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교황과 카톨릭천주교회 넘을 수 없는 강~~동성애자에 대한 크리스챤신문 보도


최근 카톨릭 교황의 발언이 지지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크리스챤신문에 보도 되었다.

가톨릭 주교들이 동성애자들과 이혼자, 혼인신고를 마치지 않은 동거자 등을 더 많은 교회들이 환영해야 한다고 촉구해 교회가 좀더 자비로워야 하고 (주관적) 판단은 좀더 유보해야 한다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촉구를 지지했다  ......교황은 "교리에 대한 진정한 수호자는 문구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그 정신을 지지하는 ....

크리스챤신문 2015년 10월 보도문 중에서...

위의 기사를 보면 교황의 말의 권위가 도가 넘어 있는 것을 볼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도 교황의 말이 더 인정받고 있는 세상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교황과 다른 견해를 가지고 계신다.

1. 어떤 말도 하나님의 말씀을 바꿀순 없다!

요한계시록 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요한계시록 22: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신명기 4:2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하나님의 가르침에서 어느것 하나 빼거나 더해서는 안되고 절대시 여겨야 한다
그래야 재앙을 받지 않고 축복을 받을 수 있다.

2. 동성애에 대한 예언과 말씀!
로마서 1: 24~32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
28.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오늘날 이야기하는 교황할아버지라 할찌라도 하나님의 가르침을 거역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느것 하나라도 더하거나 빼는 것을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단체라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다니엘7장 25절 참조)

우리는 사람의 생각보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중요시 여기고 따라야 한다.
왜냐하면 구원은 교황인 사람이 주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기 때문이다.

위 내용은 종교적인 진리를 바탕으로 기록한 것이고
동성애자들을 비방하기 위함도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알리는데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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