼어있는 홍시를  꺼내다 주시며 감푸딩과 같은 음식으로 기쁨을 주셨지요^^




뾰족 감 많이들 기억나시죠! 


아름다운 모습을 다 사진에 담지못해서 아쉽네요. 
멋진 감이 감나무에 주렁주렁 열렸더군요^^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서 열린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 소식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가을 연주회로 어머니 사랑 전해


18일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서 열린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에 지역민 등 5천명 참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18일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 지역민들을 위해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 자리에는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가을철 감미로운 음악의 향연을 만끽했습니다.

이날 연주에 나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체임버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메시아오케스트라의 기량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됐으며, 연주자 20명의 소규모 실내 관현악단이지만, 수준 높은 연주를 펼쳐 깊은 감흥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 레퍼토리는 평소 익숙한 클래식 음악을 비롯해 새노래 창작곡, 동요와 왈츠, 탱고 등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웠으며, 특히 남성중창단과의 협연은 청중들에게 친숙하고, 신선한 감동으로 다가 왔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서 열린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 소식~♬​



클라리넷과 플룻, 첼로, 바이올린, 트럼펫, 트럼본, 호른, 튜바 등 다양한 악기가 어울러져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나는 동요 ‘섬집 아기’와 김소월의 시에 곡을 붙인 ‘엄마야 누나야’를 연주할 때는 짠한 선율이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영화 '여인의 향기' OST로 유명한 아르헨티나의 탱고 음악 ‘간발의 차이로(Por Una Caveza)’, 영화 ‘웰컴투 동막골’ OST인 '썰매의 왈츠(Waltz Of Sleigh)', 드라마 ‘하얀 거탑’ OST인 'B Rossette' 등 연이은 영화음악이 감미로움을 더했습니다.​


이어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남성중창단의 노래는 장내를 압도했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을 찬양하는 '나 같은 죄인 살리신(Amazing Grace)'과 이웃들의 일상에 힘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You raise me up)' 등 열정적인 노래와 연주는 청중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


이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 관객들의 열화같은 앵콜 요청해 중창단과 연주자들은 모정을 담은 노래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은 ‘나의 어머지(Mother of Mine)’로 화답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측은 “바쁜 일상으로 여유를 찾기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음악을 통해 힐링의 기회를 전하고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가 음악회를 마련했습니다. 가족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 마음을 전하기 위한 테마였는데, 이웃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고 행복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가을 연주회로 어머니 사랑 전해
18일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서 열린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에 지역민 등 5천명 참석
 


2015년 10월 20일 화요일

콩나물과 콩나무


살다보면 어려움에 처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콩나무와 콩나물이 다른 것처럼
나에게도 시련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더욱 온전한 마음으로 
우리를 연단해 주시니 그져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마음을 연단하시지만 결국에는 
축복이 가득함을 믿습니다.


  잠언 17:3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2015년 10월 19일 월요일

iphone6s 아이폰6s플러스와 LG V10- DSLR 부럽지 않은 LG전자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 돋보여..

스마트폰의 놀라운 진화


DSLR 부럽지 않은 LG전자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 돋보여..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즐겨서 찍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제조업체도 발빠른 대응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셀카를 찍는 전면 카메라의 성능이 더욱 늘고 있다.
이번 최근에 출시예정이 아이폰6S나 아이폰6S플러스도 전면카메라의 화소를 500만으로 증가시켰다고 한다.

최신형 LG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V10은 세계최초로 2개의 카메라를 달아서 80도 범위를 담는 일반카메라와 함께 120도 범위까지 한번에 찍을 수 있는 광각카메라를 추가 탑재하는 놀라운 아이디어를 내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5 등 최신작에 라이브방송 기능을 탑재했다고 합니다.
출처: SBS CNBC 뉴스



23일 국내 시장 출시 앞두고 통신3사 예약판매 조기 마감 대부분 기종 100만원대 고가 논란 애플 마니아 적극 구매 나선듯
애플 아이폰에 대한 식지 않은 구매 열기가 또 확인됐다.
출처: 세계일보 보도문 중에서...



2015년 10월 18일 일요일

군구고마는 추억의 간식으로 최고^^

가을에 수확한 맛있는 고구마가 있다.
며칠전 수확한 벼가마를 혼자서 곳간에 저장하시는 것을 보고 
무거운 것을 좀 도와 드렸더니 보답으로 맛있는 한 박스를 얻게 되었다.    

고구마는 요즘 간식으로 최고다.
어린시절 군 고구마를 먹던 시절의 향수가 생각난다.


요즘은 군 고구마를 파는 아저씨들도 드물게 있다.
그래서 고구마 사먹기도 어려운데
가끔 가정에서 고구마를 구워먹는 냄비를 하나 장만하고 부터는
언제든지 맛있는 고구마를 구워먹는다.

고구마는 구우게 되면 더 당도가 생겨서 먹기에 참 좋고 아주 맛있다.



