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실천 소식 전하다(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봉사활동)

최근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가 가족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 듯 신선한 재료와 영양 가득한 식단으로 이웃들의 마음에 훈훈함을 전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소식이 보도되었다.  
전국적으로 하나님의교회는 이웃초청자치를 통해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면서 이웃의 소중함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최근 "세상 모든 낮은 곳 보듬는 어머니마음"라는 제목으로 보도되었다.

자원봉사 헌신에 배어 있는 '어머니마음'

하나님의교회는 이웃화합을 위한 이들의 행보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그동안 이웃돕기,경로당위문, 농촌일손돕기,미용 봉사,재난구호활동 등 사시사철 도움의 손길을 건냈왔다.
더불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거리,공원,산림,바다,하천 등에서 정화활동을 전개하며 오염된 환경으로 인한 질병예방 등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 10일 용인에서는 성도 및 지인 등 200여명이 기흥구청 광장에서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고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70가정에 전달했다.
김장철이 가까워오는 늦여름과 초가을에 김치가 부족 해 반찬 걱정을 해야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는 사정을 감안한 세심한 배려다. 당시 행사에는 유봉석 기흥구처장과 김기준 시의회 부의장 등도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지난달에는 안양, 수원 등지에서 방학을 맞은 중고등학생들이 독거노인가정을 위한 열무김치 담그기에 동참해 훈훈함을 더했다.



'어머니 사랑'이란  
세계 공통정서 … 널리 공감  
175개국·2500여 교회 뿌리 

'어머니'는 '사랑'이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가진 세계 공통의 정서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같은 어머니 사랑의 근원을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서 찾는다. 

그동안 생소했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갈수록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이제는 한 번쯤 들어봄직한 내용이기도 하다.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과 희생의 본을 따라 전 세계인들에게 구원의 진리와 진정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성경에 기반하여 새 언약 복음을 전하는 동시에 이웃과 사회를 위해 희생적인 자원봉사를 펼치는 이들에게서 '어머니의 향기'가 나는 이유다. 

이처럼 어머니의 사랑을 나눈다는, 일면 한국적 정서를 가진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회 설립 50년 만에 세계 175개국 2500여 곳에 지역 교회가 세워졌고 성도들 대부분이 현지 외국인이라는 점이 이를 증명한다.  


전 세계 대륙 곳곳애서 외국인들이 하나님의교회가 시작된 한국을 거룩한 성지로 여기고 대규모 그룹으로 잇따라 방한하는 현실도 이를 뒷받침한다.
2000년부터 본격화된 해외성도방문단은 지난 6월로 63차를 맞으며,한 해 약 1500명의 외국인들이 한국을 다녀가고 있다. 교회 측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성경 공부뿐 아니라 한국의 문화와 전통 등 이모저모를 소개하고 체험기회를 제공하면서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고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민간외교관 역활까지 감당하고 있다.

출처: 인천일보 김국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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