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청소년을 위한 체임버오케스트라연주회 및 소외가정 연탄배달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연탄배달 봉사활동 하는 사진중에서...(출처:하나님의교회)


최근 하나님의교회에서 많은 다양한 봉사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웃사회와 소통하며 어려운일이 있을때 먼저 솔선수범으로 도와주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도 같이 매년 실천해오는 교회다.

하나님의교회는 연말이 되면서 더욱 바빠지고 있다.
청소년들을 위한 용인보정하나님의교회에서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열렸다.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통해서 취업난과 학업으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느끼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위 사진은 서울 독립문교회 오케스트라연주회 장면)

이날 경기지역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음악회를 열어 감동과 사랑가득한 연주회가 되었다.
하나님의교회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소식으로 대통령표창까지 받을 정도로 정말 좋은 교회라며 음악회만큼이나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하나님의교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 결과로 용인시장으로 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로 함께하는 행복한 용인 건설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받은 바 있다.
 


하나님의교회 복지소외 가정에 연탄 2100장 지원


연탄 배달 릴레이로 전해진 사랑의 온기.



안성시 대덕면 일대 소외이웃 7세대를 위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지난 6일(토) 오전 10시 성도들을 중심으로 신도와 가족, 학생 등 80여명이 모여 연탄 2100장을 전달했다.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따뜻한 군불을 지피듯 정성껏 연탄을 이어 나르던 봉사자들의 얼굴에는 따뜻한 미소가 배어 나왔다. 행여 연탄이 깨지기라도 할까 조심스럽게 연탄을 나르며 추위를 이긴 채 봉사를 펼치던 이들의 이마에는 구슬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어느새 가정마다 창고에 차곡차곡 쌓인 연탄들을 보며 어르신들은 연신 “고맙다, 고맙다”고 말하며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중학생 아들과 함께 참여한 강은선(40) 씨는 “우리 부모님 같은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오늘 자원봉사를 통해 아이가 나누는 삶의 가치를 배우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연탄 배달 자원봉사에 격려차 참석한 이기영 안성시의원은 “오늘 봉사활동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에게 감사하다”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안성 하나님의 교회 이종덕 당회장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본을 보이신 대로 배려와 겸손, 나눔과 섬김을 배워온 신도와 가족·학생들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전했다.

출처: 환경일보 윤진국기자

2015년 12월 8일 화요일

안상홍 하나님의교회가 절기지키는 시온인가?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면 다니엘서에 하나님의 때와 법이 변개될것이라 기록되어 있는데
어떤 예언에 대해 살펴보자!
 

그(적그리스도)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다니엘 7:25)
 
지극히 높으신자 즉 지존자는 하나님을 가리킨다.
그런데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는 적그리스도요, 사단마귀단체라 할수 있다.
그런데 사단 마귀단체가 할 것에 대한 예언이 바로 때와 법을 바꿀것이라 예언되어 있다.
 
그렇다면 사단마귀단체가 바꾸는 때와 법은 무엇인가?
 
 
 
1, 때는 '하나님의 절기'
 
출처: 히브리어 사전/로고스
 
제만: 정해진 때,
 
 
거제니우스 히브리어 사전/ 생명의 말씀사
 
제만: 1)시간, 때,  2)거룩한 때= 절기,
 
 
다니엘 7장 25절의 '때'는 원어로 '제만'이며 이에 대해 사전적 정의는 '때', 정해진 때, 거룩한 절기로 요약된다. 그래서 공동번역성서는 때를 '축제일'로 기록하고 있다.

 
 
 


다니엘서의 예언에 따라 안타깝게도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진리는 사도시대 이후 하나씩 하나씩 훼손되기 시작했다. 이후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들, 머리수건 규례 등은 교회 내에서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전승은 완전히 단절돼 있었다. 진리가 모두 사라져버린 것이다.

2. 하나님의 절기와 법을 변개시킨 교황권

  • 누가 일요일예배를 만들었는가?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이것은 비록 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가톨릭 교회의 권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 오고 있다.
                    출처: 억만인의신앙 600쪽/ 카톨릭출판사

 
  • 누가 유월절을 폐지하였는가?
 