가족과 함께 오손도손 군고구마의 추억을 되세기며
시원한 동치미도 그리워 본다~~ ㅎㅎㅎ

하나님의교회 가족사랑수기 -행복한가정

하나님의교회 가족사랑수기 -행복한가정

가족 수기





무엇을 줄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행복한가정)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고 있는데,
평소보다 일찍 잠에서 깬 다섯 살 딸아이가 눈을 비비며 다가왔습니다.

"아빠! 회사 가는 거야?"
"응, 아빠 회사 가려고,"

물끄러미 쳐다보는 딸아이에게 저는 서랍 속에 있던 작은 비스킷을 내밀었습니다.

"윤지야! 아침 먹고 나서 이 과자 먹어."
"아빠가 나한테 주는 거야?"
"그래, 윤지 밥 잘 먹고, 과자도 먹으라고."

딸아이는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더니 말했습니다.
"나는 아빠한테 무엇을 줄까? 음... 이 과자 하나 남겨줄까?"

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아니야,  윤지 다 먹어.  아빤 괜찮아. 회사 다녀올께!"








아직 어린아이라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길 법도 한데,
작은 비스킷 하나에 자신도 뭔가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기특했습니다.
그날 출근길 내내 딸아이가 한 말이 자꾸 귓가를 맴돌았습니다.

'나는 아빠한테 무엇을 줄까?'
저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나는 딸에게 무엇을 해줄까, 아내에게는 무엇을 해주까?'하고 말입니다. 

평소 딸아이와 많이 놓아주지도 못하고,
 책읽기를 좋아하는 딸아이에게 책을 읽어준 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났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돌아오면 편히 쉬려고만 했지,
아내를 도와줄 생각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아이와 잘 놀아주고 책도 읽어주며,
아내의 집안일도 틈틈이 거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문자적으로 알것이 아니라,
가족에게 실천하여 행복하고 즐거운 우리 집의 든든한 가장이 되고 싶습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행복한가정"



2015년 10월 17일 토요일

농촌농가의 추수때 알곡과가라지를 신속히 구분한다=안상홍하나님의교회 예언성취


농부의 추수때가 다가 왔습니다.
농부가 추수때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알곡과 가리지가 혼재되어 있는 이 세상에 아버지께서도 추수꾼(천사)들을 보내어
영적 농사에 알곡은 천국곳간에 넣으시고 가라지는 풀무불에 넣는다는 예언을 하신 말씀이 떠오릅니다.


세상에 많은 교회중에서 초대교회 예수님께 가르침을 받았던 정통진리 교회는 어디일까?

예수님의가르침 중에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라는 예언을 통해
이 시대에 많은 교회들 가운데 초대교회에서 지켰던 정통 진리는 무엇인지 살펴보자!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와 해석

 비유 24.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태복음 13장24~30]    
 농부,주인: 좋은씨뿌림
원수:가라지 덧뿌림(농부 잘때)
추수때 : 가라지와 알곡 구분 
알곡: 곡간에
가라지 불사름
 해석 36.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40.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밭: 인류 세상
좋은씨: 천국 아들들
가라지: 악한자의아들들
원수: 사단마귀
추수때: 세상끝
추수꾼: 천사들(전도인)
알곡: 천국에감
가라지는 풀무불(지옥감)
가라지특징:불법을행함



가라지:【명사】
[식물] 볏과에 속한 한해살이풀. 밭에서 자라며 강아지풀과 외형이 비슷하다.

참고어:  강아지풀
출처:다음 국어사전

가라지는 번식력이 강한 잡초로 곡식과 함께 자랄 경우 온통 가라지 밭이 된다.

예수님께서 세상을 떠나신 후 덧뿌려진 가라지는 번식력이 강해서 온 밭에 무성하게 자라 세상이 불법으로 가득할 것을 알려줌.

