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4일 월요일

미국 대홍수 위기 1700만명 대피..(하나님의교회 절실한 새언약유월절)

미국의 대홍수 위기로 1700만명이 대피 소동이 이뤄졌다고 한다.

JTBC는 미국에서 일어난 대홍수를 보도했다.

오늘날 지구촌은 끔찍한 대 재앙이 일어나고 있다.
지구촌에 재앙은 성경의 예언대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있다.
대 재앙의 시대에 새언약유월절을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예정된 대 재앙에서 보호받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은 전 세계유일하게 성력 1월14일저녁에 지켜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초림때와 같이 성경대로 유일하게 지켜지고 있다고 여러 언론은 보도하고 있다.
새언약유월절을 왜 지켜야 하는지 하나님의교회는 대재앙의 시대에 피할 방법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라고 성경의 수천년 역사적 증거를 통해서 증거하고 있다.
오늘날 뿐만 아니라 유월절을 지킬때 대 재앙에서 보호받았던 역사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때문이다.



지난 크리스마스에도 토네이도의 악몽을 겪은 미국 중부지역이 새해에도 홍수사태를 맞고 있습니다. 비상사태가 선포된 미주리주에서는 지난 1993년 대홍수가 재연되는 건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다 부서진 집이 불어난 흙탕물에 떠내려 갑니다.
구조대는 보트를 타고 고립된 주민들을 찾아 다니고, 지붕 위에 피신해 있던 남성을 아슬아슬하게 구조해냅니다.
미국 중부 지역이 초유의 홍수 사태를 맞은 겁니다.
13개 주에 홍수 경보가 내려졌고, 1700만 명이 대피했습니다.


강 400곳 홍수 수위 넘어 ...45곳 대홍수 조짐.


[켈리 노스컷/미주리 주 주민 : 우리 아이들은 피했고, 강아지들도 갔어요. 저는 여기 남은 것 중에 쓸만한 걸 가져가려고 해요.]
중부 지역을 흐르는 강 400곳이 이미 홍수 수위를 넘었고, 이 가운데 45곳은 대홍수 조짐마저 있습니다.
피해가 가장 큰 미주리 주에선 주변 강들의 수위가 홍수 경계 수위보다 3~8m 높아진 상태.
미국 최대의 미시시피 강이 최고 수위에 이르면, 피해 규모는 상상을 초월하게 됩니다.


미 중부, 초유의 홍수 ...1700만명 대피


[제이 닉슨/미주리 주 지사 : 주민들에게 피신하라고 거듭 말씀드리며, 특히 물 속에서 운전하지 말 것을 당부드립니다.]

비상 사태를 선포한 미주리 주는 이번 홍수가 32명이 숨지고 17조 원의 피해를 낸 1993년 대홍수를 넘어설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출처:JT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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