155년에 폴리탑은 로마 교황 아니케터스와 이 문제를 토론하였으나...아니케터스보다 훨씬 더 유력하던 로마교황 빅터는 모든 혼란을 중지시키고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키는 도미닉의 규칙을 채용하도록 전 교회에 강요하였다.
           [교회사 초대편 122쪽/ 대한기독교서회]
 
 

  • 누가 12월 25일 성탄절로 만들었는가?
  로마법황정이 고대 로마력으로 동지날인 크리스머스로 성탄절을 통일시킨 것은 4세기 중엽쯤의 일이였다.  [조선일보 1984년 6월 28일]
 


 

초대교회 진리는 무너지고 1260년간의 진리는 훼파되었다.
그러나 성경은 예언의 때가 되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모든 진리를 회복시켜주셨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유일하게 새언약의 절기지키는 시온으로 안상홍님께서 3차 7개의 절기를 회복시켜주셨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유일하게 초대 교회와 같이 절기를 지키고 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사람의 계명으로 절기를 지키고 있지만
모두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기에 구원을 받을수 없다고 성경은 증거한다.(마 7:21~23,마13:41~42,마15:7~9)
 
과연 그 누가 초대교회 시대와 똑같이 진리를 복구해줄 수 있을까?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 (이사야 51:3)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우리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사33:20)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시편 102:16~22)
 
시온을 재건해주시는 분은 오직하나님이라 증거하고 있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시편 132:13~16)
 


 
 
 
훼파된 진리를 복구해주셔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이 시대 두 번째 오신 분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시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세워주셨던 새언약의 진리를 완벽하게 복구해주셨다.
안식일, 새 언약의 유월절과 3차7개의절기들, 머리수건 규례 등 그 누구도 알지 못했던 진리를 알려주셨다.
 
그래서 절기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신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신 이유다.
 

2015년 12월 6일 일요일

새하얀 눈!

늦었지만 눈사진 올려봅니다~



정말 많이 왔는데...

이제 다 컸는지 반갑지만은 않네요ㅠㅠ

2015년 12월 5일 토요일

따뜻해지는 방법/하나님의교회

따뜻해지는 방법/하나님의교회


 



여름철 일기예보에 불쾌지수가 있다면 겨울에는 체감온도가 있습니다.
체감온도는 피부로 느끼는 온도를 말하는데 습도, 일사량 등과도 관계가 있지만
바람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습니다.


대략 풍속 1m/s로 불면 체감온도는 영하 15도씨까지 내려갑니다.
체감온도를 높이려면 옷을 따뜻하게 입고 목도리, 모자, 장갑 등으로 피부가 노출
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또 한 가지 방법은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는 것입니다.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의 심리학과 연구팀은 64명의 실험 대상자를 두 그룹으로 나눈 뒤,
온도가 똑같이 낮은 방에 들여보냈습니다. 그리고 a그룹에게는 평범했던 일상을,
b그룹에게는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게 했더니 b그룹 사람들의 체감 온도가 더
높게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얼음물에 손을 넣고 오래 견딘 쪽도 b그룹이었다고 합니다.



얼마 전, 모 기업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국인의 '마음의 온도'가 평균 영하14도라고
발표했는데요. 현실은 팍팍해도 즐겁고 행복한 생각을 하면 체감온도뿐 아니라 얼어붙은 마음의
온도까지 높일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랑받는다는 느낌, 행복한 기억은 체감온도를 높여주고 추위를 견디는 인내심을 갖게 해준다."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팀 와일드슈'박사-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형제사랑이 넘쳐나는
시온에서 보낸 안식일...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2015년 12월 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한국 교회 사상 초유의 사태 - "칼을 든 두 목사"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한국 교회 사상 초유의 사태 - "칼을 든 두 목사"




한국 교회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목사들 간에 칼부림을 하는 엽기적인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지난 10월 22일 저녁 6시경 서울 금천구 소재 P목사가 운영하는 교회에, H목사가 흉기를 들고 찾아갔다. H목사(68세)는 P목사(47세)의 목과 허벅지 등을 수차례 찔렀고, 그 흉기를 다시 P목사가 빼앗아 이번에는 H목사를 수차례 찔렀다. 일방적인 구타가 아닌 쌍방의 칼부림이었다.


