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5일 월요일

한국추위 혹한기 한파 회복된다는 날씨뉴스소식반갑네요^^

한국에 한파로 인해 상당한 추위가 왔는데요.
한국에 영하 18도까지 내려가며 북유럽 평균날씨보다 추웠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그동안 추웠던 혹한 추위가 내일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할 거라 하니 반가웁네요.


중국과 일본 등지에서도 많은 눈이 내리며 타이완에서는 60명이 사망했다고합니다.
북극의 빙하얼음이 녹아서 차가운공기가 남쪽으로 내려와 엄청난 강추위와 
폭설을 내리게 했던것 같습니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 되면서 세계이상기후는 매년 계속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이상기후가 가속화 되고 하늘로 부터 놀랄만한 추위와 폭설 그리고 
여러 온난화현상으로 자연재해가 일어나고 있이니 각별히 
안전에 대해 주의가 필요한 시대인것 같습니다.



중국 북부는  영하 50도 하파가 왔다고 하니 얼마나 추웠는지 걱정이 됩니다./
  출처: YTN뉴스와 연합뉴스 사진및 기사

2016년 1월 2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가 지키는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가 지키는 안식일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라면
설레이며 기다리는 날이 있습니다.







매일  엘로힘 하나님의 축복속에 지내지만
그 주시는 축복이 배가 되는 바로 일곱째날 안식일 입니다.






2016년 1월 21일 목요일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우리 어머니전)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개관
 
 
 
2016 희망찬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20일이 넘었네요.
 
새해부터 너무너무 기쁜 ^o^ 소식이 인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고 보고 싶고, 듣고 싶었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대한 소식이네요.
 
현재 전국 순회 전시중인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2016년도 첫 전시장소로
 
인천논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가 선정되었습니다.
 
 
 
 
 
인천시 남동구 권역 뿐 아니라 근처에 있는 부천, 시흥, 안산, 서울 구로 그 밖에 여러 지역에서
 
도 많이 많이 오셔서 가족과 가정을 위한 우리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 한 번 찐하게 느끼시고
 
우리 모두의 어머니께 더욱더 감사와 기쁨을 드리는 자녀들이 되도록 합시다~!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
 
 
 
부를수록 그립고 보고픈 어머니~
 
어머니의 소중함과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전시회
 
우리 어머니전이 열리는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
 
 
2016년 1월 21일부터 전시회가 시작이고요,
 
매주 토요일은 휴관이래요~~ ^o^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서 열리는 우리 어머니전 소식*^^*
 
 
 
 

제62차 북미 유럽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 새예루살렘판교성전 헌당예배

<헌당식이 개최된 새예루살렘판교성전 제 62차 북미 유럽 해외방문단 헌당 전 방문모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새예루살렘판교성전 헌당식을 가졌다.

70억 인류구원의 신호탄이라는 내용으로 경인일보 전면에 소개되었다.

70억인류구원, 세계적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기 선포한 2016년 세계복음 목표이다. 올 초 거행된 '새예루살렘판교성전" 헌당식은 전 인류 전도를 향한 대장전의 첫걸음이다.

 지난 10일 개최된 ' 새예루살렘 판교성전'헌당식에는 인근 분당과 서울 대전 광주 부산 울산 대구 제주 등 전국 곳곳의 목회자 3000여명이 함께 했다. 이날 전국지역교회 현합회를 비롯해 정계 재계 학계 문화예술례 등 다양한 계층에서 보내온 축하 화한들이 판교성전에 대한 각계의 관심을 여과없이 보여줬다.
라고 소식을 전했다.

하나님께서 새언약복음을 전해주셨기에 영적 어둠속에서 공허한 삶을 살던 우리가 영원한 생명의 빛 가운데로 나오게된 것"이라며 총회장 김주철목사님은 감사함을 전했다.







2016년 1월 20일 수요일

한국 재래시장...


재래시장에 와서 보니 감이 정말싸네!

감 4묶음에 5000원이다. (20개)



5일마다 세워지는 재래시장이다.
오늘은 날씨가 추워서인지 사람들이 한산한편이다.
맛있는 음식을 파는 곳이 종종있다.


