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이단 그러나 사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 가을 하늘 아래 아름다운 한강공원>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의 많은 종교단체에서 이단시 여기고 있다.
그 이유는 몇가지가 있다.
하나님의교회가 이단이라 하는지 주장하는 이유들을 살펴보자!

1. 안식일(토요일 예배)을 지키기 때문에 이단이라고 한다.
2.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이기 때문에 이단이라고 한다.
3. 성경의 근거가 없어도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키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단이라고 한다.
4. 2000년전 예수님과 같이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니 이단이라고 한다.

과연 하나님의교회가 이와 같이 한다고 해서 이단일까?

성경에는 이단에 대해 다음과 같이 교훈하고 있다.

벧후2: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으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이익)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이단은 분명하게
1) 진리를 훼방하는 곳입니다.
2) 성경대로 하지 않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아닌한 말 즉 사람들이 지어낸말을 가지고 가르치는 교회입니다.

1.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 진리는 토요일이 맞다!
오늘날 일요일 예배를 집전하고 있는 천주교회에서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시인하고있다.
그러나 교황의 권위에 의해 바꾸었기 때문에 지킨다라고 하지만 분명 이것은 성경의 가르침을 불순종하는 것이 된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P108 카톨릭출판사]

그러나 이 정책에서 가장 중대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그러나 이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웟는데 여기에 대해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 초대편 193쪽 대한 기독교서회 발행]


2.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언약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더라!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인 3차7개의 절기를 지키고 있다.
대표적으로 예수님과 제자들이 최후의만찬으로 넗이 알려져 있는 장면인 성만찬을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이라며 매년 성력1월14일 저녁에 전 세계 유일하게 지키고 있다.

이유는 새언약유월절이 AD325년에 공식적으로 폐지가 되어서 많은 교회들은 성력 1월14일저녁에 지키지 않고 부활절에 성만찬을 하거나 아무날에나 성만찬을 행하고 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보면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주관하는 니케아종교회의를 통해 공식적으로 폐지시켜서 많은 사람들이 지킬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새언약의 모든 진리를 회복시켜 주셨다.
따라서 성경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전승하며 지켜 내려오던 것을 폐지시켰지만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예수님의 뜻이고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진리이다.
성경대로 보면 유월절을 지키지 말라고 하는 교회가 이단인 것이다.

3.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라며 지키고 있지만 이것은 성경에 없는 
다른 복음이다. 예수님께서 전하지 않은 다른 복음이므로 절대로 구원받을 수 없다.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단이다.

중앙일보(83년 12월 23일자), 동아일보(70년 12월 8일자), 한국일보(70년 12월 8일) 등 국내 굴지의 신문지상에도 성탄절은 12월 25일이 아니다라고 상세 보도된바 있다.

오히려 12월 25일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닌 로마의 태양신 탄생일이라는 사실이다.
이것은 마치 일본 천왕의 생일날에 대한민국 광복한 날이라고 갖다 붙여만든 것에 불과한 것이다. 하나님외에 다른 신을 섬겨서는 안될 기독교인들이 태양신 탄생일을 임의로 만들어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니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 시키는 단체가 등장할 것을 예언하고 있고 그 단체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마귀 단체임을 알려주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종교단체로 말미암아 예언이 이뤄졌지는지를 알면 사단의 정체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결국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이므로 결단코 이단이 될수 없다!





2015년 9월 26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영생을 주신다

[하나님의교회] 우리의 죄값을 대신 하시고 영생을 주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http://cafe.daum.net/vamos365/ByHc/802?svc=cafeapp

2015년 9월 24일 목요일

영혼 구원의 열정을 품은 하나님의 씨

영혼 구원의 열정을 품은 하나님의 씨






우리가 닮아야 하는 그리스도의 특성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걸어가신 행적을 보며 우리를 "그리스도의 씨"라 하신 의미를
되새겨 보겠습니다.

