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 머리수건을 써야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 - 머리수건을 써야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는 왜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쓸까요?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고전 11장13절~15절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성경은 남자와 여자의 본성적인 감각을 통해서 
여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새번역 고전 11장 13절~15절 
여러분은 스스로 판단하여 보십시오.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은 채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겠습니까? 
자연 그 자체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지 않습니까? 
남자가 머리를 길게 하는 것은 그에게 불명예가 되지만, 
여자가 머리를 길게 하는 것은 그에게 영광이 되지 않습니까? 
긴 머리카락은 그의 머리를 가려 주는 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긴 머리를 선호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유는 
그 머리에 긴 머리와 같은 무엇인가를 쓰게 될 때 
하나님 앞에서 아름다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무언의 하나님의 가르침이자 묵계(?契)의 표시입니다.




남자가 짧은 머리를 선호하고 머리가 길면 흉하게 느껴지는 것은 
남자의 머리에는 무엇인가를 쓰면 안된다는 본성(本性)적인 감각의 가르침이요, 
이것 역시 묵계적인 가르침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고전 11장 5~6절.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성경은 여자로서 하나님께 기도하거나 예배를 드릴 때는 
반드시 수건을 써야 함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을 통해서 
하나님의교회는 여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는 이유입니다.
성경은 단언하기를 “비록 어떤 사람이 이 일(여자의 수건 쓰는 문제)에 대하여 
문제를 삼는다 하여도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현대인의 성경 고전 11장 16절)
라고 잘라서 말하였습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진리책자 [내양은 내음성을 듣나니] 제7장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믿는 용기있는 믿음

 
옳은 것을 올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이 시대 꼭 필요한 말씀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요소이지요.
 
하나님의교회 다니면서 나도 이제 옳은것을 옳다고 여기는 용기를 가졌습니다.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축복 받기 위해 거룩히 안식일(토요일) 지켜야 합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고 오늘날 쏟다지는 대 재앙들앞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어 구원의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우리가 거할 수 있는 안전한 피난처는 어디인가?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상상해보라

지난 11월 13일, 프랑스 파리가 아수라장이 되었다. 극단 무장단체 IS가 파리시내 6곳에서 연쇄적으로 테러를 가했기 때문이다. 상가와 집들이 무너져내렸고 여기저기에서 비명소리가 들렸으며 금요일 밤 콘서트를 보러 나온 89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는 등 총 129명이 사망했다. 끔찍한 희생이었다.

테러가 발생한 후 뉴욕타임스는 희생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사연에 따르면 베로니크 제프리 드 부르지에(54세)는 자신의 집에서 멀지 않은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테러범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내년 3월 둘째아이의 탄생을 앞두고 있는 대학교수 마티유 지로(38세)도 싸늘한 시체가 되었다.

가족과 나란히 희생된 이들도 있었다. 사촌 지간으로 우애가 돈독했던 피에르 이노센티와 스테판 알베르티니(40세)는 모처럼 금요일 밤을 즐기던 중 함께 생을 마감했다. 건축가인 아민 입놀모바라크(29세) 역시 아내와 함께 카페에서 식사를 하다가 봉변을 당했다.

마누엘 콜라소디아스(63세)는 미니밴으로 축구 팬들을 차량으로 데려다주다가 참변을 당했다. 몇 년 전 그는 은퇴했지만 단골 손님들의 요청으로 이따금씩 운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우연찮게 이날 IS가 들이닥쳐 자폭테러를 감행하는 바람에 목숨을 잃었다.

파리에서 들려오는 충격적인 테러참사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게다가 IS가 다음으로 테러를 일으킬 나라로 미국, 러시아, 중국, 한국 등을 지목함에 따라 테러의 공포는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테러가 발생한 다음 날,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바타클랑 공연장에서 뜻밖의 피아노 선율이 울려 퍼졌다. 삭막한 현장에서 독일 출신의 음악가가 연주한 곡은 ‘이매진(Imagine)’이었다.

‘상상해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매진은 베트남전쟁 당시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비틀즈의 멤버였던 존 레논이 만들었다고 한다. 가사를 보면 ‘… 죽이는 일도 죽어야 할 일도 없는 곳 … 세상 모든 사람들이 평화 속에 살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당신은 나를 몽상가라 하겠지만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걸요. 언젠가 당신도 함께하기를’이란 내용을 담고 있다.

피아노 선율을 듣자 현장에 있던 파리 시민들은 하나 둘씩 눈물을 훔치기 시작했다. 눈시울이 붉어진 사람도 있었다. 아마도 전쟁이 없는 곳에서 살고 싶은 소망이 눈물로 표출된 것은 아닐까.

파리 시민뿐만 아니라 요즘 세계인들이 이매진을 애써 찾아 듣는다고 한다. 전쟁의 두려움에서 피하고 싶은 마음과 평화로운 나라에서 살고 싶어하는 마음만큼은 우리 모두가 매한가지인 것이다.