2016년 1월 15일 금요일

영혼의 존재에 대하여-패스티브닷컴/하나님의교회


영혼의 존재에 대하여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영혼은 과연 있는 것일까.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영혼의 존재에 대한 문제는 종교를 떠나 오랜 세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토론을 불러일으킨 논제다.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영혼은 과연 있는 것일까.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하는 생각은 유사 이래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이자 풀지 못할 숙제로 남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하고 연구했지만 그 누구도 답을 얻지 못했고, ‘나’라는 존재는 과연 어디서 왔는지 깨닫지 못한 채 다만 알고 싶은 욕망만이 앞서 철학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영혼’은 인간의 풍부한 상상력이 빚어낸 망상에 불과할 것이다. 무신론자는 두말할 것도 없지만 개중에는 2천 년 전 사두개인들처럼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영혼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유대교의 한 당파였던 사두개인들은 성경의 일부만 인정하고 부활, 천사의 존재와 함께 사람이 죽은 후에는 아무것도 없다며 영혼의 존재를 부인했다(사도행전 23:8). 이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영혼의 근본 원리를 깨닫지 못해 빚어지는 현상이다.


영혼의 근본 원리는 우리 영혼이 어디서 왔느냐 하는 것이다. 혹자는 출생과 동시에 영혼이 생성되었다고 주장한다. 그 말이 옳다면 육신이 소멸할 때 영혼도 함께 없어져야 한다. 그러나 육신이 죽더라도 영혼은 살아 있다. 다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보이지 않는 것’을 ‘없는 것’으로 간주할 수도 있겠으나 세상에는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것들이 많이 있다. 세균이나 미생물은 인간의 시력으로는 볼 수 없지만 분명 존재한다. 현미경을 사용하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었던 생물체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영혼 세계도 마찬가지다. 지금 우리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특별한 도구만 있으면 확인이 가능하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이 그것이다. 성경에는 창조의 역사로부터 영혼 문제가 무수히 기록되어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생령(生靈)은 사람이 흙(육체)과 생기(영혼)로 결합된 상태를 의미한다. 생령이란 ‘산 영혼’, ‘산 생명’이란 뜻인데 흙이 생명의 본질은 아니다. 흙으로 빚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생령’이라고 하지 않았고, 그 흙 속에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므로 생령이 되었다고 하였으니 인간에게 있어서 생명의 본질은 육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불어넣으신 생기 즉 영혼(신)인 것이다. 즉 영혼이 깃들지 않은 육체는 아무 생명력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육체에 영혼을 결합시켜 살아 있는 사람을 창조하셨다. 육체와 영혼의 결합이 살아 있는 상태라면 반대로 죽음은 육체와 영혼의 분리를 가리킨다.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생기)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은 각각 그 온 곳으로 돌아가게 된다. 흙인 육체는 땅으로 돌아가 썩어 없어지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은 영혼의 세계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육신과 별개로 존재하는 우리의 영혼은 이 땅에 오기 전 하늘에 있었다. 성경은 우리의 영혼이 이 땅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천사들이었다고 알려주고 있다.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잠언 8:22~26)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 네가 나던 날부터 아침을 명하였었느냐 새벽으로 그 처소를 알게 하여 그것으로 땅끝에 비취게 하고 악인을 그 가운데서 구축한 일이 있었느냐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욥기 38:1~21)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3~7)



이 말씀들을 정리해보면, 하늘의 천사들이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 내려와 잠시 육신을 입고 살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원래 있던 곳이 하늘이기 때문에 사람이 죽어 육신을 벗게 되더라도 영혼이 남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물속에만 사는 잠자리 애벌레는 장차 자신이 잠자리가 되어 누비고 다닐 바깥세상, 곧 푸른 하늘과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는 곳을 상상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수천억 개의 은하계가 가득한 우주에서 먼지 하나에 불과한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로서는 장차 허락될 영혼의 세계를 쉽게 이해하지 못한다(이사야 40:15).