이 과정에서 두 목사는 목, 옆구리, 얼굴, 손 등에 심각한 상처를 입었고 내과, 성형외과, 신경외과 등에서 수술을 받고 있다고 전해진다. P목사는 고대구로병원에서, H목사는 강남성심병원에서 서로 다른 장소에서 치료 중에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사건이 교계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화제가 되자 두 목사는 부랴부랴 해명에 나섰다. H목사 측은 “겁만 주기 위해 흉기를 준비해 간 것인데 P목사가 흉기를 빼앗아 먼저 찔렀다”고 주장했고, P목사 측 역시 “방어만 했을 뿐 찌르지 않았다”며 서로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건 경위는 두 목사의 건강이 회복된 후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라고 한다.


캡션 추가


 
구체적인 정황이나 사실관계는 수사 결과를 지켜봐야 하겠지만, 교계에서는 H목사와 관련된 노회 재판을 앞두고 P목사가 H목사에게 불리한 자료를 외부에 공개하면서 벌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노회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목사는 우리나라 개신교계의 한 대형 교단 산하의 노회에서 노회장과 노회원으로 지내며 한때는 돈독한 사이였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노회장해임 과정에서 P목사가 H목사에 대한 결정적 비리 증거를 제공하면서 둘 사이에 갈등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해임된 노회장 H목사가 P목사를 찾아가 보복을 한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또 H목사가 해임된 이유가 노회장선거 당시 금품을 살포했다는 정황이 알려지면서 목사들의 칼부림이 교계의 고질병인 ‘10억 쓰면 당선되고 5억 쓰면 떨어진다’는 10당5락에 관련된 것임이 밝혀지고 있다.

엽기적인 소식을 접한 국민들은 목사의 신분으로 칼을 든 것도 놀라울 지경인데 비리의혹에 얽힌 쌍방의 칼부림이었다는 사실에 기가 차면서도 말문까지 막힌다는 반응이다.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마태복음 21:12~13)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야고보서 4:1)


만약 두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권위 있게 받아들였다면 돈으로 교단의 자리를 매수할 수 있었겠는가. 또한 흉기로 상대방을 찌르는 일은 더더욱 없었을 것이다.






한국 교회 사상 초유의 사태 - "칼을 든 두 목사"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알려진 바로는 두 목사가 속해 있는 교단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이하 예장 합동)라고 한다. 예장 합동 측은 칼부림 사건 직후 성명서를 발표해 두 목사가 총회를 탈퇴했다며 이제 자신들 교단 소속이 아님을 밝혔다고 한다. 교단의 부정적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한 해석으로 보인다. 이에 P목사는 자신은 피해자라며 출교와 면직처분을 내린 교단을 상대로 법적 대응할 것이라며 강경하게 나오고 있다고 전해진다.

금번 칼부림 사건으로 파장을 일으킨 대한예수교장로회는 한국 교회 최대의 교단을 자처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또한 이단대책위원회를 열어 이단을 선정하고 판단하는 곳이기도 하다.

돈으로 권위를 사고, 흉기를 휘두르는 목사들이 속한 교단에서 전하는 복음이 과연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할 만한 진짜 복음일까? 그곳에서 이단이라고 지목한 곳이 진짜 이단일까?

<참고자료>
‘목사끼리 칼부림하는 한국교회’, 일요서울, 2015. 11. 2.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944


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칼을 든 두 목사"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돈으로 권위를 사고, 흉기를 휘두리는 일을 하는 목사를 어떻게 하나님의 선한 목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진정 사모하고, 경외 한다면 결단코 이런 일을 벌이지는 않을것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을 진정 사모하고,
경외하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2015년 12월 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어리석은 사람들






어리석은 구두쇠 이야기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악한 자들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하나님께서 친히 명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얼마나 안타까운 형국에 처했는지 그 형편을 전한답니다.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패스티브닷컴 어리석은 구두쇠 이야기







