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v.watv.org/story/list.asp?idx=26&page=1
"영혼이 아닌 육체가 원하는 대로 사는 사람은 크고 훌륭한 날개를 갖고도
날지 않고 연약한 두 다리로 걷는 새와 같다./톨스토이"
누군가에게 딸콤했던 사탕과 같이 포근하고 편안했던 엄마의 등이 있었다.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따뜻하고 편안했는지 지금 돌이켜 보면 그 시절이 누구나
그리울 것이다.
엄마 곁에 항상 내가 있었고 나도 엄마와 함께 있었던 어린시절.
엄마와 어린시절을 상상해 보며 우리에게도 천국에서 함께했던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생각해본다.
자녀들을 찾아 이땅까지 찾아오신 우리 어머니.
어머니 힘내세요^^ 항상 기쁨드리는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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