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1일 월요일

새예루살렘 판교 하나님의교회 성전 헌당예배<안상홍님 제98회 성탄기념예배>

<새예루살렘 판교 하나님의교회 성전 외부전경>

드디어 새예루살렘판교 하나님의교회 성전이 헌당식을 갖게 되었다.
안상홍님이 이 땅에 오신지 98년째을 맞이하여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하나님의교회는 다인종 전 세계적인 교회로 복음이 전파되어 전 세계 수많은 민족들이 매년 1000여명이 넘게 한국방문을 하고 있어서 새 성전이 건립되어 더욱 뜻깊다 할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이 방한하면 수용할수 있는 여러 시설이 준비할 수 있어 편리하게 되었다.

이 모두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베려가 담긴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이라 할수 있다.






“새 성전이 전 세계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퍼져가는 중심이 역할을 하길 기도합니다”

글로벌 복합산업단지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는 판교 신도시에 하나님의 교회 새 성전이 들어섰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10일 오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헌당식을 열었다.
 이날 헌당식에는 지역 정ㆍ재계 인사는 물론, 학계와 언론계 관계자를 비롯 지역 목회자와 전국 각지 성도 3천여 명이 참석해 새 성전을 축복했다. 헌당식은 1부 기념예배와 2부 기념행사로 이뤄졌다. 성도들은 메시아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힘찬 연주와 장년 성가대, 청년 성가대, 남성중창단의 합창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헌당의 기쁨을 나눴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설교에는 전 세계 복음에 대한 포부와 열망이 가득 담겨 있었다.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께서 새 언약의 복음을 전해 주셨기에 영적 어둠 속에서 공허한 삶을 살았던 우리가 영원한 생명의 빛 가운데로 나아올 수 있었던 것”이라며 “이 기쁨과 행복을 우리만 가질 것이 아니라 70억 모든 인류와 구원의 기회를 함께 공유하자”고 세계 복음의 필요성과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판교 신도시 주택가와 학교, 상가 밀집지역에 자리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은 연면적 2만5천902㎡의 대규모 성전이다. 지하 5층과 지상 7층으로 이뤄졌으며 파란 하늘을 투영한 듯한 청색 유리벽과 대리석의 조화로 위엄과 기품을 갖췄다.
 또 성전 내부는 아이보리와 우드 톤의 빛깔이 어우러져 밝고 깨끗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띈다. 3천석 규모의 예배실을 비롯해 소예배실,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통역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교육실, 유아실, 휴게실 등 성도와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공간도 함께 구비돼 있다.

출처: 경기일보 박광수기자

판교 새예루살렘 하나님의교회 성전내부


남원 하나님의 교회, 2016년 새해 `이웃사랑`으로 행복지수 상승! -지리산고향뉴스-

남원 하나님의 교회, 2016년 새해 `이웃사랑`으로 행복지수 상승! -지리산고향뉴스-





남원 하나님의 교회, 2016년 새해 '이웃사랑'으로 행복지수 상승!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 나눔’ 
7일 남원 하나님의 교회, 동충동, 죽항동 20가정에 생필품 전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성경적 가르침을 기반으로 선교활동 외에도 다양한 이웃사랑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최근 2016년 새해를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서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에 남원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7일 남원시 관내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20가정에 전달할 생필품세트를 시청에 전달했다. 

 박문화 시의회 부의장은 "불황 속에 연말 사랑 온도가 급격히 떨어져 있던 시점에 주변 이웃들에게 훈훈하고 따뜻한 사랑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웃을 늘 사랑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생필품세트를 전달받은 조환익 남원시 주민복지과장은 "오늘 생필품 전달로 인하여 주위의 어려운 분들에게 힘이 많이 되실것 같고, 이렇게 어려운 때에 작은 손길 하나하나 모아서 주위분들을 도와주신 하나님의교회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금번 성도들이 준비한 생필품세트는 화장지1BOX와 40개입 라면, 귤 1BOX, 과자세트, 사탕 등 모두 20세트로 동충동, 죽항동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 20가정에 전달되며 비록 소소한 마음일지라도 훈훈한 이웃사랑의 온기를 채우기에 충분했다.