유럽에 전해지는 민담 중 ‘어리석은 구두쇠’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밀가루 사업을 해 돈을 많이 벌었던 구두쇠는 어느 날 
소매가가 하락해 8백만 원 상당의 손실을 보게 됐다. 
실의에 빠진 구두쇠는 이 세상을 하직하고 싶어 튼튼한 노끈을 구매했다. 
그는 죽기 전 마지막으로 세상 소식이 궁금해 라디오를 틀었는데 
뉴스에서 전 유럽의 밀가루 가격이 폭등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구두쇠가 언뜻 계산을 해봐도 4천 7백만 원 상당의 
이익이 생겼음을 알았다. 
그렇다면 기뻐할 일인데도 구두쇠는 결국 죽고 말았다. 
이유인즉 사놓은 노끈이 아까워서였다. 
밀가루 가격이 폭등했다는 기쁜 소식에 
웃으면서 죽었다는 결말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우리의 정서로서는 황당하다 못해 웃기기까지 한 이야기를 들으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오늘날 기성교인들의 모습이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큰 이익을 두고 고작 노끈 하나를 버리지 못해 생명을 내던진 구두쇠처럼, 
천국이라는 큰 축복을 두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새언약의 안식일을 저버리며 
자신의 신앙경력을 고집스럽게 앞세워 
구원을 놓치고 있는 교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례로 ‘안식일을 지켜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두 눈으로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30여 년 동안 다녔던 자신의 신앙 이력과
교회 안에서의 직분, 인맥, 그리고 ‘우리 목사님’을 따르는 맹종이
 결국 스스로를 어둠 속으로 내던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이같은 현실을 전도하는 과정에서
 너무나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교회에 몸담았던 몇 십 년간의 시간과 노력 등이 아까워 하나님의 말씀인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새언약의 안식일을 거부하고 있는 셈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니까 안식일 하나 안 지켰다고 
지옥에 보내실 하나님이 아니다”라고 말한답니다.
더욱 기가 막힙니다.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느헤미야 13:17)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전하는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행위를 가리켜 ‘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고집대로 불의의 길을 걷는 사람에게는 노와 분으로 보응하겠다고 경고하셨어요.
이렇듯 명백한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데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간절히 전하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자문자답해 보시길 바랍니다.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 하늘어머니의 자녀 ♡ 하나님의교회는 이렇게 살아간답니다~ 안상홍증인회!!

안상홍증인회 하늘어머니의 자녀 하나님의교회는 이렇게 살아간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축복에 축복을 더해주신다는 것이 피부에 와 닿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을 넉넉히 품어 안을 만한 큰 그릇이 아닌 것 같아 걱정했지만 모든 것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하늘어머니의 뜻이라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양무리를 보살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 식구 한 명을 하나님께 온전히 이끄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시간이 꽤 지난 뒤에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동일한 직책을 맡은 다른 식구들은 다 잘하는데 저 혼자만 우왕좌왕하는 것 같았습니다. 한 식구가 말씀을 더디 깨달을 때는 가슴이 답답하고 누가 하나님의교회 규례를 소홀히 여기면 속상해서 밥도 안 넘어갔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식구에게 사랑을 심어줄 수 있을까, 저 식구는 다른 식구들과 잘 어울려야 할 텐데.’


아무리 고민하고 애써봐도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이 제 바람처럼 따라와주지를 않았습니다. 문제의 근원지로 거슬러 올라가니, 그 끝에는 제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을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가까이 이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상 식구들의 마음이 어떤지도 몰랐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각자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세세히 살피면서 상대의 눈높이에 맞추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차츰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의 일이라면 작은 것 하나라도 기억했다가 챙겨주며 사랑을 주려 노력하니 그간 발견하지 못했던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의 내면이 조금씩 보였습니다. 내성적인 줄 알았던 한 식구는 말씀을 열정적으로 전하는 달란트를, 겉으로 밝아 보이기만 했던 식구는 남모르는 아픔을 갖고 있었습니다. 진작 알았더라면 더 복 받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었을 텐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에게 미안했습니다.