눅 19장 10절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그리스도의 씨라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목적과 의미도 그리스도를 온전히 닮아야 하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뜻을 본받아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노력하고 주력해야 그리스도의 씨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막 1장 35~38절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만나서 가로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어쫓으시더라"


그리스도께서는 이른 아침부터 열심히 기도하시고 이 마을, 저 마을로 다니시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시고,
회개를 촉구하시며,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전파하시는 전도의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그런 그리스도의 씨로 여기심을 입었다면 우리도 영혼 구원하는 전도의 사역을 늦추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씨로서 가지는 주요 특성입니다.
아무리 제 나름대로 모양이 수려하고 개성이 강한 씨라 해도 자라나면 본래 식물의 형태를 그대로 닮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씨앗이기 때문에 우리도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복음을 전할 수밖에 없는 운명 속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생명을 나눠주기 위한 구원의 역사를 펼쳐가셨기 때문에 복음 전하는 일은 우리가 부득불 할 일이요, 마땅히 걸어가야 하는 삶의 길이라 하겠습니다.(고전 9장16절)


<어머니 소원> 제 28장 "하나님의 씨" 중에서

2015년 9월 2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실천 소식 전하다(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봉사활동)

최근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가 가족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 듯 신선한 재료와 영양 가득한 식단으로 이웃들의 마음에 훈훈함을 전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소식이 보도되었다.  
전국적으로 하나님의교회는 이웃초청자치를 통해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면서 이웃의 소중함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최근 "세상 모든 낮은 곳 보듬는 어머니마음"라는 제목으로 보도되었다.

자원봉사 헌신에 배어 있는 '어머니마음'

하나님의교회는 이웃화합을 위한 이들의 행보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그동안 이웃돕기,경로당위문, 농촌일손돕기,미용 봉사,재난구호활동 등 사시사철 도움의 손길을 건냈왔다.
더불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거리,공원,산림,바다,하천 등에서 정화활동을 전개하며 오염된 환경으로 인한 질병예방 등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 10일 용인에서는 성도 및 지인 등 200여명이 기흥구청 광장에서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고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70가정에 전달했다.
김장철이 가까워오는 늦여름과 초가을에 김치가 부족 해 반찬 걱정을 해야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는 사정을 감안한 세심한 배려다. 당시 행사에는 유봉석 기흥구처장과 김기준 시의회 부의장 등도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지난달에는 안양, 수원 등지에서 방학을 맞은 중고등학생들이 독거노인가정을 위한 열무김치 담그기에 동참해 훈훈함을 더했다.



'어머니 사랑'이란  
세계 공통정서 … 널리 공감  
175개국·2500여 교회 뿌리 

'어머니'는 '사랑'이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가진 세계 공통의 정서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같은 어머니 사랑의 근원을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서 찾는다. 

그동안 생소했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갈수록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이제는 한 번쯤 들어봄직한 내용이기도 하다.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과 희생의 본을 따라 전 세계인들에게 구원의 진리와 진정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성경에 기반하여 새 언약 복음을 전하는 동시에 이웃과 사회를 위해 희생적인 자원봉사를 펼치는 이들에게서 '어머니의 향기'가 나는 이유다. 

이처럼 어머니의 사랑을 나눈다는, 일면 한국적 정서를 가진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회 설립 50년 만에 세계 175개국 2500여 곳에 지역 교회가 세워졌고 성도들 대부분이 현지 외국인이라는 점이 이를 증명한다.  


전 세계 대륙 곳곳애서 외국인들이 하나님의교회가 시작된 한국을 거룩한 성지로 여기고 대규모 그룹으로 잇따라 방한하는 현실도 이를 뒷받침한다.
2000년부터 본격화된 해외성도방문단은 지난 6월로 63차를 맞으며,한 해 약 1500명의 외국인들이 한국을 다녀가고 있다. 교회 측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성경 공부뿐 아니라 한국의 문화와 전통 등 이모저모를 소개하고 체험기회를 제공하면서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고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민간외교관 역활까지 감당하고 있다.

출처: 인천일보 김국진기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영생을 주신다

[하나님의교회] 우리의 죄값을 대신 하시고 영생을 주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http://cafe.daum.net/vamos365/ByHc/802?svc=cafeapp


2015년 9월 17일 목요일

¤추수때가 되면 가라지와 알곡을 구별할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사진을 통해서 농부가 추수때가 되니 가라지와 알곡의 벼를 구별할수 있는시기가 되었네요.
가라지와 알곡아 벼가 함께 자랄때에는 구별하기 어렵지만 추수때가 되니 금방 표시가 드러나네요.

알곡의 씨는 예수님께서 직접 초대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하나님의말씀인 새언약 복음이다. 그러나 기독교가 핍박을 받고 로마에 의해 많은 탄압을 받아서 진리가 조금씩 바뀌게 되어 오늘날에서 초대교회진리를 찾지 못하게되었다.

