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청소년을 위한 체임버오케스트라연주회 및 소외가정 연탄배달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연탄배달 봉사활동 하는 사진중에서...(출처:하나님의교회)


최근 하나님의교회에서 많은 다양한 봉사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웃사회와 소통하며 어려운일이 있을때 먼저 솔선수범으로 도와주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도 같이 매년 실천해오는 교회다.

하나님의교회는 연말이 되면서 더욱 바빠지고 있다.
청소년들을 위한 용인보정하나님의교회에서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열렸다.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통해서 취업난과 학업으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느끼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위 사진은 서울 독립문교회 오케스트라연주회 장면)

이날 경기지역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음악회를 열어 감동과 사랑가득한 연주회가 되었다.
하나님의교회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소식으로 대통령표창까지 받을 정도로 정말 좋은 교회라며 음악회만큼이나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하나님의교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 결과로 용인시장으로 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로 함께하는 행복한 용인 건설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받은 바 있다.
 


하나님의교회 복지소외 가정에 연탄 2100장 지원


연탄 배달 릴레이로 전해진 사랑의 온기.



안성시 대덕면 일대 소외이웃 7세대를 위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지난 6일(토) 오전 10시 성도들을 중심으로 신도와 가족, 학생 등 80여명이 모여 연탄 2100장을 전달했다.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따뜻한 군불을 지피듯 정성껏 연탄을 이어 나르던 봉사자들의 얼굴에는 따뜻한 미소가 배어 나왔다. 행여 연탄이 깨지기라도 할까 조심스럽게 연탄을 나르며 추위를 이긴 채 봉사를 펼치던 이들의 이마에는 구슬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어느새 가정마다 창고에 차곡차곡 쌓인 연탄들을 보며 어르신들은 연신 “고맙다, 고맙다”고 말하며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중학생 아들과 함께 참여한 강은선(40) 씨는 “우리 부모님 같은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오늘 자원봉사를 통해 아이가 나누는 삶의 가치를 배우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연탄 배달 자원봉사에 격려차 참석한 이기영 안성시의원은 “오늘 봉사활동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에게 감사하다”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안성 하나님의 교회 이종덕 당회장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본을 보이신 대로 배려와 겸손, 나눔과 섬김을 배워온 신도와 가족·학생들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전했다.

출처: 환경일보 윤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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