2016년 1월 14일 목요일

잠실 신천동 파크리오 아파트 단지와 잠실초등학교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파크리오아파트 단지사진을 모아보았다.


파크리오


주소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435

지번신천동 17
입주2008.08.
규모총 6,864세대, 총 66동
면적52㎡~174㎡

총 6864세대가 66동이 있을 정도로 어머어머한 크기의 대규모 아파트이다.
한강변 옆 빌딩숲으로 지어진 아파트라 할수 있다.



고급아파트인데 평수가 다양하다.
15평부터 26평 33평,45평,53평등 다양하다.




총세대수 :6864세대


총동수 :66개동

준공년월:2008.08.

건설사명
현대건설(주)외 5


총주차대수:9766대

세대당주차대수:1.42대

난방방식 :지역난방

난방연료 :열병합

용적율 :283.0%

건폐율 :14.0%

최고층 :36층

최처층 :20층

파크리오아파트
면적 :52m2, 87Cm2, 86Am2, 86Bm2, 108Am2, 108Bm2, 108B1m2, 109Cm2, 149m2, 174m2


아파트 단지내에 잠현초등학교 잠실고등학교,잠실초등학교가 있다.








http://m.land.naver.com/detail/detailInfo.nhn?cls=Y&type=complex&rletTypeCd=A01&hscpNo=22675&tab=article&b=Y&tradTpCd=A1


2016년 1월 13일 수요일

아버지라는 호칭 속에 숨겨진 비밀[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아버지라는 호칭 속에 숨겨진 비밀[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아버지라는 호칭 속에 숨겨진 비밀 (어머니 하나님)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시는 우리 아버지여 … (마태복음 6:9)
 

처음 기독교에 입문한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이 ‘아버지’가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기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모습을 이미 숱하게 보아왔기 때문이다.
사실,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은 따로 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왜 굳이 ‘아버지’라고 부르도록 정해주셨느냐는 것이다.
구약시대 선지자들이 불러왔던 것처럼
그냥 하나님, 신, 주, 왕쯤으로 부르도록 놔두셔도 무방했을 법한데 말이다.
 

‘아버지’라는 본질적인 의미는 사전의 말을 빌리자면
 ‘자기를 낳아준 남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혹은
 ‘자녀를 둔 남자를 자식에 대한 관계로 부르는 말’이다.
 
즉 아버지는 엄연히 ‘남성’을 지칭하는 용어다.
할아버지, 아저씨, 총각도 남성에 대한 호칭이요,
어머니, 할머니, 아주머니, 아가씨 등이 모두 여성에 대한 호칭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모름지기 ‘아버지’는 자녀들이 자기를 낳아준 ‘남자’에게 사용되는 호칭이 분명하다.
그런데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그 단어 속에 ‘남성’의 개념을 의식하고 부르는 기독교인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성삼위일체는 기독교의 핵심교리다.
일체이신 성부,  성자, 성령 중에서 성부는
아버지, 성자는 아들을 의미하는 남성성의 존재임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주기도문을 통해
하나님을 굳이 ‘아버지’라고 부르도록 정하셨을까.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만물의 이치를 보면 모든 피조물들이 남성과 여성, 양성에 의해 생육하고 번성한다.
사람도, 하늘의 새들도, 바다의 물고기들도, 초원의 짐승들도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고,
그들에 의해 자녀들이 생명을 얻는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태초부터 이미 남성인 아버지와 여성인 어머니에 의해
자녀가 태어나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다.

모든 만물의 이치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는다면
아버지의 대칭적 존재가 누구인지 쉽게 깨달으리라.
‘자기를 낳아준 여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자녀를 둔 여자를 자식에 대한 관계로 부르는 말’,
바로 ‘어머니’를 떠올리면서 말이다.
 