그래서 가라지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계명으로 교훈 삼고 살아가고 있는 불법을 행하는 교회들이라 할수도 있습니다.
가라지는 결국 추수때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불에 태울수 밖에 없네요.

원수인 사단마귀는 알곡 위에 덧뿌린 가라지를 심었지만 결국 끝은 멸망이라는 사실은 성경은 예언하고 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믿기만하면 구원받는다고 생각하여 그리스도의율법을 배척하고 있지만 그러나
사단이 덧뿌려 놓은 일요일예배,크리스마스,추수감사절,십자가숭배 등이 모두가 이교도들의 풍습이요. 우상숭배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하겠다
예수님을 아무리 믿는다해도 우상숭배자들은 결단코 구원받지 못함을 깨달을수 있는 믿음을 가져야 하겠다.

가라지가 덧뿌려지기 이전 순수했던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 신앙으로 돌아가서 천국을 예비합시다.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 하나님의교회 ☆ 가을 절기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

하나님의교회 가을절기는

3차의 7개 절기 중 마지막 3가지의 절기가 있습니다.

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이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의교회 가을절기 중 첫번째, 나팔절은
성력 7월(에다님월)1일입니다.
대속죄일을 알리는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절기며
예언성취는 윌리엄밀러의 10년간의 예수재림운동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교회 가을절기 두번째는 바로 대속죄일입니다.
성력 7월(에다님월)10일
아사셀 수염소에게 모든 백성의 죄를 안수하여 광야로 보내는 의식이 진행되었는데
이는 사단 마귀를 표상한바 결국 사단 마귀는 모든 사람의 죄를 짊어지고 광야와 같은
무저갱 속에서 세세토록 고난 당하다가 죽게 될 것을 대속죄일 의식속에 예시해 두고 있습니다.
1844년 10월22일(대속죄일 날) 초림때 무너진 진리가 회복되기 시작하는 은혜의 문이 열림

하나님의교회 가을절기 중 세번째이자
하나님의 3차 7개의 절기 중 마지막 절기 초막절
성력 7월(에다님월)15~22일

모세가 성막지을 재료를 풍성히 받아들임과 같이 마지막 성전재료로
표상된 십사만사천 성도를 모아 하늘 예루살렘을 완성하는 전도의 절기

유월절로부터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3차 7개의 절기가
이번 가을절기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로
일년 절기가 모두 끝이나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같은 절기는 지키지 않습니다.
이사야 33장 20~22절
"우리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히브리서 12장 22~25절
"그러나 너희가 이른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의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맛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저희가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좇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일까 보냐"
미 4장 1~8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시온산)이 산들의 꼭데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나 여호와가 시온산에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들을 치리하리라 하셨나니..."

하나님의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시온성으로 오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생명의 진리로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대통령상단체 표창 수상 기념 이웃사랑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이웃초청찬치


부산 수영 하나님의교회는 사랑가득 기쁨가득 이웃초청잔치로 화재를 모으고 있다.
지역주민 300여명을 초청 해 문화행사를 열고 식사대접을 하는 이웃초청행사를 펼쳤다는 소식입니다.
 국제신문

하나님의교회가 2015년 대통령단체표창 수상 기념으로 전국 각지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선한 행실로 이웃과 사회를 돌보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 있어 전국에서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충청일보는 천안서북교회가 이웃초청잔치를 벌이며 이웃사랑소식을 전했다.

[천안=충청일보 김병한기자] 천안서북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12일 이웃주민 300여명을 초대해 이웃초청 잔치를 펼쳤다.
성도들은 지역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선물을 증정하며 지난 여름 하나님의 교회의 국내ㆍ외 대통령 표창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이날 성도들과 봉사자들은 음식을 나르며 어르신들과 정감어린 대화로 정서적 교류를 나누며 이웃사랑을 되새기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다.
안웅기옹(75ㆍ성거읍)은 "선한 일로 모범이 되는 성도들이 주위에 있어 든든하다"며 "모처럼 뜻 깊은 행사가 개최돼 기쁘고 사회적으로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몸으로 실천해 나라에서도 감동을 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교회 관계자는 "따뜻한 사랑을 이웃에게 전달하고자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을 품고 진정성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서 지역민들에게 밝은 미소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 울산 북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이웃사랑실천 초청잔치 열어  
 
울산 북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9일 이웃주민 1100여 명을 초대하여 이웃사랑실천 초청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문화공연에 이어 성도와 어르신이 함께하는
식사시간으로 진행됐다.
 