재앙의 현장에서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피아노를 연주한 음악가처럼, 마지막 재앙에서 살아남아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이들이 있다.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으며 (이사야 24:1~6)

무리가 소리를 높여 부를 것이며 …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이사야 24:14~16)

온 땅이 뒤집어지는 심각한 재앙 가운데서 어떤 이들은 정죄함을 당하고 어떤 이들은 불타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재앙의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구원의 노래를 부르고 있는 무리는 도대체 누구인가. 그들은 안전한 장소라도 찾은 것일까.

…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5~6)

남은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산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이사야 37:32)

무서운 재앙 가운데서도 구원의 노래를 부르던 이들은 ‘시온’에 거하는 자들이다. 다시 말해, 시온은 구원받을 백성들이 거할 안전한 도피처인 것이다. 그러니 시온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평화의 강렬한 메시지가 될 것이다(이사야 52:7).

오늘날 사람들의 바람과는 달리, 점점 난무해지는 전쟁과 테러, 지구촌 곳곳의 재앙들을 보게 된다. 언제 어떻게 목숨을 잃을지 알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이매진을 듣고 그나마 마음의 위로를 받은 파리 시민과 같이, 시온에서 나오는 구원의 소식을 듣고 진정한 평화와 행복을 누리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시온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 계신다. 이제 그 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리고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살아남아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구원받은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자(요한계시록 7:9~17).

<참고자료>
1. ‘세대, 국경 초월한 안타까운 죽음… 파리 테러 희생자들의 사연’, 경향신문, 2015. 11. 2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261658541&code=970205
2. ‘테러 현장에 울려 퍼진 ‘이매진’, TV조선, 2015. 11. 16.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6/2015111690077.html

---------------------------------------------------------------------------------------------------------------------------------

시온은 절기를 지키는 곳 입니다.

절기지키는 시온 =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을 약속받으시길 바랍니다.

2015년 12월 19일 토요일

12월 제철 과일 제대로 고르는 법??

12월 제철 과일 제대로 고르는 법??



날씨가 많이 쌀쌀해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12월 제철 과일이 뭐가 있을까요??
또 제철 과일 어떻게 골라야 바르게 고르는 것일까요.
그래서 올려드립니다.
12월 제철 과일 제대로 고르는 법??







동장군이 밀어닥치고 큰 눈이 내린다는 절기
 '대설'을 지나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됐다.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 탓에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 등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많이 찾는 것이 제철과일이다. 
과일은 제철을 맞았을 때 영양가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12월 제철 과일 제대로 고르는 법을 알아본다.



12월 제철 과일 제대로 고르는 법??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석류

석류는 대표적인 12월 제철 과일이다.  
석류는 100g당 67kcal의 저열량, 저지방 과일로 다이어트에 좋다.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 예방에 좋으며 칼륨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좋은 석류는 들었을 때 무겁고 겉이 선명한 붉은색이다. 
껍질이 단단하고 상처가 적게난 것이 좋다. 
특별한 보관법은 없으며 2~5℃ 정도의 시원한 곳에서 
2~3주 정도 보관할 수 있다.




◇비타민의 보고, 귤

'겨울'하면 가장 먼저 생각 나는 과일이 귤이다. 
귤은 100g당 39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은 편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해 
감기를 예방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귤은 비교적 껍질이 얇고 단단하며, 
크기에 비해 무거운 것이 과즙이 풍부하다. 
귤을 겹쳐서 보관하면 썩기 쉬우므로 
통풍이 잘되도록 보관해야 한다.







◇껍질에도 영양 뛰어난 사과

사과는 일 년 내내 먹을 수 있지만 
10월부터 12월이 제철인 겨울 과일이다. 
사과는 100g당 57kcal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사과는 쉽게 소화되지 않는 다당류 비율이 높고,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에 좋다. 

또한 사과껍질의 퀄세틴이라는 성분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항바이러스, 항균작용에 도움된다. 
좋은 사과는 껍질에 탄력이 있고 속이 꽉 찬 느낌이 드는 것이 좋다.
또 손가락으로 튕겨 보았을 때 맑은소리가 나는 것이 좋다.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하면 다른 과일이 쉽게 숙성하므로 
봉지에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12월 제철 과일 제대로 고르는 법??



출처: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8/2015120801341.html

2015년 12월 1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 이웃사랑 전하는 따뜻한 소식


하나님의교회는 연말을 맞이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살피는 마음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1일 대구 서구 하나님의교회는 서구청을 방문해 관내에 거주하시는 소외계층들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전기매트100세트를  준비해 전달했다고 영남일보는 전했다.
출처: 영남일보



 
경기도 안성 하나님의교회 사랑의 연탄배달로 잊을 수 없는 어머니사랑을 느끼다.
봉사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하는 사람들^^
 


추운 겨울 두 다리 쭉 뻗고 잘수 있다면 가장 행복한 일이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이불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인천,경기지역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이 추위를 녹이고 있다.

2015년 12월 1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감사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감사★

불만이 가득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불만과 불평과 교만을 없애요~♡




2015년 12월 15일 화요일

채용시장이 더 어려워지나요...

오늘 일자 신문인데 어린사람 위주로 명퇴를 신청받는다는 내용이네요..
 
사회가 그만큼 더 어려워져서 그러는 거겠죠.
 
앞으로의 채용시장이 어떻게 될지 걱정입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sid2=263&oid=032&aid=0002659439