아버지가 계시면 당연히 어머니가 계시고,
아버지와 어머니로 말미암아 자녀가 존재한다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일진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이보다 이상한 일이 또 있을까. 지금까지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라는 통념에 학습되고 무의식적으로 세뇌되어 있어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도 그 진정한 의미는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아버지라는 호칭 속에 담겨진 남성성을 의식하지 못하는 것은 크나큰 재앙이 아닐 수 없다.
아버지 하나님의 남성적 형상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여성적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을 만날 기회도,
축복도 영영 잃어버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 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2016년 1월 11일 월요일

♬♩ 2016년 하나님의교회, 새해를 맞아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 개최!!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교회는 온 세상을 엘로힘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여 구원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70억 모든 인류의 영혼들이여~!!!

문 앞에서 두드리는 하나님의 구원의 기별을 들을 준비를 하십시오!



 
 
출처 : 경인일보

새예루살렘 판교 하나님의교회 성전 헌당예배<안상홍님 제98회 성탄기념예배>

<새예루살렘 판교 하나님의교회 성전 외부전경>

드디어 새예루살렘판교 하나님의교회 성전이 헌당식을 갖게 되었다.
안상홍님이 이 땅에 오신지 98년째을 맞이하여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하나님의교회는 다인종 전 세계적인 교회로 복음이 전파되어 전 세계 수많은 민족들이 매년 1000여명이 넘게 한국방문을 하고 있어서 새 성전이 건립되어 더욱 뜻깊다 할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이 방한하면 수용할수 있는 여러 시설이 준비할 수 있어 편리하게 되었다.

이 모두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베려가 담긴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이라 할수 있다.






“새 성전이 전 세계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퍼져가는 중심이 역할을 하길 기도합니다”

글로벌 복합산업단지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는 판교 신도시에 하나님의 교회 새 성전이 들어섰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10일 오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헌당식을 열었다.
 이날 헌당식에는 지역 정ㆍ재계 인사는 물론, 학계와 언론계 관계자를 비롯 지역 목회자와 전국 각지 성도 3천여 명이 참석해 새 성전을 축복했다. 헌당식은 1부 기념예배와 2부 기념행사로 이뤄졌다. 성도들은 메시아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힘찬 연주와 장년 성가대, 청년 성가대, 남성중창단의 합창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헌당의 기쁨을 나눴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설교에는 전 세계 복음에 대한 포부와 열망이 가득 담겨 있었다.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께서 새 언약의 복음을 전해 주셨기에 영적 어둠 속에서 공허한 삶을 살았던 우리가 영원한 생명의 빛 가운데로 나아올 수 있었던 것”이라며 “이 기쁨과 행복을 우리만 가질 것이 아니라 70억 모든 인류와 구원의 기회를 함께 공유하자”고 세계 복음의 필요성과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판교 신도시 주택가와 학교, 상가 밀집지역에 자리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은 연면적 2만5천902㎡의 대규모 성전이다. 지하 5층과 지상 7층으로 이뤄졌으며 파란 하늘을 투영한 듯한 청색 유리벽과 대리석의 조화로 위엄과 기품을 갖췄다.
 또 성전 내부는 아이보리와 우드 톤의 빛깔이 어우러져 밝고 깨끗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띈다. 3천석 규모의 예배실을 비롯해 소예배실,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통역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교육실, 유아실, 휴게실 등 성도와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공간도 함께 구비돼 있다.

출처: 경기일보 박광수기자

판교 새예루살렘 하나님의교회 성전내부


남원 하나님의 교회, 2016년 새해 `이웃사랑`으로 행복지수 상승! -지리산고향뉴스-

남원 하나님의 교회, 2016년 새해 `이웃사랑`으로 행복지수 상승! -지리산고향뉴스-





남원 하나님의 교회, 2016년 새해 '이웃사랑'으로 행복지수 상승!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 나눔’ 
7일 남원 하나님의 교회, 동충동, 죽항동 20가정에 생필품 전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성경적 가르침을 기반으로 선교활동 외에도 다양한 이웃사랑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최근 2016년 새해를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서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에 남원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7일 남원시 관내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20가정에 전달할 생필품세트를 시청에 전달했다. 