 봉사현장에 참여한 김진화(여.42. 동충동)씨는 "소외계층들은 겨울이면 외로움과 혹독한 겨울추위, 경제적 빈곤함으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된다. 부족하지만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작지만 어려운 분들을 돕게 되어 기쁘다. 각계각층의 관심 속에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남원 하나님의교회 최윤혁 목사는 "나눔으로 행복은 배가되고 지역사랑도 증가한다.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이 힘을 잃지 않고 마음만은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한다. 부족하지만 성도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는데 우리 주위에 행복한 이웃이 더욱 많아지기를 소망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을 다양한 형태로 돕는 일을 진행하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전함으로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사회를 구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원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달 남원시 금동에서 진행된 김장행사에 3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도 했고 지난 여름에는 수송저수지 정화활동 및 거리정화운동을 통해서 주위를 깨끗하게 만드는데 일조해 왔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 및 경기 16지역에서 저소득층을 위해 연탄2,000장을 비롯해 난방비 지원, 겨울이불, 방한복, 쌀, 김치 등 다량의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대구에서는 연탄 1,000장 및 전기매트 100장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강릉과 전주에서는 연탄 3,400장을 광주에서는 김치 60상자를 광양에서는 50개 분량의 생필품세트를, 해남지역에서는 지난 6일 이불과 방한복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에서 선교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필요한 시의적절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환경정화운동으로 환경오염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대규모 헌혈, 농촌일손돕기,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오케스트라 연주회, 시화전을 통해 지역 시민들의 높아진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며 문화 복지 부문의 인프라를 구축, 시민들의 소통공간을 마련하는 등 사회공헌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지리산고향뉴스 사이트 주소 
http://www.jsghnews.com/


2016년 1월 6일 수요일

로마황제 태양의 날 일요일 요일명 321년 도입(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 지킨다)

달력과 요일의 역사
 
요일에 지금과 같은 명칭을 붙은 것은 기독교를 공인한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가
AD321년 매주 첫째날을 휴일로 정하는 법령을 발표했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로마의달력에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이 쓰고 있던
일주일을 도입했지만 요일의 이름은 바빌로니아의 점성술에 근간했다고 한다.
 
  로마황제 요일명 321년 도입.  
 태양력은 이집트인 첫 사용.  
 
 
 
콘스탄티누스황제는 AD321년 3월7일 첫째날을 태양의 날로 선포하고 이 날을 예배일이자 공휴일로 정한 뒤 둘째날을 월요일, 셋째 날은 화요일, 넷째날은 수요일, 다섯째날은 목요일,여섯째날은 금요일, 일곱째날은 토요일로 명명하는 칙령을 내렸다.
 
첫째날(일요일)을 '태양의 날'이자 공휴일로 정한 것은 당시 로마인의 대다수를 차지한 미트라(태양신)교도들을 배려하기 위함이였다.
일곱째 날 즉 토요일을 예배일로 지켜오던 유대인들과 일부 기독교인들은 이에 반대했지만
교회 지도자와 미트라 교도 등 대다수 로마인은 칙령에 지지해
일요일 휴일이 서서히 정착돼 갔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의규례를 성경의말씀대로 지키고 있다.
안식일을 토요일날 지키며 거룩하게 지키고 있지만 일반교회에서는 사람의 계명에 따라 일요일예배를 보고 있는 교회가 다수이다.
그러나 성경은 넓은 문이 아니라 좁은 문이 진리교회라는 것을 알려주듯이 성경은 안식일(토요일)을 거룩히 지킬것을 가르치고 있으니 하나님의백성이라면 하나님의 계명인 법을 따르고 지키는 것이 마땅하겠다.

무시하고 간과한다면 어찌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는가?

