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가 2015년에도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로 세계일보를 통해서 보도되었다.
하나님의교회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서 유일하게 지켜내려오고 있는 교회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예수님)께서 사람되어 낮고 낮으신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마음을 다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본당인 새예루살렘성전의 성도들이 유월절 대성회에 참석해 기념예배를 드리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오는 3일 경기도 분당 새예루살렘성전을 비롯해 세계 175개 국, 2500여 교회에서 ‘2015년도 유월절 대성회’를 일제히 거행한다.
유월절(逾越節)은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가는 절기’라는 뜻으로, 성경에 따르면 7개 절기 가운데 첫 절기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당시 유월절을 지켜 ‘장자를 죽이는 재앙’에서 보호를 받았던 데에서 유래한다.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밤 유월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떡과 포도주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해마다 지켜야 하는 연간 3차의지킨 새 언약의 성만찬 예식을 통해 죄 사함과 영생(구원)을 약속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과 예수의 가르침대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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