 용인보정 신갈 동백 하나님의교회는 열무김치 170상자와 라면 170상사자를 유봉석 기흥구청장에게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기탁했다.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653

"효자 났구나"






시험을 마치고 방천 둑길을 따라 걷다가
어머니는 방천시장 안의 곰국집으로 나를 데려가셨다.
두 모자가 달랑 곰국 한 그릇만 시켰다.
어머니는 곰국 그릇을 내 앞으로 밀쳐 주셨고
당신은 맨밥 몇 술 뜨시다 말고 숟가락을 놓았다.
답안도 잘못 쓴 주제에 밥맛이 있을 리 없었다.
곰국집 주인은 국물에 밥을 한술 더 말아 어머니에게 내밀며
"효자 났구나"라는 말로 어머니의 가난을 위로했다.
-「죽어도 못 잊을 어머니 손맛」-





곰국 한 그릇에 자식을 위해 곰국 그릇을 내게 내미시는
어머니.
어머니는 오직 자식만을 생각하십니다.
이제는 우리가 어머니께 효도할 차례입니다.
어머니께 효도합시다.
"효자 났구나"
"효녀 났구나"
소릴 듣는 하늘자녀들이 되세요~


2015년 9월 10일 목요일

용인시 기흥구 이웃사랑 열무김치봉사활동(하나님의교회)

용인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 실천하며 열무김치 봉사활동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김한철목사)외 신도들이 10일 기흥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에서 직접 담근 김치 170상자(5kg/상자)와 라면 170상자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기흥구에 기탁했다.
출처: 국제뉴스 - 강성문기자


용인 기흥구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300여명의 성도들이 정성껏 마련한 사랑의 열무김치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지역사회에 전했다는 소식이네요.

어머니의 마음으로 따뜻한 사랑의 김치를 전하는 성도들의 모습은 마냥 그쁜 모습들입니다.
즐거운 모습으로 베려와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감동케 한 것은 모두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날 용인시 보정하나님의교회, 동백 하나님의교회, 신갈하나님의교회 함께 연합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합니다.

기흥구청 한 담당자는 너무나 손발이 잘 맞고 연합하여 만드는 모습이 참 좋았다고 감사의 표현을 전했다고 합니다.




▲ 하나님의 교회(김한철 목사) 신도들이 10일 기흥구청앞 광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에서 직접 담근 김치 170상자(5㎏/상자)와 라면 170상자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기흥구(구청장 유봉석, 앞줄 오른쪽 두번째)에 기탁했다.(사진=용인시)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 실천 사진모음





2015년 9월 7일 월요일

마음의 힐링, 엄마

사진출처[만화 '엄마 찾아 삼만리']
  사진출처[만화 '엄마 찾아 삼만리']
부르면 눈시울이 붉어지고, 부를수록 그리운 이름. 우리는 그분을 '엄마'라고 부른다.

'엄마 찾아 삼만 리'는 1976년 일본에서 이탈리아 작가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가 19세기 후반에 발표한 단편 동화 <아페니니 산맥에서 안데스 산맥까지>라는 작품을 각색하여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된 명작이다. 이탈리아에서 아르헨티나까지 약 1만 2,000킬로미터에 이르는 거리를 아홉 살 소년 '마르코'가 엄마를 찾아 떠난다는 내용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되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주인공 마르코에게 가장 큰 존재였던 엄마와의 소식이 끊기자, 마르코는 스스로 엄마를 찾아 머나먼 여정에 오른다. 힘겨운 여정에 오르는 소년 마르코의 모습에 애절한 주제가가 더해져 안타까움과 감동을 더했다. 특히 엄마와 마르코가 재회하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어떻게 보면 케케묵은 고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지금 보아도 감동적인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엄마'라는 시대를 초월한 공감 때문일 것이다. 엄마가 필요한 사람은 마르코뿐만이 아니다. 엄마에게서 태어난 이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마음의 안식처, 엄마를 찾는다.

