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문화스페셜 어머니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우리 어머니 글과사진전시회~하나님의교회 용기와 희망갖다!


[문화스페셜] 소박한 어머니의 삶을 차려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많은 사람들을 감동케 하고 있다. 서울 동작구 대방동의 서울 동작 하나님의교회 본관 3층 특설전시관에서 10월 29일 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된다고 한다.
특별전시관에서 132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은 보는 동안 깊은 사연과 가슴아픈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어머니의 깊은 사랑을 느끼게 한다.

우리들 모두는 한 없이 받기만 했던 우리 어머니가 존재한다. 한없는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고 한없이 주고도 또 주고 싶은 어머니의 사랑이 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어머니를 떠올린 땐 누구나 가슴시리고 따뜻한 사랑에 가슴이 메여온다.  
어머니께 갚지 못한 사랑의 빚을 후회하며 불효자로 살아가기도 한다.
올해가 넘어가기 전에 어머니께 전하지 못한 사랑을 남기지 못한 분이 있다면 용기를 내어
"어머니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말할수 있는 용기 있는 자녀가 되었으면 한다.
만약 용기가 부족하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보고 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고 희생적인지 함께 관람의 기회를 갖기를 바래본다.

작품을 보는 내내 깊은 감동의 어머니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의 글과 사진전"은 종교를 넘어 세상에서 얻기 어려운 교훈과 사랑이 담긴 전시회이기에 45만명이상이 전국적으로 보고 있고 장시간 열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비결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머니의 삶의 주기를 본뜬 5개 전시관

전시장의 분위기는 밝고 따뜻하지만 한 걸음씩 전시장 안으로  들어갈 수록 숙연해진다. 
서로 장난치고 웃으며 함께 들어갔던 여학생들이 한 편의 수필작품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이내 조용히 어깨를 들썩이며 우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그래도 괜찬다'라는 주제의 D존, 세파에 시달리고 자녀 뒷바라지 하느라 허리가 휘어지는 고통 중에도 어머니가 웃는 이유는 바로 자녀 때문이다. 자녀가 아무리 속을 썩이고 가슴을 후벼파도 어머니는 저만치 상처를 숨긴 채 용서와 사랑으로 자녀를 돌아본다.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시 "동구"드의 전시 작품과 베틀북 등 어머니의 마으을 회상할 수 있는 소품들이 전시관을 장식한다.
출처: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6&artid=201511171127191&pt=nv


"우리 어머니" 전에 전시된 황수동 작가의 사진 작품<어머니의노을>

전시관 한편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모녀 관람객이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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