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통해서 농부가 추수때가 되니 가라지와 알곡의 벼를 구별할수 있는시기가 되었네요.
가라지와 알곡아 벼가 함께 자랄때에는 구별하기 어렵지만 추수때가 되니 금방 표시가 드러나네요.
알곡의 씨는 예수님께서 직접 초대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하나님의말씀인 새언약 복음이다. 그러나 기독교가 핍박을 받고 로마에 의해 많은 탄압을 받아서 진리가 조금씩 바뀌게 되어 오늘날에서 초대교회진리를 찾지 못하게되었다.
그래서 가라지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계명으로 교훈 삼고 살아가고 있는 불법을 행하는 교회들이라 할수도 있습니다.
가라지는 결국 추수때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불에 태울수 밖에 없네요.
원수인 사단마귀는 알곡 위에 덧뿌린 가라지를 심었지만 결국 끝은 멸망이라는 사실은 성경은 예언하고 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믿기만하면 구원받는다고 생각하여 그리스도의율법을 배척하고 있지만 그러나
사단이 덧뿌려 놓은 일요일예배,크리스마스,추수감사절,십자가숭배 등이 모두가 이교도들의 풍습이요. 우상숭배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하겠다
예수님을 아무리 믿는다해도 우상숭배자들은 결단코 구원받지 못함을 깨달을수 있는 믿음을 가져야 하겠다.
가라지가 덧뿌려지기 이전 순수했던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 신앙으로 돌아가서 천국을 예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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