 박문화 시의회 부의장은 "불황 속에 연말 사랑 온도가 급격히 떨어져 있던 시점에 주변 이웃들에게 훈훈하고 따뜻한 사랑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웃을 늘 사랑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생필품세트를 전달받은 조환익 남원시 주민복지과장은 "오늘 생필품 전달로 인하여 주위의 어려운 분들에게 힘이 많이 되실것 같고, 이렇게 어려운 때에 작은 손길 하나하나 모아서 주위분들을 도와주신 하나님의교회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금번 성도들이 준비한 생필품세트는 화장지1BOX와 40개입 라면, 귤 1BOX, 과자세트, 사탕 등 모두 20세트로 동충동, 죽항동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 20가정에 전달되며 비록 소소한 마음일지라도 훈훈한 이웃사랑의 온기를 채우기에 충분했다.

 봉사현장에 참여한 김진화(여.42. 동충동)씨는 "소외계층들은 겨울이면 외로움과 혹독한 겨울추위, 경제적 빈곤함으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된다. 부족하지만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작지만 어려운 분들을 돕게 되어 기쁘다. 각계각층의 관심 속에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남원 하나님의교회 최윤혁 목사는 "나눔으로 행복은 배가되고 지역사랑도 증가한다.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이 힘을 잃지 않고 마음만은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한다. 부족하지만 성도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는데 우리 주위에 행복한 이웃이 더욱 많아지기를 소망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을 다양한 형태로 돕는 일을 진행하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전함으로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사회를 구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원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달 남원시 금동에서 진행된 김장행사에 3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도 했고 지난 여름에는 수송저수지 정화활동 및 거리정화운동을 통해서 주위를 깨끗하게 만드는데 일조해 왔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 및 경기 16지역에서 저소득층을 위해 연탄2,000장을 비롯해 난방비 지원, 겨울이불, 방한복, 쌀, 김치 등 다량의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대구에서는 연탄 1,000장 및 전기매트 100장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강릉과 전주에서는 연탄 3,400장을 광주에서는 김치 60상자를 광양에서는 50개 분량의 생필품세트를, 해남지역에서는 지난 6일 이불과 방한복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에서 선교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필요한 시의적절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환경정화운동으로 환경오염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대규모 헌혈, 농촌일손돕기,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오케스트라 연주회, 시화전을 통해 지역 시민들의 높아진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며 문화 복지 부문의 인프라를 구축, 시민들의 소통공간을 마련하는 등 사회공헌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지리산고향뉴스 사이트 주소 
http://www.jsghnews.com/


2016년 1월 6일 수요일

로마황제 태양의 날 일요일 요일명 321년 도입(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 지킨다)

달력과 요일의 역사
 
요일에 지금과 같은 명칭을 붙은 것은 기독교를 공인한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가
AD321년 매주 첫째날을 휴일로 정하는 법령을 발표했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로마의달력에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이 쓰고 있던
일주일을 도입했지만 요일의 이름은 바빌로니아의 점성술에 근간했다고 한다.
 
  로마황제 요일명 321년 도입.  
 태양력은 이집트인 첫 사용.  
 
 
 
콘스탄티누스황제는 AD321년 3월7일 첫째날을 태양의 날로 선포하고 이 날을 예배일이자 공휴일로 정한 뒤 둘째날을 월요일, 셋째 날은 화요일, 넷째날은 수요일, 다섯째날은 목요일,여섯째날은 금요일, 일곱째날은 토요일로 명명하는 칙령을 내렸다.
 
첫째날(일요일)을 '태양의 날'이자 공휴일로 정한 것은 당시 로마인의 대다수를 차지한 미트라(태양신)교도들을 배려하기 위함이였다.
일곱째 날 즉 토요일을 예배일로 지켜오던 유대인들과 일부 기독교인들은 이에 반대했지만
교회 지도자와 미트라 교도 등 대다수 로마인은 칙령에 지지해
일요일 휴일이 서서히 정착돼 갔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의규례를 성경의말씀대로 지키고 있다.
안식일을 토요일날 지키며 거룩하게 지키고 있지만 일반교회에서는 사람의 계명에 따라 일요일예배를 보고 있는 교회가 다수이다.
그러나 성경은 넓은 문이 아니라 좁은 문이 진리교회라는 것을 알려주듯이 성경은 안식일(토요일)을 거룩히 지킬것을 가르치고 있으니 하나님의백성이라면 하나님의 계명인 법을 따르고 지키는 것이 마땅하겠다.

