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크리스마스가 왠 말인가?











해마다 12월이 되면 곳곳에서 캐롤이 울려퍼지고,
반짝반짝 예쁜 조명들로
괜시리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들뜬 마음을 갖게됩니다.


그런데말입니다.
많은 이들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알고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지금부터 크리스마스가 교회에서 결코 지켜서는 안되는 날이라는
불편한 진실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안상홍님.
www.watv.org




크리스마스 (Christmas) : 그리스도와 매스에서 온 말 (Christ + mass)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선물, 크리스마스트리, 캐롤에 의한 축하는 유럽 각지의 신화와 풍습에 기원하며,
산타 클로스의 이름으로 선물하는 풍습은, 약 300년 전에 미국으로 이주한
네덜란드 신교도에 의하여 비롯된 것임.
 - 국어대사전/삼성문화사 -



어떤가요?


크리스마스의 기원은 
전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본디 태양신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날에서 비롯되었을 뿐 아니라,
유럽 각지 신화와 풍습에서 기원된 날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안타까워하시며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 에스겔 11장 12절 -







"너는 나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 출애굽기 20장 3절 -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 갈라디아서 1장 8절 -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 에스겔 8장 16절 -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전혀 아닐 뿐더러
성경에서도 그 기원을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이방인의 계명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 마태복음 15장 7절 -



사람의 계명을 따라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올바르게 하나님을 경배해야겠습니다.



많은 이들이 일요일 예배가 옳은 줄 알고 지키고있을 때,
안상홍님께서 안식일(토요일) 예배가 올바른 예배날임을 알려주셨고
많은 이들이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기념하고 있을 때,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을 회복해주시고 지켜야함을 알려주셨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award.watv.org







하나님의교회 성도의 고백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왜 싸우나?


저는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는 성도입니다.
고백한가지 하고 싶네요^^

하나님의교회를 다니기 전에는 육신적으로 물질과 돈과 명예를 위해서 
노력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고 서부터는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아가려 노력합니다.
행복한 가족들을 돌보며 행복한 가정을 꿈꿉니다.

이 땅의것이 성경은 하늘의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히8:5)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하늘 자녀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지 않아선 안된다고 생각했지요.

항상 우리가족은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높은데 마음을 두지 않고 
항상 감사하며, 항상 즐거워하며, 자녀들과 행복한 가족애 소통을 이루고자 노력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제공하는 행복한 가정 책자에 나오는 가족애소통을 읽어보고
가슴에 세기고자 저장시켜두었습니다. ^^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왜 싸우나?

저의 가정도 사소한 일로 감정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빠른 시간에 부부간에 갈등을 해결하고 서로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노력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늘 우리들에게 교훈주시기 위한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땅에 고난을 받고 계시므로 우리 죄인된 자녀들은 어머니께 기쁨만  드리는 자녀들로 더욱 노력합니다.


서로 이해하는 마음으로 우리들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봐요^^
행복한 가정생활되시고 
꿈나무가 자라날 수 있는 행복한 가정의 훌륭한 부부팀이 됩시다^^

2015년 11월 29일 일요일

♥ 하나님의교회 ☆ 엘로히스트들의 봉사활동 ★


안녕하세요!

잊을만...하면 나타나는....아니 그냥 자주 안나타나는
안유입니닷!
오늘은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들의
봉사활동을 소개합니다!!



사실..다 못가져 왔구요!!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 소개 된 첫 페이지만 가져왔어용..ㅎ

봉사활동이 소개 된 뒷장..그 뒷장...
 다 가져오면...흠...
오늘 할 종일..써야 한다규요!!

멋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사회와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진짜...진짜 아름답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아름다운 가을이 지나도록
그리고
찬 바람이 몰아치는 지금까지도....아름다운 실천을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들의 봉사활동은
이웃사랑 나눔활동과 지구환경정화운동 헌혈 군부대위문
어르신공경 서포터즈 자원봉사
그리고 해외에도 많은 교회가 있어 전 세계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들의
봉사활동은...앞으로도 쭈~욱 이어집니다^^

피부에 글씨를 쓸수 있는...피부묘기증 ㅜㅜ



몇년전 피부 묘기증(기묘증)에 대해서 
첨으로 알게 됐는데 나중에 제가 이런 증상으로
괴로워 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피부묘기(描記~묘사하여 기록함)증
두드러기의 일종으로 피부를 어느 정도 이상의 압력을 주어 긁거나 누르면 
그 부위가 붉게 변하면서 부어오르는 현상을 말한답니다.


