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3일 금요일

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

우리가 매년 맞이하는 가을낙옆을 보면서
우리인생이 이와 같음을 깨닫게 됩니다.

10년을 10번도 살지 못해서 결국 떨어지는 낙옆과 같이 
이땅에 왔다가 다시 사라지게 됩니다.

마른 풀과 같이 우리의 육체의 모습도 나이들면 병들고 아프고 결국 수명을 다해 육신의 죽음을 맞아하고 맙니다.
수많은 인류 인생들이 똑같이 살고 죽고 살고 태어났으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땅에서
살다가 어디론가 갔는지?

영혼세계를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은 안타까운 인생이라 할 수 있다.


가을 낙옆을 보며 우리마음에 아름다움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드린다.



시편 103:15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베드로전서 1: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속에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방법대로 행하고 지키는 삶이 가장 행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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