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구원의 열정을 품은 하나님의 씨
우리가 닮아야 하는 그리스도의 특성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걸어가신 행적을 보며 우리를 "그리스도의 씨"라 하신 의미를
되새겨 보겠습니다.
눅 19장 10절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그리스도의 씨라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목적과 의미도 그리스도를 온전히 닮아야 하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뜻을 본받아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노력하고 주력해야 그리스도의 씨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막 1장 35~38절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만나서 가로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어쫓으시더라"
그리스도께서는 이른 아침부터 열심히 기도하시고 이 마을, 저 마을로 다니시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시고,
회개를 촉구하시며,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전파하시는 전도의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그런 그리스도의 씨로 여기심을 입었다면 우리도 영혼 구원하는 전도의 사역을 늦추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씨로서 가지는 주요 특성입니다.
아무리 제 나름대로 모양이 수려하고 개성이 강한 씨라 해도 자라나면 본래 식물의 형태를 그대로 닮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씨앗이기 때문에 우리도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복음을 전할 수밖에 없는 운명 속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생명을 나눠주기 위한 구원의 역사를 펼쳐가셨기 때문에 복음 전하는 일은 우리가 부득불 할 일이요, 마땅히 걸어가야 하는 삶의 길이라 하겠습니다.(고전 9장16절)
<어머니 소원> 제 28장 "하나님의 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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