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어리석은 사람들






어리석은 구두쇠 이야기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악한 자들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하나님께서 친히 명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얼마나 안타까운 형국에 처했는지 그 형편을 전한답니다.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패스티브닷컴 어리석은 구두쇠 이야기







유럽에 전해지는 민담 중 ‘어리석은 구두쇠’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밀가루 사업을 해 돈을 많이 벌었던 구두쇠는 어느 날 
소매가가 하락해 8백만 원 상당의 손실을 보게 됐다. 
실의에 빠진 구두쇠는 이 세상을 하직하고 싶어 튼튼한 노끈을 구매했다. 
그는 죽기 전 마지막으로 세상 소식이 궁금해 라디오를 틀었는데 
뉴스에서 전 유럽의 밀가루 가격이 폭등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구두쇠가 언뜻 계산을 해봐도 4천 7백만 원 상당의 
이익이 생겼음을 알았다. 
그렇다면 기뻐할 일인데도 구두쇠는 결국 죽고 말았다. 
이유인즉 사놓은 노끈이 아까워서였다. 
밀가루 가격이 폭등했다는 기쁜 소식에 
웃으면서 죽었다는 결말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우리의 정서로서는 황당하다 못해 웃기기까지 한 이야기를 들으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오늘날 기성교인들의 모습이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큰 이익을 두고 고작 노끈 하나를 버리지 못해 생명을 내던진 구두쇠처럼, 
천국이라는 큰 축복을 두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새언약의 안식일을 저버리며 
자신의 신앙경력을 고집스럽게 앞세워 
구원을 놓치고 있는 교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례로 ‘안식일을 지켜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두 눈으로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30여 년 동안 다녔던 자신의 신앙 이력과
교회 안에서의 직분, 인맥, 그리고 ‘우리 목사님’을 따르는 맹종이
 결국 스스로를 어둠 속으로 내던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이같은 현실을 전도하는 과정에서
 너무나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교회에 몸담았던 몇 십 년간의 시간과 노력 등이 아까워 하나님의 말씀인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새언약의 안식일을 거부하고 있는 셈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니까 안식일 하나 안 지켰다고 
지옥에 보내실 하나님이 아니다”라고 말한답니다.
더욱 기가 막힙니다.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느헤미야 13:17)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전하는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행위를 가리켜 ‘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고집대로 불의의 길을 걷는 사람에게는 노와 분으로 보응하겠다고 경고하셨어요.
이렇듯 명백한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데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간절히 전하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자문자답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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