한편 영국문화협회에서 세계 102개국, 4만 명을 대상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를 조사했다. 결과는 'Mother(어머니)'였다.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따뜻함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공통된 정서인 것이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우리 영혼에게도 어머니가 존재한다. 어머니와 우리와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는 하늘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어쩌다 그 품을 떠나 곤고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처지가 되었지만, 우리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로부터 세상 어디에서도 받을 수 없는 따뜻한 사랑을 받은 존재들이었다(이사야 50:1, 이사야 49:15). 그런 우리들에게, 진실한 사랑을 찾아보기 힘든 이 세상은 고달플 수밖에 없다. 온갖 물질의 풍요로움을 누리고 살면서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과 괴로움을 하소연하는 목소리들이 높아져가는 이유다.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이사야 66:13)

요즘 힐링 열풍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 힘든 세상살이에 지친 내 영혼에게 편안한 안식과 위로를 주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힐링의 효과가 일시적인 위로는 될지언정 영원히 지속되지 못하다는 점이다. 진정한 힐링은 내 마음의 안식처이자, 내 마음의 고향이자, 나를 지으신 하늘 어머니의 사랑으로 채워질 수 있다. 세상에 힐링 열풍이 부는 것도 어쩌면 우리 영혼이 하늘에서 받은 하늘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갈구하는 표현일지도 모른다.

자,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당신을 찾아 먼 길을 달려오셨다. 부디 동화 속 주인공처럼 어머니를 찾아 당신의 영혼을 위로하고, 하늘에서부터 시작된 '엄마 찾아 삼만 리'의 여정에 '행복'이라는 마침표를 찍길 바란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살기힘든 각박한 세상에서 수고하고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이 어머니를 통해 마음의 위로를 얻기를 소망합니다.

따뜻한 하늘 어머니의 품에서 평안과 안정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2015년 9월 6일 일요일

추수때에 알곡과 가라지는 구분된다(하나님의교회 정통성)


가라지와 알곡

세상에 많은 교회중에서 초대교회 예수님께 가르침을 받았던 정통진리 교회는 어디일까?

예수님의가르침 중에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라는 예언을 통해
이 시대에 많은 교회들 가운데 초대교회에서 지켰던 정통 진리는 무엇인지 살펴보자!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와 해석


 비  유 24.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태복음 13장24~30]    
 농부,주인: 좋은씨뿌림
원수:가라지 덧뿌림(농부 잘때)
추수때 : 가라지와 알곡 구분 
알곡: 곡간에
가라지 불사름
 해  석 36.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40.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밭: 인류 세상
좋은씨: 천국 아들들
가라지: 악한자의아들들
원수: 사단마귀
추수때: 세상끝
추수꾼: 천사들(전도인)
알곡: 천국에감
가라지는 풀무불(지옥감)
가라지특징:불법을행함




2015년 9월 5일 토요일

안식일과 안식천년을 통해 6일창조는 6천년 창조사업(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통해서 안식천년의 예언을 살펴보자!​​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에 매주 6일은 일하고 제7일은 안식하게 하는 율법을 세우셨습니다.(출20:8)

그런데 성경은 구약율법이 장차오는 좋은일의 그림자라고 하였습니다.(히10:1)

즉 장래일에 관한 예언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무엇에 관한 예언일까요?


6일 동안 일하고 제 7일에 안식하는 율법은 태초에 하나님께서 6일 동안 만물을 창조하시고 제7일에 안식하신 역사를 기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6일 창조 후에 안식하신 역사가 가진 예언적인 뜻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6일동안 창조하신 역사는 하나님께서 6천년 동안 영적인 창조사업을 하실 것을 알려주는 예언입니다. 즉 아담으로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6천년 동안 불완전한 죄인들인 우리를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깨우쳐서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는 구속사업에 대한 예언인 것입니다. 그리고 6일 창조 후에 제 7일 안식하신 역사는 바로 6천 년 구속사업에 대한 예언인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3장 7~8절 

​​"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사라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말라


이는 창조가 이루어진 6일이 6천 년을 상징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같은 뜻에서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끝나면 안식 천년이 올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절~6절
"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동안 왕노릇하니 (그 나머지는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마이 그들을 다시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사실 성도들의 세세토록 왕 노릇할 것입니다.(계22:5)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성경은 굳이 천 년이라는 기간을 한정하여 성도들이 천 년 동안 왕노릇한다는 예언하고 있을까요? 그것은 안식 천년이 있다는 사실을 통해 
6천년 구속사업이 있음을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사람이 6일 동안 일한 후에 제7일 안식일이 오는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6천년 동안 구속사업을 하신 후에 천년동안 성도들과 함께 안식을 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안식일은 예언적으로 안식 천년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안식 천년뿐만 아니라 영원한 안식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6일 창조 후의 일곱째 날은 끝이 없기 때문입니다. 