어린 시절, 친정 엄마는 시장에서 과일 장사를 했습니다. 하루 종일 쭈그리고 앉아 일하다 늦은 밤에 돌아와 쓰러지듯 누워 주무셨습니다. 캄캄한 새벽이 오면, 엄마는 채 풀리지 않은 피로와 통증을 안고 다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엄마가 고된 하루를 보내는 동안 저는 산으로 들로 놀러다니기 바빴습니다.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엄마가 영양실조 상태였다는 것을요. 엄마의 사랑은 무조건적이었고 저는 그 희생을 당연스레 여긴 불효녀였습니다. 시장에서는 밥 한 술 뜨기도 힘들다는 것을 알면서도 도시락 한 번 싸서 엄마를 찾아가지 않은 것이 두고두고 가슴에 후회로 남았습니다.








다시는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만나고 복음에 열심 냈던 이유 중 하나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어머니하나님께 효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열매를 맺으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기뻐하시기에 저도 덩달아 기뻤습니다. 그런데 복음에 전념하며 사계절이 여러 번 되풀이되는 동안 매일같이 반복되는 생활에 마음이 둔감해졌나 봅니다. 어느 순간부터 하나님의교회 말씀을 전하는 시간에 몸만 왔다 갔다 하며 내 영혼을 위한 성경 말씀이 남의 이야기처럼 들렸습니다.







그즈음 남편의 직장일로 거주지를 분당으로 옮기면서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믿음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 곁에 가까이 머물 수 있는 축복에, 한동안 하나님의교회 규례만 근근히 지키던 남편의 믿음이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몸가짐도 예전과 달리 더 경건해지고 지인들을 하나둘 시온으로 인도하기도 했습니다. 예전에는 남편이 누군가를 하나님의교회 진리로 인도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항상 믿음이 제자리걸음인 줄 알았던 남편은 열정에서 저를 앞서고 있었던 겁니다. 남편의 달라진 모습이 흐뭇하면서도 왜 그런지 이유가 궁금해 물었습니다. 남편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를 뵐 때마다 왠지 모르게 죄송스러운 마음이 든다”며 지금껏 세상 일만 바라보며 살았지만 이제라도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께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믿음을 세운 남편의 변화는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의 사랑에서 기인한 것이었습니다.







남편의 말을 듣고서 나는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내게 주신 사랑에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봤습니다. 믿음의 열정이 식고 감사를 잊었던 것은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언제부터인가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기 때문임을 그때 알았습니다. 어찌 그리 잘도 잊어버리는지…. 앞으로는 효도만 하겠다던 다짐은 까맣게 잊고 무디어진 마음으로 뭔가 하는 시늉만 내고 있었으니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는 얼마나 답답하고 안타까우셨을까요.  그런데도 어머니는 철부지 자녀를 이제나 저제나 사랑으로 품어주셨습니다. 이후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께 용서를 구하며 말씀을 전할 때마다 가슴은 점점 더 뜨거워졌고, 내 영혼이 살아 있음을 느꼈습니다.







한 날은 남편이 업무상 알게 된 어르신과 말씀 공부를 하게 됐습니다. 젊은 시절 언론사 여기자였다는 어르신은 해박한 지식을 겸비하고 있었지만 고달픈 인생살이에 참 하나님을 만나면 모든 것이 나아지리라는 희망으로 여기저기 진리 교회를 찾아다녔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나를 이렇게 힘들게 내버려두지 않으실 텐데…’라는 생각에 한동안 손에서 성경책을 놓기도 하셨다는데 남편을 통해 하나님의교회 진리 말씀을 들은 것이지요. 그동안 아무리 찾아도 얻지 못했던 참 진리를 이제야 만났다며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생명의 약속을 받은 어르신은 하나님의교회 시온 안에서 무엇이든지 열심을 내고 계십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사 49장 15~16절)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께서 이 나약한 자녀를 손바닥에 새기셨듯 저도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 사랑을 가슴에 새기렵니다. 언제 어느 때 믿음의 고비가 찾아오더라도 마음 중심을 굳게 세우고 끝까지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의 희생 길에 동행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께 기쁨만 드릴 수 있길 바라며 아직 찾지 못한 잃은 형제자매를 찾아 오늘도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