◈ 교회사를 통한 가리지와알곡의비유 표를 통한 해석

 초대사도시대 교회 로마핍박 및
세속화 시대 교회 
종교암흑시대 
(교황권시대)
종교개혁시대 
(추수때)
 알곡(참 진리말씀) 파종:
 천국복음 전파
 알곡 위 가라지(불법) 덧뿌려짐    밭에 가라지로 무성함  알곡과 가라지 구분 수확
* 예수님의 복음의 씨앗 전파  * 예수님의 복음외 다른복음이 전파됨  * 불법이 성행 * 가라지는 불에 태움
* 알곡은 곳간에 들임
AD 31~AD 106 AD 106 ~ AD 538  AD 538 ~ AD 1798 AD1798 ~ 
농부: 예수님  원수 : 사단마귀 등장 번식력이 강해서 세상이 가라지 밭이됨.  * 초막절 전도시대
* 하나님의교회 설립 
* 새언약의 진리 전파
* 새언약 안식일(짐승->신령과진정예배)
  눅4:16,행17:2
* 새언약유월절(마26:17~28,눅22:15~20)
* 오순절(행2:1~4)
* 초막절(요7:2,37~39)
* 머리수건규례(고전11:1~6)
로마를 중심으로 서방교회는 태양신교의 규례 받아들임
* 일요일예배를 지키기 시작
* 유월절을 부활절날에 통일하자는 논쟁
 (1차155년경 로마교황 아니케스터, 2차 197년경 로마교황 빅터는 동방교회에 유월절을 부활절날에 지킬것을 강요함)
* AD 321년 예배날 일요일로 규정
* AD 325년 유월절 폐지(춘분후만월 성찬식으로 변경)
* AD354로마의태양신탄생일을예수님탄생일로 지킴
* 4 세기말엽 로마교황 유럽 전역
  무소불위 권력가짐
* 진리가 사라지고 불법이 성행하는 종교암흑시대도래
* 1260년동안 온갖 권세를 누림
* 종교재판등을 통해 5,000만명이상을 잔인한 학살시킴(로마카토릭)
교황권의 부폐가 극에 달하자 종교계혁으로 개신교가세워짐.
사도시대 새언약진리 회복하지 못함
  (개신교 카토릭교리 그대로 답습)
개신교의 특징
 - 태양신미트라교 성일 일요일예배준수
 - 태양신탄생일12월25일크리스마스지킴
 - AD325년폐지된 유월절 회복 못시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등장(계5:1~5)
 -무화과나무의비유(이스라엘독립1948년)
 -새언약안식일 회복
 -새언약유월절 회복시킴
 -3차의7개절기(유월절,무교절,부활절,오순절,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 

 



알곡위에 가라지가 뿌려짐.
 
가라지와 알곡이 같이 자람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으로 추수 중


다니엘 선지자는 구약성서를 통해서 예수님 승천 후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이 교회를 지배 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한국에서는 요즘 수확철에 이렇게 수확을 하지요.
벼를 베는것과 동시에 알곡을 모아서 수확합니다^^



요즘 때가 되니 추수가 순식간에 이뤄집니다.
하루 잠깐 사이에 들판에 있는 곡식을 곳간에 가득히 체우고 있습니다.
수확하는 기술이 발달해서 인지 오늘날은 정말 빠르게 수확이 진행됩니다.

요즘 수확하는데 마지당 6만원의 대여료가 든다가 합니다.
값싼가격에 수확을 할 수 있어서 농가도 편리성에 요즘 많이들 이용하지요.

안상홍하나님의교회 또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때가 되면 속히 이루리라는 예언의 말씀에 따라 추수때가 되어 하늘 성전재료로 표상된 하늘자녀들 즉 알곡들을 가득히 
천국곳간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한살새 1만명의 성도만 한국에서 늘었다는 소식을 통해서
이 시대가 초막절절기를 지키는 추수때입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세계일보 보도문
초막절 대성회로 하나님의교회 전대대회로 1만명 늘었다는 소식...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태백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영월군 상동읍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태백 하나님의 교회 성도 30여명이 12일 영월군 상동읍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태백 하나님의 교회 제공)

【태백=참뉴스】이태용 기자 = 수확철 들판에 나온 농민들의 하루가 바쁜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농촌지역 곳곳에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 농민의 시름을 덜고 있다. 

강원 태백지역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 30여명은 12일 농촌 일손 돕기 일환으로 영월군 상동읍 송경주(50) 농가를 찾아 밭 16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팥 수확에 나섰다. 

송경주(50) 씨는 “가장 바쁜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어린이의 고사리 손이라도 빌고 싶은 심정이다. 밤낮 쉬지 못하고 수일간 일해도 하지 못할 일이라 팥 수확을 포기하려 했었다. 하루 만에 마칠 수 있도록 가족처럼 흔쾌히 도와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실 송경주씨는 마을에서 젊은 편에 속해 이곳 저곳 농사일을 돕다가 정작 자신의 농사일은 뒷전으로 밀려나 올해 수확시기를 놓치고 있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주연(여.43.황지동)씨는 “봉사활동을 직접 체험해보니 농사일이 무척 힘들며 농촌일손돕기가 절실함을 느꼈다. 국민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위해 농작물을 재배하시는 분들이 대단하다. 농사일을 하면서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고 작은 도움에 기뻐하는 모습에 너무나 뿌듯하다. 앞으로도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농산물 가격 하락과 일손부족으로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격려하기 위해 성도들이 뜻을 모았다. 바쁜 일과 속에서 시간을 내어 봉사에 참가해 준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이라면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을 돕는 일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선교활동 외에도 거리정화, 농촌 돕기, 재난구호, 생명살리기 헌혈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복지, 문화, 환경, 의료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농번기를 맞아 하나님의 교회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각종 농촌일손돕기 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하나님의 교회가 펼치는 봉사활동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이들의 봉사활동은 일회성 기부나 봉사 이벤트와는 달리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시의적절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동반성장과 실질적으로 돕는데 주력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해양환경 보전 및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돼 지난 6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 ,세월호 사건 당시 피해가족 및 구조대원을 위해 44일간 무료급식 봉사를 체계적으로 전개하며 국민적 아픔을 함께하는 등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