창세기를 보면, 처음 6일 동안은 모두 " 저녁이 되면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창1:5,8,13,19,23,31) 


그러나 일곱째 날 만큼은 그러한 설명이 없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그 이유는 일곱째 날 안식이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을 표상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지키는 안식일에는 6천년 구속사업 후에 있을 안식 천년과 영원한 안식에 대한 예언이 담겨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영원한 안식을 상징하는 안식일을 우리에게 매주 지키게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안식일을 지킬 때마다 장차 다가올 영원한 안식을 소망하며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하라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깨닭아 안식일마다 천국을 소망하며 항상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기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영원한 안식의 예표인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진리를 살펴보셔서 구원의 축복 받으세요.


2015년 9월 4일 금요일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육성설교 중 "가장 위대한 기적" 새언약유월절 ★


안상홍님 육성설교 중 "가장 위대한 기적"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내 살과 내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라" 가장 위대한 기적,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3500년 전 출애굽 당시 430년 동안 애굽에서 종노릇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지킴으로 애굽에서 해방 받게 되었던 역사가 유월절의 유래입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오셔서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며 새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에게 영생을 약속하셨고,
유월절을 지키는 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를 세웠지만 사단 마귀에서 의해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새언약 유월절은 폐지되었습니다.
진리가 사라진 이 시대에 무화과나무의 비유의 예언에 따라 1948년 침례를 받으시며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가지고 오신 분이 바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생명의 진리로 말미암아 현재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175개국에 2500여개의 교회가 세워졌고, 약 200만명의 성도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안상홍님 육성설교 듣기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기적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설교 중에서-

"사람들은 광야에 만나가 내린 것을 기적이라 하고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것을 기적이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병이 낫는 것도,
죽은 사람이 한때 살아나는 것도 기적도 아닙니다.
나사로도, 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사람도 다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생명의 떡을 먹고 영생을 얻는 것!
죽을 사람을 유월절로 영원히 살려주는 이것만큼 큰 기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서까지
우리에게 주신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이 시대에 이적을 찾아다니면 안 됩니다.
영생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생명의 언약을
깊이 깨닫고 간직하고 항상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님 육성설교 중 "가장 위대한 기적"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내 살과 내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라" 가장 위대한 기적,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3500년 전 출애굽 당시 430년 동안 애굽에서 종노릇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지킴으로 애굽에서 해방 받게 되었던 역사가 유월절의 유래입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오셔서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며 새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에게 영생을 약속하셨고,
유월절을 지키는 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를 세웠지만 사단 마귀에서 의해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새언약 유월절은 폐지되었습니다.
진리가 사라진 이 시대에 무화과나무의 비유의 예언에 따라 1948년 침례를 받으시며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가지고 오신 분이 바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생명의 진리로 말미암아 현재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175개국에 2500여개의 교회가 세워졌고, 약 200만명의 성도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안상홍님 육성설교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기적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설교 중에서-

"사람들은 광야에 만나가 내린 것을 기적이라 하고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것을 기적이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병이 낫는 것도,
죽은 사람이 한때 살아나는 것도 기적도 아닙니다.
나사로도, 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사람도 다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생명의 떡을 먹고 영생을 얻는 것!
죽을 사람을 유월절로 영원히 살려주는 이것만큼 큰 기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서까지
우리에게 주신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이 시대에 이적을 찾아다니면 안 됩니다.
영생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생명의 언약을
깊이 깨닫고 간직하고 항상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5년 9월 2일 수요일

서울강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어머니) ♥ 이웃·어르신 150여명 초청잔치 베풀어 ♥


서울강남 하나님의 교회, 이웃·어르신 150여명 초청잔치 베풀어



 

 
“바다 같이 넓은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 23일 서울강남 하나님의 교회, 이웃·어르신 150여명 초청잔치 베풀어
- 지난달 대한민국 대통령 단체표창 및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수상으로 겹경사
- 해양환경보호 및 재난구호활동의 공로 인정, 종교계 좋은 본보기