2016년 1월 5일 화요일

천주교(로마카토릭)교리 부패도표(천주교를 배격하는 7가지이유)



천주교를 배격하는 7가지 이유를 할렐루야 서원에서는 이렇게 밝히고 있다.

천주교가 왜 교리적으로 부패했는가?
어떤 교리들이 부패해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떠나 있는지 한눈에 알기 쉽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천주교 하면 양반과 같이 점잖은 종교로 나 또한 인식했었지만
그러나 영적으로 바라볼때 하나님의 가르침을 얼마나 멀리하며
다른 복음을 쫒고 있는지 알려주는 내용이라 할 수 있다.




십자가,초상화, 성자상, 유골 숭배사상
마리아에게 기도
염주(묵주)
성체 (떡) 떡 숭배
마리아 무죄 잉태설.
교황 무오설
마리아는 하나님의 어머니라고 확정
마리아 부활 승천설
마리아 종신 처녀설

위가 같이 천주교(로마가토릭)은 하나님의 가르침에서 떠나 다른복음을 쫒고 있다.

갈1:7~9 다른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2016년 1월 4일 월요일

미국 대홍수 위기 1700만명 대피..(하나님의교회 절실한 새언약유월절)

미국의 대홍수 위기로 1700만명이 대피 소동이 이뤄졌다고 한다.

JTBC는 미국에서 일어난 대홍수를 보도했다.

오늘날 지구촌은 끔찍한 대 재앙이 일어나고 있다.
지구촌에 재앙은 성경의 예언대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있다.
대 재앙의 시대에 새언약유월절을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예정된 대 재앙에서 보호받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은 전 세계유일하게 성력 1월14일저녁에 지켜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초림때와 같이 성경대로 유일하게 지켜지고 있다고 여러 언론은 보도하고 있다.
새언약유월절을 왜 지켜야 하는지 하나님의교회는 대재앙의 시대에 피할 방법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라고 성경의 수천년 역사적 증거를 통해서 증거하고 있다.
오늘날 뿐만 아니라 유월절을 지킬때 대 재앙에서 보호받았던 역사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때문이다.



지난 크리스마스에도 토네이도의 악몽을 겪은 미국 중부지역이 새해에도 홍수사태를 맞고 있습니다. 비상사태가 선포된 미주리주에서는 지난 1993년 대홍수가 재연되는 건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다 부서진 집이 불어난 흙탕물에 떠내려 갑니다.
구조대는 보트를 타고 고립된 주민들을 찾아 다니고, 지붕 위에 피신해 있던 남성을 아슬아슬하게 구조해냅니다.
미국 중부 지역이 초유의 홍수 사태를 맞은 겁니다.
13개 주에 홍수 경보가 내려졌고, 1700만 명이 대피했습니다.


강 400곳 홍수 수위 넘어 ...45곳 대홍수 조짐.


[켈리 노스컷/미주리 주 주민 : 우리 아이들은 피했고, 강아지들도 갔어요. 저는 여기 남은 것 중에 쓸만한 걸 가져가려고 해요.]
중부 지역을 흐르는 강 400곳이 이미 홍수 수위를 넘었고, 이 가운데 45곳은 대홍수 조짐마저 있습니다.
피해가 가장 큰 미주리 주에선 주변 강들의 수위가 홍수 경계 수위보다 3~8m 높아진 상태.
미국 최대의 미시시피 강이 최고 수위에 이르면, 피해 규모는 상상을 초월하게 됩니다.


미 중부, 초유의 홍수 ...1700만명 대피


[제이 닉슨/미주리 주 지사 : 주민들에게 피신하라고 거듭 말씀드리며, 특히 물 속에서 운전하지 말 것을 당부드립니다.]

