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도의 고백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왜 싸우나?


저는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는 성도입니다.
고백한가지 하고 싶네요^^

하나님의교회를 다니기 전에는 육신적으로 물질과 돈과 명예를 위해서 
노력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고 서부터는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아가려 노력합니다.
행복한 가족들을 돌보며 행복한 가정을 꿈꿉니다.

이 땅의것이 성경은 하늘의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히8:5)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하늘 자녀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지 않아선 안된다고 생각했지요.

항상 우리가족은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높은데 마음을 두지 않고 
항상 감사하며, 항상 즐거워하며, 자녀들과 행복한 가족애 소통을 이루고자 노력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제공하는 행복한 가정 책자에 나오는 가족애소통을 읽어보고
가슴에 세기고자 저장시켜두었습니다. ^^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왜 싸우나?

저의 가정도 사소한 일로 감정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빠른 시간에 부부간에 갈등을 해결하고 서로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노력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늘 우리들에게 교훈주시기 위한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땅에 고난을 받고 계시므로 우리 죄인된 자녀들은 어머니께 기쁨만  드리는 자녀들로 더욱 노력합니다.


서로 이해하는 마음으로 우리들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봐요^^
행복한 가정생활되시고 
꿈나무가 자라날 수 있는 행복한 가정의 훌륭한 부부팀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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