그래서 마치 피부에 글씨를 쓴 것 같기도 하고
가려운건 온 몸이 가려워서 
긁고 나면 온 몸이 부어 오르는데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직 없다네요.
가려운 증상이긴 한데 두드러기 증상의 일종이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저도 3일에 한번 정도 약을 먹는데
웬만하면 하루라도 참았다가 약을 먹으려고 한답니다.ㅠㅠ
면역력이 약해져서 그렇다고도 하고
체온조절이 안 돼서 그렇다고도 합니다..
근데 왠지 다 맞는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은 뭔지...

암튼 스트레스 덜 받고 틈틈이 운동해주는게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그래야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할 수 있으니 말이에요~



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문화스페셜 어머니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우리 어머니 글과사진전시회~하나님의교회 용기와 희망갖다!


[문화스페셜] 소박한 어머니의 삶을 차려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많은 사람들을 감동케 하고 있다. 서울 동작구 대방동의 서울 동작 하나님의교회 본관 3층 특설전시관에서 10월 29일 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된다고 한다.
특별전시관에서 132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은 보는 동안 깊은 사연과 가슴아픈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어머니의 깊은 사랑을 느끼게 한다.

우리들 모두는 한 없이 받기만 했던 우리 어머니가 존재한다. 한없는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고 한없이 주고도 또 주고 싶은 어머니의 사랑이 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어머니를 떠올린 땐 누구나 가슴시리고 따뜻한 사랑에 가슴이 메여온다.  
어머니께 갚지 못한 사랑의 빚을 후회하며 불효자로 살아가기도 한다.
올해가 넘어가기 전에 어머니께 전하지 못한 사랑을 남기지 못한 분이 있다면 용기를 내어
"어머니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말할수 있는 용기 있는 자녀가 되었으면 한다.
만약 용기가 부족하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보고 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고 희생적인지 함께 관람의 기회를 갖기를 바래본다.

작품을 보는 내내 깊은 감동의 어머니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의 글과 사진전"은 종교를 넘어 세상에서 얻기 어려운 교훈과 사랑이 담긴 전시회이기에 45만명이상이 전국적으로 보고 있고 장시간 열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비결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머니의 삶의 주기를 본뜬 5개 전시관

전시장의 분위기는 밝고 따뜻하지만 한 걸음씩 전시장 안으로  들어갈 수록 숙연해진다. 
서로 장난치고 웃으며 함께 들어갔던 여학생들이 한 편의 수필작품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이내 조용히 어깨를 들썩이며 우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그래도 괜찬다'라는 주제의 D존, 세파에 시달리고 자녀 뒷바라지 하느라 허리가 휘어지는 고통 중에도 어머니가 웃는 이유는 바로 자녀 때문이다. 자녀가 아무리 속을 썩이고 가슴을 후벼파도 어머니는 저만치 상처를 숨긴 채 용서와 사랑으로 자녀를 돌아본다.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시 "동구"드의 전시 작품과 베틀북 등 어머니의 마으을 회상할 수 있는 소품들이 전시관을 장식한다.
출처: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6&artid=201511171127191&pt=nv


"우리 어머니" 전에 전시된 황수동 작가의 사진 작품<어머니의노을>

전시관 한편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모녀 관람객이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충격~!! 신종동물~!! 바다거북 출현!!!!


저희 집에 바다거북이를 표방하는 집사가 있습니다.

녀석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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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의 정체는 바로 비글입니다.



사실 이렇게 뼈다구 모양의 개껌을 준겁니다.

일명 개뼉다구...


개뼉다구를 줬는데 심히 고민입니다....
 
왜 먹는 거 쳐다 보냐고....



 
조금더 가까이 갔더니 역시 주인도 몰라봅니다.

으르렁 거리네요 ㅎㅎㅎ



한발만 더 가까이 오면 물어버리겠답니다~ㅋ



ㅋ 결국 제가 쫄아서 자리를 피했더니 마구 먹습니다.


ㅎㅎㅎ

하여 이 자세가 나왔지요.  바다거북이 자세~~ㅋㅋㅋ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쟁반짜장면 맛있게 만들어 먹기


시온표 쟁판짜장면입니다.
시온이 어디냐구요? 
ㅎㅎㅎ


장년부들이 모여 멋진 쟁반짜장면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일반 라면을 모아서 준비하고요.
춘장을 준비했습니다.
스프는 라면스프의 1/5을 춘장과 함께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