비상 사태를 선포한 미주리 주는 이번 홍수가 32명이 숨지고 17조 원의 피해를 낸 1993년 대홍수를 넘어설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출처:JTBC뉴스

2016년 1월 3일 일요일

오늘의 명언 - 영혼의 생명을 불어넣는 우리들의 어머니!


http://tv.watv.org/story/list.asp?idx=26&page=1

"영혼이 아닌 육체가 원하는 대로 사는 사람은 크고 훌륭한 날개를 갖고도
날지 않고 연약한 두 다리로 걷는 새와 같다./톨스토이"

누군가에게 딸콤했던 사탕과 같이 포근하고 편안했던 엄마의 등이 있었다.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따뜻하고 편안했는지 지금 돌이켜 보면 그 시절이 누구나
그리울 것이다.

엄마 곁에 항상 내가 있었고 나도 엄마와 함께 있었던 어린시절.
엄마와 어린시절을 상상해 보며 우리에게도 천국에서 함께했던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생각해본다.
자녀들을 찾아 이땅까지 찾아오신 우리 어머니.

어머니 힘내세요^^ 항상 기쁨드리는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모든 것은 실천할 때 이루어집니다[하나님의교회]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중국 당나라 때의 일이다. 시인 백낙천이 조과선사를 찾아가 세상을 멋지게 다스리는 법을 물었다. 조과선사는 “나쁜 일을 하지 말고 선한 일을 하라”며 누구나 아는 법한 뻔한 가르침을 전했다. 실망한 백낙천은 세살배기라도 다 아는 내용이라며 입을 삐죽거렸다. 그러자 조과선사는 “세 살 먹은 아이도 쉽게 알 수 있으나, 백 살 먹은 노인도 실천하기는 어렵다”고 답했다. 무엇보다 아름답고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에 달렸다는 얘기다.
비단 세상을 다스리는 목적으로만 실천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실천은 우리 삶에 있어서 큰 유익을 가져다준다. 최근 몇 년 사이 등장해 전 세계를 공포에 휩싸이게 한 각종 전염성 질병의 예방법은 손 씻기다. 대한민국에 메르스가 강타했을 때도 국가에서는 손 씻기 포스터를 붙이며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방법을 대대적으로 소개했다. 많은 사람들이 손 세정제를 구입하는 등 평소 손을 잘 씻지 않았던 사람들까지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거의 모든 국민이 손 씻기에 동참한 것이다. 그 결과 다행히도 메르스 사태는 줄어들었다. 물론 의학적 힘도 있었다. 하지만 의학의 힘만 믿고 손을 씻는 실천적 행동을 수반하지 않았더라면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내용이었다.

이 처럼 실천으로 옮기지 않는 ‘아는 것’은 무용지물일 뿐이다. 진정으로 안다는 것은 아는 것을 실천했을 때라야 유익한 것이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과연 그 말대로 교회들이 실천을 하고 있을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정해주셨다. 바로 우리가 지켜야 할 예배일로 제정해주신 것이다. 이 가르침대로 성경 속 인물들은 안식일에 예배를 지켰으며 심지어 구원자이신 예수님조차 친히 안식일을 지키시며 본을 보여주셨다(사도행전 17:2, 누가복음 4:16)

이 같은 사실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통해서 확인하고 보고 있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하나님의 뜻이 안식일에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행동은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다. 과연 실천 없는 믿음이 구원에 이르게 할 수 있을까.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야고보서 2:14~17)

누구든지 말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행동은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동을 할 것이고, 말로만 믿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대로 행동하지 않을 것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가짜 믿음이다. 같은 뜻으로 하나님께서도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만약 새 언약 안식일도 지키지 않으면서 믿음이 있노라는 착각에 빠져 있다면 자신의 모습을 올바로 볼 줄 알아야겠다.

옛말에 ‘아는 것은 행동하는 것의 시작이요, 행하는 것은 아는 것의 완성이라’는 말이 있다. 부디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실천하여 자신의 신앙을 아름답게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에 비로소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있다는 것이 확실해집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말하는 자는 거짓말쟁이고 진리를 저버리는 자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을 완전히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동번역 요한일서 2:3~5) 

출처 :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