무시하고 간과한다면 어찌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는가?

2016년 1월 5일 화요일

천주교(로마카토릭)교리 부패도표(천주교를 배격하는 7가지이유)



천주교를 배격하는 7가지 이유를 할렐루야 서원에서는 이렇게 밝히고 있다.

천주교가 왜 교리적으로 부패했는가?
어떤 교리들이 부패해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떠나 있는지 한눈에 알기 쉽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천주교 하면 양반과 같이 점잖은 종교로 나 또한 인식했었지만
그러나 영적으로 바라볼때 하나님의 가르침을 얼마나 멀리하며
다른 복음을 쫒고 있는지 알려주는 내용이라 할 수 있다.




십자가,초상화, 성자상, 유골 숭배사상
마리아에게 기도
염주(묵주)
성체 (떡) 떡 숭배
마리아 무죄 잉태설.
교황 무오설
마리아는 하나님의 어머니라고 확정
마리아 부활 승천설
마리아 종신 처녀설

위가 같이 천주교(로마가토릭)은 하나님의 가르침에서 떠나 다른복음을 쫒고 있다.

갈1:7~9 다른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2016년 1월 4일 월요일

미국 대홍수 위기 1700만명 대피..(하나님의교회 절실한 새언약유월절)

미국의 대홍수 위기로 1700만명이 대피 소동이 이뤄졌다고 한다.

JTBC는 미국에서 일어난 대홍수를 보도했다.

오늘날 지구촌은 끔찍한 대 재앙이 일어나고 있다.
지구촌에 재앙은 성경의 예언대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있다.
대 재앙의 시대에 새언약유월절을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예정된 대 재앙에서 보호받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은 전 세계유일하게 성력 1월14일저녁에 지켜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초림때와 같이 성경대로 유일하게 지켜지고 있다고 여러 언론은 보도하고 있다.
새언약유월절을 왜 지켜야 하는지 하나님의교회는 대재앙의 시대에 피할 방법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라고 성경의 수천년 역사적 증거를 통해서 증거하고 있다.
오늘날 뿐만 아니라 유월절을 지킬때 대 재앙에서 보호받았던 역사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때문이다.



지난 크리스마스에도 토네이도의 악몽을 겪은 미국 중부지역이 새해에도 홍수사태를 맞고 있습니다. 비상사태가 선포된 미주리주에서는 지난 1993년 대홍수가 재연되는 건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다 부서진 집이 불어난 흙탕물에 떠내려 갑니다.
구조대는 보트를 타고 고립된 주민들을 찾아 다니고, 지붕 위에 피신해 있던 남성을 아슬아슬하게 구조해냅니다.
미국 중부 지역이 초유의 홍수 사태를 맞은 겁니다.
13개 주에 홍수 경보가 내려졌고, 1700만 명이 대피했습니다.


강 400곳 홍수 수위 넘어 ...45곳 대홍수 조짐.


[켈리 노스컷/미주리 주 주민 : 우리 아이들은 피했고, 강아지들도 갔어요. 저는 여기 남은 것 중에 쓸만한 걸 가져가려고 해요.]
중부 지역을 흐르는 강 400곳이 이미 홍수 수위를 넘었고, 이 가운데 45곳은 대홍수 조짐마저 있습니다.
피해가 가장 큰 미주리 주에선 주변 강들의 수위가 홍수 경계 수위보다 3~8m 높아진 상태.
미국 최대의 미시시피 강이 최고 수위에 이르면, 피해 규모는 상상을 초월하게 됩니다.


미 중부, 초유의 홍수 ...1700만명 대피


[제이 닉슨/미주리 주 지사 : 주민들에게 피신하라고 거듭 말씀드리며, 특히 물 속에서 운전하지 말 것을 당부드립니다.]

