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6일 토요일

2015년 핫이슈-하나님의교회 대통령단체표창과 선한행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1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망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국제신문은 전했다.

한국에서 시작한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유일하게 새언약절기 유월절을 지킨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등 3차7개 절기를 지키며 하나님의계명을 소중히 여기는 교회로 넗이 알려져 있다.



서울 시티  잡지를 통해서 천년이 넘는 세월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새언약유월절이
AD 325년 이후 폐지되어 지키지지 않다가 하나님의계명인 진리가 안상홍님에 의해 회복되었던 것 등을 소개하고 있다.

새언약유월절은 인류 인생들이 선악과의 범죄한 댓가로 죽음의 길에서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참 사랑이 담겨있는 진리이다.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이 담겨져 있고 이 새언약 유월절을 유언으로 남기셨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날을 거룩한 절기로 매년 지켜지고 있다.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의 약속이 담긴날이다.(마26:28)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적으로 그리스도의 참 사랑을 본 받아 실천하는 신앙을 하는것으로 유명하다.
하나님의교회가 전 세계적으로 표창받은 상만해도 수백개가 넘는데  2015년도에는 박근혜대통령단체표창장과 미국오바마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하나님의교회의 선행이 넗이 알려지면서 2015는 핫이슈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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