<전국매일/서울> 서정익 기자 = 폭넓은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순기능 역할을 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각종 이웃사랑실천을 진행하며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에 강남구 대치동 소재 서울강남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지난 23일 대치동 관내 2개 경로당 어르신과 지자체 관계자, 이웃주민 150여명을 초대해 이웃초청 잔치를 펼쳤다. 성도들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를 대접하고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손형한 목사는 개회 인사를 통해 “이번에 하나님의 교회가 대통령 단체표창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많은 이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이루어진 좋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에서 상을 주셨다고 생각되고,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교회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성경에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 사람이 지켜야 할 의무가운데서 제일 우선항목으로 첫 번째로 주셨다. 어르신들이 기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으니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무엇보다도 우리 어르신들이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서울강남 하나님의 교회, 이웃·어르신 150여명 초청잔치 베풀어


서울시의회 이석주 의원은 축사에서 “대치4동에 밝고 환한 하나님의 교회가 자리하고 있어 항상 좋은 기운을 보태주셔서 힘이 난다. 살다 보면 남을 위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기에 관내 성직자나 공직자들이 이런 부분이 좀 약한 것 같다. 복날에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한다고 했을 때 정말 감동을 받았다. 어느 단체에서도 실천할 수 없는 이런 꾸준한 봉사에 대통령도 감동하셔서 표창을 내리신 것 같다”고 소회를 말했다.


당일 경로잔치는 대치4동 주민센터의 협조 속에 어르신들을 초청해 이뤄졌다. 연신 행복해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둘러보던 오응재 대치4동 주민센터장은 “어르신들은 정신적으로도 정을 많이 필요로 하는데 지역을 대표해 뜻 깊은 행사를 주최해주신 것에 매우 감사하다.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전 10시 지자체 관계자들의 참여 속에 본격적인 경로위안잔치가 열렸다. 내빈소개에 이어 피아노 독주, 여성솔로 독창, 유아 율동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일상에서 정에 메마른 어르신들은 귀에 익은 연주로 공연을 선사하자 입가에 미소가 가득 번졌다.


공연에 이어 삼계탕, 잡채, 떡, 수육, 과일을 비롯해 갖가지 한식메뉴로 정갈하게 차려진 식사를 대접했다. 봉사자들은 음식을 나르며 어르신들과 정감어린 대화로 정서적 교류를 나누며 이웃사랑을 되새기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다. 김춘자 경로당 회장은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항상 우리 경로당에 많은 지원을 해주시고 오늘 또 맛난 식사 대접을 해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하나님의 교회를 늘 자랑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서울강남 하나님의 교회, 이웃·어르신 150여명 초청잔치 베풀어


행사에 참여한 김향옥(주부․40․대치동)씨는 “이번 기회를 맞아 이웃 어르신들에게 인사도 드리고 공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아 마음까지 편안해진 것 같다. 이웃 분들이지만 기뻐하시는 모습에서 마치 내 부모님 같았다. 어르신들의 함박웃음을 보면서 우리의 마음과 얼굴도 웃음꽃이 피었다.” 고 전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웃 주민들을 초청해 이웃들과 더욱 교류하고 싶었는데 금번 대통령단체 표창을 즈음해 초청 잔치를 준비하게 됐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사랑하시는 마음을 담아 작은 정성을 모았는데 초청된 이웃들의 밝은 얼굴을 보고 매우 뿌듯함을 느낀다.” 고 말했다. 

전 세계 175개국 2,500여개 교회에서 선교활동을 전개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중심의 확고한 신앙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해왔다. 성도들은 복음을 전하며 대규모 헌혈운동, 농촌일손돕기, 갑작스런 재난에 따른 복구활동,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오케스트라 연주회, 전시회 개최 등 문화 활동에도 적극 후원하며 지역사회 관공서와도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협력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펼치는 봉사활동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시의적절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 및 세월호사건 당시 피해가족 및 구조대원을 위해 44일간 무료급식 봉사를 체계적으로 전개하며 국민적 아픔을 함께하는 등 해양과 관련된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그동안 해양환경 보전 및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돼 지난해 10월 31일 이낙연 전라남도 도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지난해 12월에는 해양수산부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더불어 하나님의 교회는 6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대통령단체 표창은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수여되는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포상 대상자 선정에서부터 세밀한 검증과 심사를 거쳐 수여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2011년, 2014년에 이어 올해에도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여해 민간외교의 역할까지도 톡톡히 수행하며 지역민들의 화합과 번영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강남 하나님의 교회, 이웃·어르신 150여명 초청잔치 베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