비상 사태를 선포한 미주리 주는 이번 홍수가 32명이 숨지고 17조 원의 피해를 낸 1993년 대홍수를 넘어설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출처:JTBC뉴스

2016년 1월 3일 일요일

오늘의 명언 - 영혼의 생명을 불어넣는 우리들의 어머니!


http://tv.watv.org/story/list.asp?idx=26&page=1

"영혼이 아닌 육체가 원하는 대로 사는 사람은 크고 훌륭한 날개를 갖고도
날지 않고 연약한 두 다리로 걷는 새와 같다./톨스토이"

누군가에게 딸콤했던 사탕과 같이 포근하고 편안했던 엄마의 등이 있었다.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따뜻하고 편안했는지 지금 돌이켜 보면 그 시절이 누구나
그리울 것이다.

엄마 곁에 항상 내가 있었고 나도 엄마와 함께 있었던 어린시절.
엄마와 어린시절을 상상해 보며 우리에게도 천국에서 함께했던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생각해본다.
자녀들을 찾아 이땅까지 찾아오신 우리 어머니.

어머니 힘내세요^^ 항상 기쁨드리는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모든 것은 실천할 때 이루어집니다[하나님의교회]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중국 당나라 때의 일이다. 시인 백낙천이 조과선사를 찾아가 세상을 멋지게 다스리는 법을 물었다. 조과선사는 “나쁜 일을 하지 말고 선한 일을 하라”며 누구나 아는 법한 뻔한 가르침을 전했다. 실망한 백낙천은 세살배기라도 다 아는 내용이라며 입을 삐죽거렸다. 그러자 조과선사는 “세 살 먹은 아이도 쉽게 알 수 있으나, 백 살 먹은 노인도 실천하기는 어렵다”고 답했다. 무엇보다 아름답고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에 달렸다는 얘기다.
비단 세상을 다스리는 목적으로만 실천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실천은 우리 삶에 있어서 큰 유익을 가져다준다. 최근 몇 년 사이 등장해 전 세계를 공포에 휩싸이게 한 각종 전염성 질병의 예방법은 손 씻기다. 대한민국에 메르스가 강타했을 때도 국가에서는 손 씻기 포스터를 붙이며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방법을 대대적으로 소개했다. 많은 사람들이 손 세정제를 구입하는 등 평소 손을 잘 씻지 않았던 사람들까지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거의 모든 국민이 손 씻기에 동참한 것이다. 그 결과 다행히도 메르스 사태는 줄어들었다. 물론 의학적 힘도 있었다. 하지만 의학의 힘만 믿고 손을 씻는 실천적 행동을 수반하지 않았더라면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내용이었다.

이 처럼 실천으로 옮기지 않는 ‘아는 것’은 무용지물일 뿐이다. 진정으로 안다는 것은 아는 것을 실천했을 때라야 유익한 것이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과연 그 말대로 교회들이 실천을 하고 있을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정해주셨다. 바로 우리가 지켜야 할 예배일로 제정해주신 것이다. 이 가르침대로 성경 속 인물들은 안식일에 예배를 지켰으며 심지어 구원자이신 예수님조차 친히 안식일을 지키시며 본을 보여주셨다(사도행전 17:2, 누가복음 4:16)

이 같은 사실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통해서 확인하고 보고 있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하나님의 뜻이 안식일에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행동은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다. 과연 실천 없는 믿음이 구원에 이르게 할 수 있을까.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야고보서 2:14~17)

누구든지 말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행동은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동을 할 것이고, 말로만 믿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대로 행동하지 않을 것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가짜 믿음이다. 같은 뜻으로 하나님께서도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만약 새 언약 안식일도 지키지 않으면서 믿음이 있노라는 착각에 빠져 있다면 자신의 모습을 올바로 볼 줄 알아야겠다.

옛말에 ‘아는 것은 행동하는 것의 시작이요, 행하는 것은 아는 것의 완성이라’는 말이 있다. 부디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실천하여 자신의 신앙을 아름답게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에 비로소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있다는 것이 확실해집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말하는 자는 거짓말쟁이고 진리를 저버리는 자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을 완전히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동번역 요한일서 2:3~5) 

출처 :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