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 하나님의교회는 사랑가득 기쁨가득 이웃초청잔치로 화재를 모으고 있다.
지역주민 300여명을 초청 해 문화행사를 열고 식사대접을 하는 이웃초청행사를 펼쳤다는 소식입니다.
국제신문
하나님의교회가 2015년 대통령단체표창 수상 기념으로 전국 각지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선한 행실로 이웃과 사회를 돌보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 있어 전국에서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충청일보는 천안서북교회가 이웃초청잔치를 벌이며 이웃사랑소식을 전했다.
[천안=충청일보 김병한기자] 천안서북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12일 이웃주민 300여명을 초대해 이웃초청 잔치를 펼쳤다.
성도들은 지역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선물을 증정하며 지난 여름 하나님의 교회의 국내ㆍ외 대통령 표창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이날 성도들과 봉사자들은 음식을 나르며 어르신들과 정감어린 대화로 정서적 교류를 나누며 이웃사랑을 되새기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다.
안웅기옹(75ㆍ성거읍)은 "선한 일로 모범이 되는 성도들이 주위에 있어 든든하다"며 "모처럼 뜻 깊은 행사가 개최돼 기쁘고 사회적으로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몸으로 실천해 나라에서도 감동을 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교회 관계자는 "따뜻한 사랑을 이웃에게 전달하고자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을 품고 진정성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서 지역민들에게 밝은 미소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 울산 북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이웃사랑실천 초청잔치 열어
울산 북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9일 이웃주민 1100여 명을 초대하여 이웃사랑실천 초청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문화공연에 이어 성도와 어르신이 함께하는
식사시간으로 진행됐다.
용인보정 신갈 동백 하나님의교회는 열무김치 170상자와 라면 170상사자를 유봉석 기흥구청장에게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기탁했다.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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